열관리시공협회·에너지공단, 취약계층 가정용 보일러 안전관리 사업 현장 점검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열관리시공협회와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3일 경상북도 경주 지역에서 '가정용 보일러 안전관리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에너지바우처 대상자 의견을 청취했다. 2026년도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노후 보일러와 연통에 따른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및 화재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은 보일러 연통 교체와 경동나비엔·귀뚜라미가 지원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를 지원하며,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사단법인 에너지사랑이 협력해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알루미늄 자바라 연도를 스테인리스 연도로 교체하고 CO 감지기를 설치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은 향후 사업 운영과 지원체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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