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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쇼어 코리아 2026' 14일 부산 개막…해양에너지·AI로 영역 확대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오프쇼어 코리아 2026' 14일 부산 개막…해양에너지·AI로 영역 확대
사진: Roberto Arcide / Unsplash · 분야 참고 이미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OFFSHORE KOREA 2026)'을 개최한다. 기존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전시 분야를 선박건조, 조선해양기자재, 친환경 선박, 해양에너지, AI·디지털 기술로 확대했다.

15개국 170여 개사가 참가하며 기업 전시부스 450부스와 연계 프로그램을 포함해 약 600부스 규모로 구성되고,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HJ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 4사가 특별후원과 함께 참가한다. 함께 열리는 '2026 국제해양플랜트 기술컨퍼런스'는 기조연설 2건, 패널토론 1건, 6개 세션 주제발표 26건으로 구성되며, 신설된 '조선해양 AX 특별관'에서 AI·자동화·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14~15일 수출상담회에는 해외 바이어 40여 개사와 국내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하고, 부산시 공동관에는 지역 기업 11개사가 2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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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10월 13일

배전분야 국제협회 CIRED, 서울워크숍 개최 예고

전력산업에서 배전분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다. 기존 전력산업은 대형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장거리 전송하는 송전 중심이었으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과제에 따라 에너지원이 화석연료 중심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와 해상풍력 등 풍력발전 설비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태양광·풍력은 배전계통에 연결돼 지역이나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분산전원 역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배전분야 국제비영리협회인 CIRED가 서울에서 실무 중심의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분산전원 확대로 배전계통 운영 과제가 커지는 가운데, 배전분야 국제협회 워크숍이 서울에서 열린다는 소식이다. 기사 본문이 일부만 제공돼 개최 일정·규모 등 구체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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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여수시, 탄소중립·남해안 남중권 역할 국회포럼 개최

전남광주 여수시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 공감대 확산을 위한 '제4회 국회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 국회의원 10인이 공동 주최하고 (사)탄소중립실천연대가 주관했다. 국내외 기후위기 대응 동향을 공유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남해안 남중권의 역할과 지역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취지로 열렸다.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해 기후·환경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10시간 전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후위기 적응 포럼' 5회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지방기상청과 공동으로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기후위기 적응 포럼'을 총 5회에 걸쳐 개최한다. 장소는 광주청사 무등홀,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등이다. 포럼은 1차 과학기반·데이터(13일), 2차 폭염(20일), 3차 가뭄(22일), 4차 홍수(27일), 5차 거버넌스(29일) 순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해 전남광주 지역의 기후 위험과 기존 정책을 점검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포럼에서 제안된 과제를 향후 기후위기 적응 정책과 관련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4시간 전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국선급, 'KR 디지털 기술 세미나 2026' 개최

한국선급(KR)은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코엑스센터에서 'KR 디지털 기술 세미나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인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해사산업 데이터 지능화 및 AI 혁신'으로, 기조강연은 장동인 KAIST AI대학원 교수가 '바이브코딩 시대에 최고의 AI 전문가가 되는 방법'을 주제로 맡는다. 첫 세션에서는 선박 내부를 3차원 공간으로 구현한 공간정보 플랫폼 'MariSpace' 출시 소개와 3D 모델 기반 선박 설계 승인 가이드라인 발표가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선박 탑재 로봇 개념실증(PoC) 결과, AI 기반 선급 규칙 통합 열람 웹 서비스, 선박 성능 분석 데이터 허브, 조선설계 AI 에이전트 개발 사례가 발표된다. 김대헌 KR 연구본부장은 업계의 디지털 전환 경험과 AI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는 온라인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다.

16시간 전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WHE 2026, 11월 고양 킨텍스서 '투자 가능한 수소 프로젝트' 논의

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주제로 열린다. 국제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되며,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CEO 이바나 제멜코바, IPHE 사무총장 로랑 안토니, ISO/TC 197 의장 이케다 데쓰후미가 참여하고 IEA 부서장 우베 렘메는 화상으로 참석한다. 수소위원회와 맥킨지의 'Global Hydrogen Compass 2026'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약 570개 프로젝트에 1300억달러 이상 투자가 확정돼 연간 690만톤 규모 청정수소 생산능력 확보가 추진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확정적 청정수소 수요는 약 600만톤, 정책이 계획대로 이행되면 약 1100만톤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IEA 'Global Hydrogen Review 2026'은 저탄소 수소 생산량이 2025년 약 100만톤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고 2026년 전체 수소 생산량 중 비중이 처음 1%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11월 5일 Country Day에서는 한국수소연합·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중국에너지연구회(CERS)가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10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ire China·Tube China 2026 상하이서 개최, 28개국 1600개사 참가

중국 국제 와이어·케이블 전시회 'wire China 2026'과 튜브·파이프 전시회 'Tube China 2026'이 9월 21~24일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렸다. 12회째인 두 전시회에는 28개국 약 1600개사가 11만5000㎡ 규모로 참가했고, 120개국에서 5만8326명이 방문했다. 초고압 송전·해상풍력용 케이블 소재, 해양 엔지니어링용 튜브·파이프, 자동차 경량 부품 및 열관리용 튜브 등이 소개됐다. Tube China는 '비철금속·고성능 합금' 전시구역을 신설해 티타늄·마그네슘·알루미늄 소재와 튜브 제조 기술을 전시했다. 한국에서는 한화솔루션, 고려특수선재, DSR제강 등 11개사가 참가했으며, 차기 행사는 2028년 9월 25~28일 상하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는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풍력 세션에서는 해상풍력 스마트 검사 방법, 풍력기초 구조물 토목검사 업무사례, 풍력발전사업 인허가 및 설치·준공 사항이 공유됐다. 연료전지 세션에서는 연료전지 검사업무 및 절차, 인공지능 기반 연료전지 고장 관리 플랫폼 시범개발, 연료전지 발전설비의 최근 경향 변화 사례가 발표됐다. 최병우 전력계통검사처장은 발전설비 검사업무의 적기수행이 전력수급 안정성과 직결되는 과제가 됐다며, 세미나에서 공유된 기술과 경험을 검사업무와 제도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신재생에너지협회,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월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전자원개발센터에서 열렸으며,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풍력발전설비와 연료전지 등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해 발전소 이해관계자의 검사업무 이해도와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설비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orld Hydrogen Expo 2026, 11월 4~6일 국제 컨퍼런스 개최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World Hydrogen Expo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주제로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수소위원회 이바나 제멜코바 CEO는 「글로벌 수소 컴패스 2026」을 토대로 전 세계 570여 개 프로젝트에 1300억 달러 이상 투자가 확정돼 연간 690만 톤 규모의 청정수소 생산능력을 갖췄다고 발표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약 600만 톤의 청정수소 수요가 확정적이고 기존 정책이 모두 이행되면 약 1,100만 톤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을 소개한다. IEA 우베 렘메 부서장은 「글로벌 수소 리뷰 2026」을 바탕으로 저탄소 수소 생산량이 2025년 20% 증가해 약 100만 톤에 이르렀다고 발표한다. Country Day에서는 한국수소연합,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중국에너지연구회(CERS) 간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가 체결될 예정이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