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태도 돌문어 간편식 '나는 문어', 판촉 매출 1200만원
에너지데일리 · · EnergyNews 요약

전남 여수 화태도 주민들이 지역 특산물인 돌문어를 간편식으로 상품화해 온라인과 박람회에서 판매했다. 한국섬진흥원(KIDI)은 여수시 화태도 섬 지역 특성화사업을 통해 개발한 '나는 문어'가 지난 8~9월 두 차례 판촉 행사에서 총 1295개 판매돼 약 1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원물 판매에 가공·포장·유통을 결합하는 방식이며, 수익 일부는 마을에 환원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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