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진해권 첫 상용차 전용 창원덕산 수소충전소 상업운전
이투뉴스 · · EnergyNews 요약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신창동)는 창원특례시 진해구 천자로 83에 창원덕산 수소충전소를 개소하고 14일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 충전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수소충전소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진해권역 최초의 상용차 전용 수소충전 인프라다.
충전능력은 시간당 최대 100kg으로 차량별 충전량과 운전 조건에 따라 시간당 약 4~6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고, 운영시간을 확대하면 하루 최대 60대의 충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경남에너지는 관계 법령과 KGS 코드에 따라 충전설비를 관리하고 일상점검·예방정비·비상대응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에너지는 경남지역 5개 시·4개 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수소 생산·공급·충전·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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