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팹 전력공급 방안으로 LNG 열병합·구역전기사업 검토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반도체 팹 건설이 진행되면서 전력공급 방안으로 열병합발전이 거론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광주 군공항 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지를 방문해 전력·용수 공급이 늦어지더라도 팹 건설을 먼저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부는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수요에 대응해 송전망 확충과 발전원 확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단지는 대규모 전력과 생산공정용 열에너지를 함께 공급받아야 하기 때문에 전력과 공정용 증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LNG 열병합발전이 공급 방안으로 언급된다.
정부가 추진 중인 집단에너지 용량시장 입찰 물량이 1.3GW 규모로 거론되는 가운데, 신규 열병합발전 사업자들은 용량시장 참여와 함께 구역전기사업을 통한 발전설비 확보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