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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노, 프랑스에 납-212 생산시설 가동 개시

World Nuclear News · · EnergyNews 요약

오라노, 프랑스에 납-212 생산시설 가동 개시
사진: Lisá Yakurím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오라노(Orano)가 프랑스 발랑시엔에 위치한 알파 테라피 래버러토리(Alpha Therapy Laboratory)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시설은 납-212(lead-212) 기반 표적 알파 치료제를 산업 규모로 생산하는 설비로, 유럽 내 첫 사례로 소개됐다.

원문에는 생산 용량, 투자 규모, 상업 공급 일정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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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을 선박 추진 동력으로 적용하려는 한·미 물류기업 간 협력 사례로, 해운 탈탄소 수단 논의에 원자력 추진이 포함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다만 현 단계는 MOU에 따른 공동검토로 실증·상용화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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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원전 공론화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위원 9명을 위촉했다. 위원장은 은재호 한국외대 겸임교수가 맡았고, 조경훈 한국방송대 교수, 조은영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허창회 이화여대 석좌교수, 이윤석 서울시립대 교수, 조성배 한양대 겸임교수, 고재근 컨플릭트 랩 대표, 심성희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원장, 임재규 숭실대 교수가 참여한다. 정부는 인문사회, 과학기술, 조사통계, 갈등관리, 에너지 분야별로 중립적 인사를 추천받아 위원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약 3개월간 공론화 기본방향과 세부 절차를 마련하고 국민 의견을 수렴해 정부에 권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학습과 숙의에 필요한 원전 전문정보는 원자력 전문가로 구성한 별도 전문위원회가 제공할 방침이어서 중립성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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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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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