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한전 사장, 거제·백령도·신안 현장 점검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한국전력은 1일 김동철 사장이 거제 수해지역, 백령도 등 도서지역, 신안 해상풍력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전력공급과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달 28일 경남 거제 극한호우 피해현장에서 전력설비 복구 현황과 임시전력 공급체계를 확인했다.
인근 도서와 육지를 연결하는 해월 배전철탑의 설비 상태와 자연재해 취약요인도 점검했다. 거제지역에서는 지난 8월 극한호우로 전주·전선·변압기 등 전력설비 피해 203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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