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넥서스 “재생에너지, 화석연료 수입·도매가격 안정에 기여”
에너지데일리 · · EnergyNews 요약
기후넥서스는 14일 브리프 ‘지정학적 에너지 쇼크와 재생에너지의 경제적 편익’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2026년 미-이란 전쟁 발발 직후인 3∼7월 5개월간의 국내 전력 믹스 변화와 화석연료 수입 절감 효과를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기간과 비교 분석했다.
분석에 따르면 2026년 3∼7월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총 3만3110GWh로 집계됐다. 기후넥서스는 국내 재생에너지가 해외 화석연료 수입을 억제하고 전력 도매가격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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