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AI가 여는 전력망의 미래, 결국 사람이 완성한다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전기신문에 실린 특별기고문으로, 전력산업의 최대 화두로 인공지능(AI)을 꼽았다. 기고자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로 전기의 흐름과 양이 시시각각 변동하면서 기존의 대규모 발전소 중심 단방향 운영 방식으로는 대응이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날씨에 따른 발전량 예측, 전력설비 상태의 실시간 진단과 판단을 수행하는 AI가 전력망 운영의 핵심 도구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이 제조 강국이자 전력 인프라 대국으로 성장한 배경에는 설비와 자본뿐 아니라 현장 기술자·엔지니어와 ICT 인재의 역할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기술 혁신기에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본문은 인재 양성 문제를 제기하는 대목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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