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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충전소

41건 · 전체 뉴스

하이리움산업, 현대차 직영 수소충전소 전문정비업체 등록

하이리움산업이 현대자동차 직영 수소충전소 전문 정비업체로 선정되고, 지난 16일 현대차 구매부문 협력업체 코드를 발급받아 등록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해 12월 설비 제조사와 시공사를 대상으로 육성 계획 및 평가 방안 설명회를 열고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기술력, 현장 대응 역량, 재무 건전성 등을 평가했으며 하이리움산업은 지난 11일 최종 선정됐다. 하이리움산업은 현대차 직영 수소충전소 8곳 중 H부산과 H인천을 담당해 설비 점검과 유지보수를 수행한다. 회사는 수소충전소 5개소를 구축했고 내년까지 3개소를 추가 완공해 총 8개소 실적을 확보할 계획이며, 영광과 보령에 수소생산기지 2곳을 구축 중이다. 공급 분야에서는 부산, 신항, 서김해, 보령 등 4개 지역에 수소를 공급하고 있다.

방금 전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인천시, 액화수소 대정비 45일간 수소버스 운행 비상체계 가동

인천광역시는 10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45일간 액화수소 생산시설 정기 대정비에 대응하는 비상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SK인천석유화학은 이 기간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석유화학 플랜트의 안전 및 품질관리를 위한 정기 대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수소버스 공급 액화수소 물량에 일부 차질이 예상된다. 인천시 시내·광역버스 약 2500대 가운데 수소버스는 약 600대다. 인천시는 기존 액화수소 충전소와 대체 기체충전소를 활용해 충전 수요를 분산하고, 출퇴근 첨두시간대 배차간격은 최대한 유지하되 여건에 따라 일부 운행계통을 조정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지난 8월부터 국토교통부 및 관계기관과 충전소별 대응방안과 대체충전 계획을 협의해 왔다.

9월 28일

인천시, 액화수소생산시설 대정비 기간 수소버스 비상 대응체계 가동

인천광역시는 액화수소생산시설 정기 대정비에 대비해 10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45일간 수소버스 운행을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SK인천석유화학은 이 기간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석유화학 플랜트 안전·품질관리를 위한 정기 대정비를 실시할 예정으로, 인천뿐 아니라 전국 수소버스에 공급되는 액화수소 물량에 일부 차질이 예상된다. 전국에서 운영 중인 액화수소충전소는 총 20개소가 넘으며, 인천시 시내·광역버스 약 2,500대 중 수소버스는 약 600대다. 인천시는 기존 액화수소충전소와 대체 기체충전소를 활용해 충전 수요를 분산하고, 공급업체·충전소·운수업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공급 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다. 출퇴근 첨두시간대 배차간격은 최대한 유지하되 일부 노선에서 배차간격 증가나 지연 운행이 발생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는 시 홈페이지와 인천버스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안내된다.

9월 28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추석 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 대응반 운영

한국석유관리원이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엿새간 '추석 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 대응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휴 기간 귀성·귀경 차량 증가로 수소충전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다. 대응반은 고속도로 휴게소의 수소버스 충전소와 주요 나들목 인근 수소충전소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수소 공급 차질이나 충전소 운영 중단 발생 시 사업자와 협조해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충전소별 휴무일·운영 정보와 인근 대체 충전소 정보는 수소유통정보시스템 '하잉(Hying)' 모바일 앱과 석유관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 불편 사항은 소비자 신고센터 1688-4785와 24시간 전담 챗봇으로 접수한다.

9월 24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포항 수소충전소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상생 활동과 전국적인 가스 안전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23일에는 포항 소재 수소충전소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추석 연휴 기간 수소 자동차 이용량 증가 전망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현장 점검에 참여해 충전소 운영 실태, 안전관리 체계, 수소설비 안전밸브 상태, 수소 누출 경보 시스템, 비상 대응 훈련 체계를 점검했다. 김 이사는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명절·연휴 등 안전 취약 시기에 현장 점검을 집중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9월 24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포항 수소충전소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9월 23일 포항의 한 수소충전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를 앞둔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참여해 충전소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체계, 수소설비 안전밸브 상태, 수소 누출 경보시스템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한 대응 훈련체계와 현장 대응능력 확보 여부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 증가로 수소자동차 이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사전 안전관리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공사는 향후에도 명절·연휴 등 안전 취약시기에 현장점검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9월 23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추석 대비 포항 수소충전소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3일 포항지역 수소충전소를 대상으로 추석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참여해 충전소 운영실태와 안전관리체계를 확인했다. 수소설비의 안전밸브 상태와 수소 누출 경보시스템 운영실태, 비상상황 대응·훈련체계를 점검했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추석 기간 수소차 이용량 증가에 따라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명절·연휴 등 가스시설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수소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지속 확인할 계획이다.

9월 23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 운영

수소유통전담기관 한국석유관리원이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을 운영한다. 추석 연휴 귀성·귀경 등 장거리 이동 증가로 수소충전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대응반은 수소 생산·유통 현황 모니터링과 수급 이상 징후 대응, 고속도로 휴게소·수소버스 충전소·주요 나들목 인근 충전소 등 중점관리 충전소의 운영 상황 점검을 수행한다. 수소 공급 차질이나 충전소 운영 중단이 발생하면 관련 사업자와 협조해 대응하고 수소버스 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9월 22일

석유관리원,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 운영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휴기간 수소차 충전 불편을 줄이고 수소버스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대응반은 귀성·귀경 등 장거리 이동으로 늘어나는 충전 수요에 대비해 수소 수급상황과 충전소 운영현황을 집중 점검한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요 IC 인근 수소충전소, 수소버스 충전소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삼는다. 수소 공급 차질이나 충전소 운영 중단이 발생하면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대응할 계획이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21일 사상구 수소복합충전소인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수소자동차 충전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사항에 중점을 두고 충전 및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또 가스누출 등 비상상황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추석연휴에 충전소 이용자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시설의 가스누출에 따른 화재 발생 등 문제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김 본부장은 사업자도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지속 점검해달라고 밝혔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수소복합충전소 안전점검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지난 21일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수소충전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 목적으로 진행됐다. 부산광역본부는 수소자동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충전 및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가스누출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사업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비상대응체계의 지속적인 점검을 당부했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수소차 5만대 육박…수송용 수소 소비 47% 증가

국내 수소차 보급이 5만대에 육박하면서 수송용 수소시장이 수요 확대 단계로 접어들었다. 올해 8월까지 수송용 수소 소비량은 1만3711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증가했다. 정부는 연말까지 필요한 추가 수요를 최대 1만1100톤으로, 신규 설비를 포함한 공급능력을 최대 1만4500톤으로 전망해 전체 물량은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보고 있다. 다만 연간·분기 단위 공급능력이 충분해도 개별 지역과 충전소 단위의 안정적 공급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지적됐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김종민 의원 "2030 수소차 목표 달성엔 연 20만대 추가 보급 필요"

국회 김종민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이후 판매된 수소차는 총 4만8266대이며, 2022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구매보조금으로 지급된 국비는 누적 1조2950억원이다. 2021년 수립된 제1차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은 수소 승용차 85만대, 상용차 3만대 보급을 목표로 하며, 현재 보급 수준을 고려하면 승용차 연간 약 20만대, 상용차 연간 6600대의 추가 보급이 필요하다고 의원실은 분석했다. 지역별 수소차 보급대수와 충전소 개소수의 상관계수는 0.9로, 충전소 1개소당 평균 218대가 추가 보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이후 수소충전소 설치사업 총사업비는 1조5005억원(국비 9335억원)이며, 연도별 국비는 2022년 1820억원에서 2026년 760억원으로 줄었고 2027년 예산안에서는 2026년 대비 약 700억원(36.9%) 감소할 것으로 집계됐다. 김 의원은 수소 가격이 전국 평균 1kg당 1만495원 수준이고 충전소 수익성이 낮다며 국비 증액과 매칭률 상향, 제8차 수소경제위원회 조속 개최를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추석 대비 수소충전소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가 21일 부산 사상구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수소충전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실시됐다. 충전설비와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 누출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을 확인했다. 공사 측은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가스누출에 따른 화재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설비 관리와 비상대응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사업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비상대응체계 점검을 요청했다.

9월 21일

한·중 수소 정책 포럼, "가격·표준·생태계 협력이 관건"

지난 17일 서울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 패널토론이 열렸으며, 좌장은 이재승 고려대 교수가 맡았다. 왕쟈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 고급총감은 시범사업을 통해 주행거리가 300km에서 600km로, 출력은 100kW에서 200kW 수준으로 향상됐고 관련 기업이 400개 이상으로 늘었으며 약 600기의 수소충전소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구영모 한국자동차연구원 소장은 수소충전소·차량 안전기준 등 국제 표준을 한·중이 공동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래상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전문위원은 2030년 수소 가격 3500원 목표 달성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저가 수소 도입을 포함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샤오천장 중국수소에너지연맹연구원 부원장은 한국은 4단계 인증과 CHPS 등 강제적 메커니즘을, 중국은 자발적 참여 방식을 택하고 있다는 제도 차이를 지적했다.

9월 18일

경남에너지, 진해권 첫 상용차 전용 창원덕산 수소충전소 상업운전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신창동)는 창원특례시 진해구 천자로 83에 창원덕산 수소충전소를 개소하고 14일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 충전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수소충전소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진해권역 최초의 상용차 전용 수소충전 인프라다. 충전능력은 시간당 최대 100kg으로 차량별 충전량과 운전 조건에 따라 시간당 약 4~6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고, 운영시간을 확대하면 하루 최대 60대의 충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경남에너지는 관계 법령과 KGS 코드에 따라 충전설비를 관리하고 일상점검·예방정비·비상대응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에너지는 경남지역 5개 시·4개 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수소 생산·공급·충전·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창원 진해권 첫 대형 상용차 수소충전소 가동

창원 진해권에 수소버스 등 대형 상용차 전용 수소충전 거점인 '창원덕산 수소충전소'가 가동에 들어갔다. 이 충전소는 시간당 최대 100kg의 충전능력을 갖추고 있다. 진해권에 대형 상용차용 수소충전 거점이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수소버스의 충전 이동거리와 대기시간 단축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충전소는 지역 내 수소 생산과 운송·공급, 충전, 상용차 운행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이 전망된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경남에너지, 창원 덕산 상용차 전용 수소충전소 상업운전 개시

경남에너지는 창원특례시 진해구 천자로 83에 '창원덕산 수소충전소'를 9월 14일 개소하고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 충전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수소충전소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상용차 전용 시설이다. 충전능력은 시간당 최대 100kg으로, 차량별 충전량과 운전 조건에 따라 시간당 약 4~6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을 확대하면 하루 최대 60대의 충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그동안 진해권역에는 일반 수소차용 충전 시설은 있었으나 대형 상용차 전용 인프라는 없었다. 경남에너지는 경남지역 5개 시·4개 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수소 생산·공급·충전 사업을 추진 중이다.

9월 17일

현대차, 선진그룹 등과 수소버스 보급·충전 인프라 확대 MOU

현대자동차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대로 사옥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선진그룹, 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와 '충전 인프라 혁신 기반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진그룹은 수도권과 호남권에서 17개 운수 법인을 통해 약 1,700대의 버스를 운영 중이며, 김포·파주 차고지의 기존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하고 2032년까지 총 480대의 수소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하이넷은 지정 차고지 부지 내 대용량 수소충전소 구축과 운영을 맡고,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는 각각 충전소 구축·인프라 활성화와 충전 인프라 모델 확산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수소버스 공급과 수소버스 특화 정비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앞서 KD운송그룹, K1모빌리티 등과도 수소버스 전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17일

경남에너지, 창원덕산 수소충전소 상업운전 개시

경남에너지가 지난 14일 창원특례시 진해구 덕산동에 '창원덕산 수소충전소'를 개소하고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이 충전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설치 지원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수소버스 등 대형 상용차 전용 충전 인프라로 운영된다. 충전 능력은 시간당 최대 100kg으로 시간당 4~6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고, 운영시간을 연장할 경우 하루 최대 60대까지 처리 가능하다. 그동안 진해권에는 일반 수소차 충전소만 있어 상용차 전용 충전 인프라가 없었다. 경남에너지는 경남지역 5개 시·4개 군에 도시가스를 공급 중이며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포함한 수소에너지 밸류체인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경남에너지, 창원 진해구에 상용차 전용 수소충전소 개소

경남에너지는 14일 창원특례시 진해구 천자로 83에 '창원덕산 수소충전소'를 개소하고 상업운전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 충전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수소충전소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수소버스 등 대형 상용차 전용 인프라로 운영된다. 충전능력은 시간당 최대 100kg으로, 차량별 충전량과 운전 조건에 따라 시간당 약 4~6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고 운영시간을 확대할 경우 하루 최대 60대까지 대응이 가능하다. 그동안 진해권역에는 일반 수소차용 충전시설은 있었으나 대형 상용차 수요에 대응하는 전용 인프라는 부족했다. 경남에너지는 관계 법령과 KGS 코드에 따라 충전설비를 관리하고 일상점검·예방정비·비상대응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

울산시, 수소충전소 실시간 정보 앱 '하잉·하이케어' 홍보 강화

울산시가 수소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불편을 줄이기 위해 '수소전기차 즐겁게 타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소유통정보시스템 '하잉(Hying)'과 충전 정보 서비스 '하이케어(H2 Care)'를 통해 충전소 운영 상태와 충전 가능 여부, 대기 상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으며, 두 앱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시는 버스정보시스템(BIT) 시정홍보란과 아산로 대형 전광판, KTX 울산역 전광판을 활용해 앱 기능과 설치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많은 거점형 수소충전소 3곳에 배너와 전단지를 배치하고, 홍보 효과를 확인한 뒤 연내 울산지역 나머지 충전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7일

[사설] 수소충전소 유지보수 체계 부실 지적

가스신문 사설은 수소충전소의 확산 속도와 함께 유지보수 체계의 부실을 문제로 지적했다. 압축기, 냉각설비, 디스펜서, 질소발생기 등에서 고장이 발생하며, 냉각설비는 핵심 부품사의 인력 부족으로 출동 요청 후 2주가 지나 현장에 도착하는 사례가 있다고 전했다. 육안 점검 후 부품을 조달해 재방문하는 절차로 최소 두 차례 이상 출동이 필요하며, 해외 장비나 원거리 충전소일수록 방치 기간이 길어진다고 밝혔다. 현행 대응 구조는 충전소 소장에서 운영사, 설비사·부품사, 유지보수팀으로 이어지며, 구축 후 2~3년의 무상 보증이 끝나면 비용 부담이 운영사로 넘어간다고 설명했다. 사설은 정부 공모사업 기준에 맞춘 초기 비용 절감이 대용량 수요 유입 시 설비 과부하로 이어진다고 보고, 설치 중심에서 운영 중심으로의 정책 전환, 직영 정비체계 구축, 핵심 부품 국산화·표준화, 지역 정비 인력 확충을 제안했다.

9월 16일

리투아니아 빌뉴스, 3MW 그린수소 플랜트 완공

리투아니아 빌뉴스에 3MW 규모 그린수소 공장이 완공돼 현재 시운전 중이며, 연말 이전 가동 예정이다. 빌뉴스 시가 소유한 열에너지 공급업체 미에스토 기요스가 개발했으며, 열병합 발전소 옆에 위치해 기존 전력 생산을 활용한다. 초기에는 대중교통 버스 16대에 연료를 공급하고, 최대 40대의 버스와 상업용 차량, 개인 운전자까지 공급이 가능하다. 시공은 MT 그룹이 맡았고 EU 자금 560만 유로(650만 달러)를 지원받았으며, 재정 약속 이행을 위해 연간 최소 128톤의 그린수소를 생산해야 한다. 나머지 1,000만 유로(1,160만 달러)는 빌뉴스 시청이 부담했다.

9월 16일

수소충전소 고장 후 수리 지연 반복···유지보수 체계 부실 지적

가스신문 취재 결과 일부 수소충전소가 단순 설비 이상에도 복구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채 장기간 가동을 멈춘 사례가 확인됐다. 냉각설비 제조사 A업체는 인력 부족으로 출동 요청 후 2주가 지나 현장에 도착하는 경우가 있으며, 한 지자체에서는 해당 업체 설비를 다른 기업 제품으로 대체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유지보수는 충전소 소장에서 운영사, 메인 설비사, 부품사로 이어지는 다단계 구조로 진행되고, 육안 점검 후 부품을 준비해 재방문하는 방식이라 최소 두 차례 이상 출동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충전소는 구축 후 2~3년간 무상 유지보수를 받으며, 이 기간이 끝나면 비용 부담이 운영사로 넘어가는 동시에 설비 노후화로 고장이 늘어난다. 압축기, 냉각설비(칠러·프리쿨러), 디스펜서, 질소발생기 중 하나라도 멈추면 충전소 전체가 가동을 중단하는 구조이며, 고압 운전 특성상 압축기의 고장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월 10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미 캘리포니아, 대형 상용차 수소충전소 전력망 연계 규제 완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의회가 대형 상용차용 수소충전소의 전력망 연계 규제를 완화하는 AB 2505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수소충전소 사업자가 기존 전력망에 접속할 수 있도록 전용 계량기와 배전시설 설치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기차 충전소와 동등한 수준의 전력 인입을 지원해 초기 구축 비용을 낮추는 것이 취지다. 이에 따라 전력 인입 절차가 간소화될 전망이나, 전력망 연계 비용 부담 주체를 두고는 논의가 남아 있다.

9월 10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9월 9일자 에너지 분야 입찰 공고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9월 9일자 에너지·전력 관련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전력공사는 태안화력S/Y 154kV 장기사용 GIS 교체공사(마감 2026/09/17), 화산저수지 수상태양광발전소 배전용 1,400kW 연계 감리용역(마감 2026/09/17), 시험연소로 가스예열기 제작·교체 및 연소로 헤드 교체(마감 2026/09/30) 등을 발주했다. 수소 분야에서는 하이버스의 인천송도 수소충전소 BOG 재이용 설비 구축 공사(마감 2026/09/21)와 포항시의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사업 부지·도로조성 전기공사(마감 2026/09/17)가 포함됐다. 발전 부문에서는 한국남부발전의 삼척 1,2호기 보일러 질소발생기용 공기압축기 구매(마감 2026/09/23)와 남제주복합 가스터빈 가스벤트라인 소음기 구매(마감 2026/09/14), 한국남동발전의 고성 천연가스 발전사업 스마트 무전기 구매(마감 2026/09/15)가 공고됐다. 이 밖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부유식 수직축 풍력 발전기 실증 시스템 고장진단 체계 구축, 경북테크노파크의 탄소네거티브 DAC 기술실증센터 신축공사 설계용역(마감 2026/09/15) 등이 올라왔다.

9월 9일

9월 9일 입찰정보 — 도시가스·수소충전소 등 발주 공고

가스신문이 9월 9일자 입찰정보를 통해 도시가스·가스설비·수소충전소 관련 발주 공고를 정리했다. (주)해양에너지의 도시가스 안전계측장비 구매(9월 15일 15:00),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2차] 부분가스화 반응기(9월 15일 13:00), 한국가스공사의 가스누출 상황 모사용 ANSYS Fluent 구매(9월 17일 14:00) 등이 포함됐다. 수소 분야에서는 하이스원(주)의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설비 구매·설치(10월 21일 10:00), 원더에너지(주)의 용인 포곡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충전시스템 제작·설치(긴급, 9월 22일 11:00), 육군종합정비창의 인천송도 수소충전소 BOG 재이용 설비 구축 공사(EC)(9월 21일 11:00)가 공고됐다. 이 밖에 한국남부발전(주)의 삼척 1,2호기 보일러 질소발생기용 공기압축기 설치조건부 구매(9월 23일 17:00), (재)한국엘피지사업관리원의 청도군 풍각면 읍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 공급사업자 선정(9월 16일 17:00) 등이 올라왔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강유역환경청, 수소충전소·햇빛소득마을 등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인터뷰에서 관내 경기 동북부 18개 시군에 수소충전소 37기를 구축했고 16기를 추가 설치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8인 규모의 기후에너지 TF를 출범시켰으며, 마을 공동시설과 유휴 공간에 태양광을 설치해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사업비를 융자 없이 수계기금으로 100% 충당해 주민 부담금을 줄인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월 수도권대기환경청, 서울·인천·경기 지자체와 한전, 에너지공단,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 등이 참여하는 기후에너지 정책협의체(14명)와 실무협의체(21명)를 구성해 3월부터 총 5차례 회의를 열었다. 2026년 주요 업무 목표는 '한강과 함께하는 기후 대응 역량 강화'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확산, 물환경 관리체계 구축, 환경 안전망 강화를 3대 과제로 제시했다.

9월 7일

건설연, 도심형 수소시설 지상–지하 입체화 방호기술 개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도심 내 수소 생산·충전시설의 고압설비를 지하 방호공간에 배치하고 지상 운영시설과 연계하는 '지상–지하 입체화 방호구조 안전성 설계기술'을 개발했다고 지난 4일 발표했다. 이 기술은 기존 수소시설 지하화 기술에 누출 감지, 사고 차단, 강제 환기, 폭발 피해 저감, 실시간 안전관리 기능을 통합했으며, 사고 예방·피해 저감·실시간 대응의 3단계 안전체계로 구성된다. 수치해석과 수소 누출·화재·폭발 실험 결과, 폭발압력 저감 및 방호기술을 적용하면 구조물 파괴와 파편 발생 등에 따른 시설 종합위험도를 50% 이상 낮출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건설연은 평택 테스트베드 실시설계와 실증설비 구축, 안전정보 통합관리 플랫폼 설계를 추진 중이다. 테스트베드 장기 운전으로 확보한 데이터는 규제 샌드박스 안전기준과 국가건설기준 마련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9월 7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건설연, 수소 충전시설용 지상-지하 입체화 방호구조 설계기술 개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도심 내 수소 생산·충전시설의 고압설비를 지하 방호공간에 배치하고 지상 운영시설과 연계하는 '지상–지하 입체화 방호구조 안전성 설계기술'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건설연 수소인프라센터 연구팀은 사고 예방, 피해 저감, 실시간 대응의 3단계 안전 체계를 구축했다. 수소 누출 시 센서가 조기에 감지해 자동으로 밸브를 차단하고 관련 설비를 정지시키는 동시에 강제 환기를 가동한다. 향후 테스트베드 장기 운전을 통해 계절별 온·습도 변화에 따른 수소 누출 및 환기 성능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9월 4일

SK이노베이션 E&S·덕양에너젠, 수소충전소 사업 MOU 체결

SK이노베이션 E&S와 덕양에너젠이 2일 서울 종로구 SK그린캠퍼스에서 '기체수소 공급 및 수소충전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덕양에너젠은 SK이노베이션 E&S가 운영 중인 액화수소 충전소 인접 부지에 신규 기체수소 충전인프라를 구축·투자하고 기체수소를 공급하며, SK이노베이션 E&S는 수소상용차 수요개발과 기체·액화 복합 충전소 구축·운영을 맡는다. 양사는 사업성과 지역별 수소 수요를 고려해 5개 충전소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충전소 1곳당 총사업비는 약 60억원, 연간 공급량은 약 180톤의 기체수소로 전망된다. SK이노베이션 E&S는 2024년 5월 인천에 연산 3만톤 규모 액화수소플랜트를 준공해 액화수소를 공급 중이며, 덕양에너젠은 상장 공모자금 일부를 수소충전소 구축에 투자할 방침이다.

9월 2일

SK이노베이션 E&S·덕양에너젠, 기체·액화 복합 수소충전소 협력

SK이노베이션 E&S는 2일 서울 종로구 SK그린캠퍼스에서 덕양에너젠과 '기체수소 공급 및 수소충전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덕양에너젠은 SK이노베이션 E&S가 운영 중인 액화수소 충전소 인접 부지에 신규 기체수소 충전인프라를 구축·투자하고 기체수소를 공급하며, SK이노베이션 E&S는 수소상용차 수요개발과 기체·액화 복합 충전소 구축·운영을 맡는다. 양사는 사업성과 지역별 수소 수요를 고려해 5개 충전소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검토·추진할 계획이며, 충전소 1곳당 총사업비는 약 60억원, 연간 약 180톤의 기체수소가 공급될 전망이다. 덕양에너젠은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 일부를 수소충전소 구축에 투자할 방침이며,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샤힌 프로젝트 수소공급과 수소출하센터 신규 구축 등을 추진 중이다. SK이노베이션 E&S는 2024년 5월 인천에 연간 3만톤 규모 액화수소플랜트를 준공해 수소 모빌리티 시장에 액화수소를 공급하고 있다.

9월 2일

울산시, 수소충전소 유지관리·정보제공 강화 및 인프라 확충 추진

울산시가 수소충전소 운영·유지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고 예방정비와 긴급복구, 충전정보 제공, 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수소충전소 유지관리비로 당초예산 10억 원에 제1회 추가경정예산 2억 원을 더해 총 12억 원을 확보했으며, 주요 설비 수선과 긴급고장 복구에 투입할 계획이다. 현재 북구 경동 수소충전소가 24시간 운영 중이며, 심야·새벽시간대(오후 10시~오전 7시) 평균 충전차량은 10~12대 수준으로 추가 24시간 운영 충전소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현대자동차에도 설치 검토를 요청했다. 덕하 액화수소충전소와 남구 야음동 수소충전소를 순차 구축 중이며, 북구 농소공영차고지와 동구 남목자동차일반산업단지에서도 민간 주도 충전소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울산에는 2026년 7월 기준 수소전기차 3,739대가 운행 중이며, 올해 승용차 307대·버스 90대·화물차 3대 등 400대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9월 2일

2026 국감 앞둔 수소·연료전지, 청정수소 전환과 현장 괴리 쟁점화

가스신문은 2026년 국정감사를 앞둔 수소·연료전지 산업이 '확대'가 아닌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중심으로 국내 생산 중심의 청정수소 기조가 강화되고 있으나, 산업계는 재생에너지 기반 부족과 비용 경쟁력 미확보를 이유로 이행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수소발전 입찰 물량을 대폭 축소했으며, 이는 기존 연료전지 발전에 사용되는 수소의 탄소저감 효과에 대한 문제 제기가 반영된 결과라고 보도됐다. 수소충전소는 구축 속도가 둔화되고 일부 설비의 잦은 고장으로 가동률이 낮아진 상황으로, 상용차 중심 수요 확대 정책과 충전 인프라 현실 간 괴리가 지적된다. 기사는 국내 생산 중심 정책의 현실성, 수소발전 축소의 산업 영향, 충전 인프라 기술·운영 문제를 이번 국감의 3대 쟁점으로 꼽았다.

9월 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SK이노베이션 E&S·덕양에너젠, 기체·액화 복합 수소충전소 협력

SK이노베이션 E&S는 2일 서울 종로구 SK그린캠퍼스에서 덕양에너젠과 '기체수소 공급 및 수소충전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덕양에너젠은 SK이노베이션 E&S가 운영 중인 액화수소 충전소 인접 부지에 신규 기체수소 충전인프라를 구축·투자하고 기체수소를 공급하며, SK이노베이션 E&S는 수소상용차 수요개발과 기체·액화 복합 충전소 구축·운영을 맡는다. 양사는 사업성과 지역별 수소 수요를 고려해 5개 충전소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검토·추진할 계획이며, 충전소 1곳당 총사업비는 약 60억원, 연간 약 180톤의 기체수소가 공급될 전망이다. 덕양에너젠은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 일부를 수소충전소 구축에 투자할 방침이며,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샤힌 프로젝트 수소공급과 수소출하센터 신규 구축 등을 추진 중이다. SK이노베이션 E&S는 2024년 5월 인천에 연간 3만톤 규모의 액화수소플랜트를 준공해 수소 모빌리티 시장에 액화수소를 공급하고 있다.

9월 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Mt.H 콘트롤밸브, 수소 밸브 국산화로 ENTECH 2026 참가

1978년 설립된 Mt.H(대표 김재규)는 조선업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용 안전밸브와 해양용 제어밸브 국산화를 진행해 다수 조선소에 부품을 공급해왔다. 2005년 이후에는 발전 및 LNG 인프라용 고신뢰성 밸브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2021년에는 수소 가스 유량 제어 밸브를 개발했고, 수소 가스 필터와 역류 방지 밸브도 함께 개발해 국내 수소 충전소에 공급하고 있다. 수소 가스 유량 제어 밸브는 국내 최초로 KGS 품질 검사를 통과하고 KS 인증을 획득했다. 회사는 ENTECH 2026 참가기업으로 소개됐다.

8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E1-NH농협카드, LPG·EV·수소 충전 결제 협약 체결

E1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NH농협카드와 '카드 결제 서비스 고도화 및 친환경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수근 E1 영업본부장과 정영선 NH농협카드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E1 충전소의 승인·매입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NH농협카드가 LPG·EV·수소 충전 혜택을 묶은 '친환경 통합 제휴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E1의 '오렌지 포인트'와 NH농협카드의 'NH 포인트' 연동 시스템을 구축해 E1 충전소와 하나로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협약 기념으로 '에너지 절약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도 진행하기로 했다.

8월 27일

서천군 마서면에 수소충전소 조성 추진, 총사업비 60억원

충남 서천군은 마서면 도삼리 통일해외관광㈜ 부지 내에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를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지난 7일 발표한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2차)' 공모에 선정됐다. 사업은 수소충전소 설치 사업자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사업비는 국비 42억원과 민간자본 18억원으로 구성되며, 수소충전기 2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서천군 관계자는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8월 26일

E1·NH농협카드, 충전 인프라 카드 결제·제휴 협약 체결

E1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NH농협카드와 '카드 결제 서비스 고도화 및 친환경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E1 충전소에서 발생하는 카드 결제의 승인 및 매입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결제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NH농협카드는 LPG와 전기차, 수소 충전 혜택을 묶은 '친환경 통합 제휴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E1의 '오렌지포인트'와 NH농협카드의 'NH포인트'를 상호 연동해 E1 충전소와 하나로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한다. 양사는 첫 협력 사업으로 '에너지 절약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8월 26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서천군, 60억원 투입해 수소충전기 2기 구축

충남 서천군이 통일해외관광㈜ 부지를 활용해 수소충전소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지난 7일 발표한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2차)' 공모에 선정됐다. 사업은 수소충전소 설치 사업자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며, 국비 42억원과 민간자본 18억원으로 구성된다. 이 사업비로 수소충전기 2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서천군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