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8월 31일 자정 종료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영천시장에서 시민이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은 매장에서 물건을 구매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 지원금은 올해 4월 27일부터 신청과 지급이 시작됐다.
사용 기한은 31일 자정을 기해 종료된다.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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