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고속도로 하부 활용 전력망 구축·자율주행 화물차 실증 확대
전자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도로공사가 자율주행 화물차 실증을 확대하고 고속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한 전력망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기반 24시간 교통관제와 데이터 활용도 본격 추진한다.
도로 건설·유지관리 중심에서 미래 모빌리티와 에너지 인프라, 국민 체감 서비스를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 역할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22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고속도로를 새로 건설하고 유지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본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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