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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새활용센터, 공공건축물 ZEB 4등급 본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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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새활용센터, 공공건축물 ZEB 4등급 본인증 획득
사진: Stefan de Vries / Pexels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참고 이미지

노원구 새활용센터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로에너지건축물(ZEB) 4등급 본인증을 받았다.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1300.02㎡ 규모로 준공됐으며 오는 11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고단열·고기밀 외피와 함께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및 태양광 발전(PV)을 적용해 인증 요건인 에너지자립률 40% 이상을 충족했다. 노원구는 2024년 8월 수립한 '건축분야 탄소중립 추진계획'에 따라 2024년부터 500㎡ 이상 공공건축물에 ZEB 4등급을 적용하고 있으며, 정부는 2025년부터 연면적 1000㎡ 이상 공공건축물에 4등급 이상 인증을 의무화했다.

태릉어울림도서관, 청년창업센터, 영축산산림복합체험센터가 예비인증을 완료했고 화랑대철도공원 커뮤니티센터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 글에 나온 용어

제로에너지건축물(ZEB)

zero energy building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은 단열과 고효율 설비로 건물이 쓰는 에너지를 최대한 줄이고, 남은 필요량을 태양광 같은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충당해 연간 에너지 소비량을 최소화한 건축물이다. 핵심은 세 단계로, 먼저 단열과 창호 성능을 높여 열이 새는 것을 막고, 다음으로 고효율 조명과 열회수 환기 장치로 소비를 줄이며, 마지막으로 자체 생산 설비를 얹는 순서다. 국내에서는 건물의 에너지자립률에 따라 등급을 나누어 인증하는데, 자립률은 건물이 1년 동안 소비하는 에너지량 대비 자체 생산한 에너지량의 비율로 계산한다. 인증 등급 구간과 의무 적용 대상 건물의 범위는 관련 고시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정해지고 개정되므로 설계 전에 현행 기준을 확인한다. 실무에서는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 에너지 성능 평가를 함께 진행하고, 용적률 완화나 세제 지원 같은 인센티브 요건과 연결해 검토한다.

태양광 발전(PV)

photovoltaic

태양광 발전(PV)은 반도체로 만든 태양전지에 빛이 닿을 때 전자가 이동하면서 전기가 발생하는 광전효과를 이용해 햇빛을 직류 전기로 바꾸는 발전 방식이다. 태양의 열로 물을 끓여 터빈을 돌리는 태양열 발전과는 원리가 다르다. 발전 설비는 태양전지 셀을 모아 만든 모듈, 직류를 교류로 바꾸는 인버터, 계통 연계 설비로 구성된다. 연료가 필요 없고 기계적 회전 부품이 적어 운전이 단순하지만, 발전량이 일사량과 계절·시간·날씨에 따라 변한다는 점이 계통 운영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 실무에서는 설비용량(kW 또는 MW)과 실제 생산한 전력량(kWh 또는 MWh)을 구분해 관리하고, 두 값의 관계를 이용률로 표현한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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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가스신문·10월 7일

에너지공단,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 대비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해당 사업 예산은 총 2,765억 원이다. 또한 공단은 10월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의 융자 신청 시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한다.

산업부문 에너지효율 투자에 쓰이는 정책자금의 조달비용이 낮아지는 조치로, 고금리 국면에서 투자 결정을 미뤘던 중소기업과 ESCO 사업 수요에 직접 영향을 준다. 관련 고시 제·개정 전에 선제 시행되는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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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 대출금리를 연 2.5%에서 2.0%로 0.5%p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대표대출금리에서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조치로, 에너지절약시설 설치는 중소기업 2%·중견기업 2.75%, ESCO 투자사업은 고정 1.75%·변동 2% 금리가 적용된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사업예산은 2765억원이다. 공단은 이달 1일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속가능경영(ESG) 우수 중소기업에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10월 7일

ESCO협회, 11월 16~19일 4차 PMVA 자격과정 개설

ESCO협회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 교육장에서 제4차 국제 M&V전문가(PMVA)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3일간 이론교육을 받은 후 오픈북 방식의 평가시험에 응시하며,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득점 시 미국 에너지효율평가기구(EVO)가 발급하는 PMVA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공공기관 ESCO사업 적격심사에서 참여업체가 PMVA 또는 CMVP 등 M&V 분야 전문자격을 확보한 경우 1점의 가점이 부여되며, 향후 ESCO 등록 필수기술인력에 M&V 자격보유자가 포함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4차 교육이 올해 마지막 과정이라며 ESCO와 연구기관, 대학, 엔지니어링사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시험 관련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와 사무국을 통해 안내된다.

10월 7일

ESCO협회, 11월 국제 M&V전문가(PMVA) 자격과정 운영

에너지절약전문기업협회(ESCO협회)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 교육장에서 '2026년 제4차 국제 M&V전문가(PMVA) 자격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마지막 차수로 현재 교육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교육은 3일간의 이론 수업과 오픈북 방식 평가시험으로 구성되며, 협회 안내에 따르면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으면 EVO(Efficiency Valuation Organization)가 발급하는 PMVA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과정은 국제 성과 측정·검증 프로토콜인 IPMVP 기법을 기반으로 에너지효율 프로젝트의 측정·검증 역량을 다룬다. 협회에 따르면 공공기관 ESCO사업 적격심사에서 PMVA 또는 CMVP 등 M&V 분야 전문자격 보유자를 확보한 ESCO기업에는 1점의 가점이 부여되며, 향후 ESCO 등록 필수 기술인력에 M&V 자격 보유자가 포함될 예정이다.

1시간 전

제네시스, 후륜 기반 GV80 하이브리드 출시

제네시스가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GV80 하이브리드를 10월 6일 출시했다. 시동 모터(P1)와 최고 출력 59.1kW 구동 모터(P2)를 병렬형으로 적용했으며,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은 352PS로 GV80 2.5 터보(304PS)보다 약 16% 높다. 복합연비는 19인치 2WD 5인승 기준 12km/ℓ로 2.5 터보 대비 약 29% 개선됐고, 1회 주유로 최대 약 912km 주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시스템 중 처음으로 수냉식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했고, V2L은 최대 출력 3.6kW를 지원한다.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5% 기준 7680만원이며, 같은 날 2027 GV80(6985만원)과 2027 GV80 쿠페(8270만원)도 출시됐다.

10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 대비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이 조치로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속가능경영(ESG) 우수 중소기업의 융자 신청 시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번 인하는 관련 고시 제·개정에 앞서 선제적으로 시행되는 조치다.

11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남부발전, 부산어육제품공업협동조합과 공장 에너지효율화 MOU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지난 2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어육제품공업협동조합과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어육제품공장 에너지효율화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은 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 공급 정책과 함께 저소비·고효율 구조 전환, 지역거점 산업단지 환경개선 등 에너지 수요관리 정책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건물, 공장, 지역특화산업 등 3대 에너지 다소비 분야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11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4분기 에너지효율 투자 융자 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ESCO 투자사업(변동금리) 대출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의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4분기 구체적 금리는 에너지절약시설설치 중소 2.00%, 중견 2.75%, ESCO투자사업 고정 1.75%, 변동 2.00%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 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공단은 지난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에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으며, 올해 사업 예산은 총 2765억 원이다.

11시간 전

에너지효율 투자 융자금리 2.5%→2.0%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과 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대표대출금리에 적용하는 우대금리 폭을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4분기 기준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 금리는 중소기업 연 2.0%, 중견기업 연 2.75%이고 ESCO 투자사업은 고정금리 연 1.75%, 변동금리 연 2.0%다. 변동금리 융자 이용 기업 약 3800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가량 줄어들 전망이며, 올해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예산은 2765억원이다. 공단은 지난 1일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에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1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