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기업, 조선 기술 기반 고체수소 저장시스템 실증
월간수소경제 · · EnergyNews 요약

성원기업은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에서 축적한 압력용기 및 열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고체수소 저장시스템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고체수소는 저장합금이 수소를 흡장·방출하는 과정에서 열이 발생하거나 열을 필요로 하며, 이에 따라 저장용량보다 열관리와 반복 운전 안정성이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설명했다.
성원기업은 동해 그린수소 실증단지에서 10kg급 시스템을 검증 중이다. 향후 50kg급과 100kg급으로 용량을 확장해 발전소·선박·HESS 등의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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