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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에너지공단,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사진: Hoài Nam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 대비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해당 사업 예산은 총 2,765억 원이다.

또한 공단은 10월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의 융자 신청 시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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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이투뉴스·10월 7일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 대출금리를 연 2.5%에서 2.0%로 0.5%p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대표대출금리에서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조치로, 에너지절약시설 설치는 중소기업 2%·중견기업 2.75%, ESCO 투자사업은 고정 1.75%·변동 2% 금리가 적용된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사업예산은 2765억원이다. 공단은 이달 1일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속가능경영(ESG) 우수 중소기업에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금리 인하와 평가 가점은 관련 고시 제·개정에 앞서 이달부터 시행되며, 기업의 에너지절약시설 및 ESCO 투자 자금 조달 조건에 직접 영향을 준다.

효율·산업 탈탄소의 다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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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O협회, 11월 16~19일 4차 PMVA 자격과정 개설

ESCO협회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 교육장에서 제4차 국제 M&V전문가(PMVA)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3일간 이론교육을 받은 후 오픈북 방식의 평가시험에 응시하며,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득점 시 미국 에너지효율평가기구(EVO)가 발급하는 PMVA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공공기관 ESCO사업 적격심사에서 참여업체가 PMVA 또는 CMVP 등 M&V 분야 전문자격을 확보한 경우 1점의 가점이 부여되며, 향후 ESCO 등록 필수기술인력에 M&V 자격보유자가 포함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4차 교육이 올해 마지막 과정이라며 ESCO와 연구기관, 대학, 엔지니어링사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시험 관련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와 사무국을 통해 안내된다.

10월 7일

ESCO협회, 11월 국제 M&V전문가(PMVA) 자격과정 운영

에너지절약전문기업협회(ESCO협회)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 교육장에서 '2026년 제4차 국제 M&V전문가(PMVA) 자격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마지막 차수로 현재 교육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교육은 3일간의 이론 수업과 오픈북 방식 평가시험으로 구성되며, 협회 안내에 따르면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으면 EVO(Efficiency Valuation Organization)가 발급하는 PMVA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과정은 국제 성과 측정·검증 프로토콜인 IPMVP 기법을 기반으로 에너지효율 프로젝트의 측정·검증 역량을 다룬다. 협회에 따르면 공공기관 ESCO사업 적격심사에서 PMVA 또는 CMVP 등 M&V 분야 전문자격 보유자를 확보한 ESCO기업에는 1점의 가점이 부여되며, 향후 ESCO 등록 필수 기술인력에 M&V 자격 보유자가 포함될 예정이다.

1시간 전

제네시스, 후륜 기반 GV80 하이브리드 출시

제네시스가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GV80 하이브리드를 10월 6일 출시했다. 시동 모터(P1)와 최고 출력 59.1kW 구동 모터(P2)를 병렬형으로 적용했으며,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은 352PS로 GV80 2.5 터보(304PS)보다 약 16% 높다. 복합연비는 19인치 2WD 5인승 기준 12km/ℓ로 2.5 터보 대비 약 29% 개선됐고, 1회 주유로 최대 약 912km 주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시스템 중 처음으로 수냉식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했고, V2L은 최대 출력 3.6kW를 지원한다.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5% 기준 7680만원이며, 같은 날 2027 GV80(6985만원)과 2027 GV80 쿠페(8270만원)도 출시됐다.

11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 대비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이 조치로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속가능경영(ESG) 우수 중소기업의 융자 신청 시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번 인하는 관련 고시 제·개정에 앞서 선제적으로 시행되는 조치다.

11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남부발전, 부산어육제품공업협동조합과 공장 에너지효율화 MOU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지난 2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어육제품공업협동조합과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어육제품공장 에너지효율화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은 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 공급 정책과 함께 저소비·고효율 구조 전환, 지역거점 산업단지 환경개선 등 에너지 수요관리 정책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건물, 공장, 지역특화산업 등 3대 에너지 다소비 분야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12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4분기 에너지효율 투자 융자 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ESCO 투자사업(변동금리) 대출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의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4분기 구체적 금리는 에너지절약시설설치 중소 2.00%, 중견 2.75%, ESCO투자사업 고정 1.75%, 변동 2.00%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 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공단은 지난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에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으며, 올해 사업 예산은 총 2765억 원이다.

12시간 전

에너지효율 투자 융자금리 2.5%→2.0%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과 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대표대출금리에 적용하는 우대금리 폭을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4분기 기준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 금리는 중소기업 연 2.0%, 중견기업 연 2.75%이고 ESCO 투자사업은 고정금리 연 1.75%, 변동금리 연 2.0%다. 변동금리 융자 이용 기업 약 3800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가량 줄어들 전망이며, 올해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예산은 2765억원이다. 공단은 지난 1일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에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12시간 전

LG전자, 북미 5GW AI데이터센터 냉각 장기공급 계약

LG전자 미국법인이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 에어 컨트롤 콘셉트(AIR Control Concept)와 AI 데이터센터(AIDC)용 칠러 장기 공급 본계약(LTA)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총 5GW 규모 AIDC의 열을 관리하는 고효율 칠러 등 냉각솔루션을 순차 공급하며, 양사는 액체냉각 핵심 설비인 냉각수 분배장치(CDU) 추가 공급도 협의 중이다. LG전자가 인용한 옴디아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필요 전력 용량은 올해 226GW에서 내년 334GW로 108GW 증가할 전망이며, 이번 계약 5GW는 증가분의 약 4.6% 수준이다. LG전자의 올해 상반기 AIDC 냉각솔루션 수주액은 6000억원을 넘어섰고, 회사는 연말 누적 수주가 수조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포춘비즈니스인사이트는 글로벌 AIDC 시장이 올해 212억7000만달러에서 2034년 1335억1000만달러(연평균 25.8% 성장)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북미 비중은 2025년 기준 32.5%다.

1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