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노동생산성 개선폭 4~65%…직업별 편차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국회예산정책처가 발간한 '생성형 AI의 노동시장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 도입에 따른 직업별 노동생산성 개선폭은 최소 4%에서 최대 65%까지 분포했다. 조사는 화이트칼라 중심 57개 소분류 직업 재직자 1512명을 대상으로 주당 업무처리량 변화를 측정했다.
응답자 39.1%는 AI 사용 이후 경험·판단력 등 인간 고유의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고 답했고, '덜 중요해졌다'는 응답은 20.3%였다. 동일 직종 내 인력·채용 변화에 대해서는 '변화 없다'가 62.6%, '줄었다' 15.3%, '늘었다' 13.6%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화이트칼라 청년 고용이 블루칼라 대비 부진하지만 이를 생성형 AI의 영향으로 해석할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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