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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 트루엔과 AI CCTV 실증사업 추진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 트루엔과 AI CCTV 실증사업 추진
사진: Michael Pointner / Unsplash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참고 이미지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엣지 AI CCTV 기업 ㈜트루엔과 함께 천연가스 공급관리소의 방호체계·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AI CCTV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상시 무인·원격으로 운영되는 공급관리소의 외부 침입 탐지와 작업자 쓰러짐 등 안전사고 대응을 목적으로 한다.

기존 적외선 울타리 감지기는 담장 상부에 설치돼 유지관리가 어렵고 오탐지가 잦았다. 양사는 카메라에서 영상을 실시간 분석하는 엣지 AI 기술을 적용해 별도 서버 없이 울타리 침입과 작업자 쓰러짐 등 이상 상황을 탐지하도록 했으며, 시범운영 초기 대비 오탐지가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시나리오 기반 실증을 위해 시범운영 기간을 연장하고 탐지 성능을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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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10월 12일

한국 "알래스카 LNG, 상업성 확보돼야 투자 검토" 입장 전달

알래스카 공영매체 알래스카 퍼블릭 미디어는 9일(현지시간) 한국 관계자들이 앵커리지에서 열린 알래스카주 의원들과의 오찬에서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를 발표했으나, 한국 측은 사업성이 확보돼야 투자를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의 필요성이 커졌다는 점도 언급됐다. 다만 경쟁 사업보다 높은 비용과 확정된 가스 구매계약 부재가 사업 추진의 걸림돌로 남아 있다고 보도됐다.

알래스카 LNG는 한미 통상·에너지 협의에서 거론되는 사안으로, 한국 측이 공개적으로 상업성 전제 조건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향후 가스 구매계약 논의 흐름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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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급관리소에 엣지 AI CCTV 실증 적용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엣지 AI CCTV 기업 트루엔과 함께 천연가스 공급관리소의 방호체계·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AI CCTV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시 무인·원격으로 운영되는 공급관리소의 외부 침입과 작업자 쓰러짐 등 안전사고에 대응하는 것이 목적이다. 기존 담장 상부 적외선 울타리 감지기는 유지관리가 어렵고 오탐지가 잦았으며, 이번 사업에서는 카메라 자체에서 영상을 실시간 분석하는 엣지 AI 방식을 적용해 별도 서버 없이 이상 상황을 탐지하도록 했다. 양사는 현장에서 확보한 학습용 영상 데이터로 탐지 알고리즘을 개선 중이며, 시범운영 초기 대비 오탐지가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시나리오 기반 실증을 위해 시범운영 기간을 연장하고, 검증된 기술을 전사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10월 12일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안전진단 상생협력 MOU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8일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대표이사 남궁홍)와 글로벌 가스안전 기술 확산 및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공사의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과 삼성E&A의 해외사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플랜트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진단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해외 발주처 대상 긴급 안전진단 및 플랜트 복구 지원, PAUT(위상배열 초음파검사) 검증 시스템 지원, 기량인정 체계 공동 개발 등 8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RCA(근본원인분석), PSSR(가동 전 안전검토), FFS(사용적합성평가), RBI(위험도 기반 검사) 등 안전관리 분야에서도 협력한다. 공사는 8개 협력 분야별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고 해외 발주처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세부 협력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방침이다.

10월 12일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안전진단 협력 MOU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E&A가 8일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양 기관의 진단기술과 해외사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플랜트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진단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협력 분야는 해외 발주처 대상 긴급 안전진단 및 플랜트 복구 지원, PAUT 검증 시스템 지원과 기량인정 체계 공동 개발, RCA·PSSR·FFS·RBI 등 8개 분야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을 해외 플랜트 현장에 적용할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8개 협력분야의 구체적 실행방안과 해외 발주처 참여 프로젝트별 세부 협력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10월 9일 국제유가 상승…미국의 러시아 경유 제재 완화 영향

한국석유공사는 10월 9일 WTI가 전일대비 배럴당 0.36달러 상승한 91.85달러, 북해산 Brent유가 0.44달러 오른 104.72달러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국내 기준 유가인 중동산 Dubai유는 전일대비 2.20달러 내린 108.50달러에 마감됐다. 로이터는 허리케인 Isaias의 멕시코만 접근으로 석유 생산 중단 규모가 멕시코만 전체 생산의 72% 수준인 150만배럴까지 확대됐다고 9일 보도했으며, 멕시코만 평시 생산 규모는 200만배럴로 미국 원유 생산의 15% 수준이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러시아가 경유 225만배럴 이상을 즉시 공급하고 11월 중 375만배럴, 이후 750만배럴을 추가 공급할 것이라고 Truth Social을 통해 밝혔고,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2027년 4월 7일까지 러시아 경유의 판매·인도·수입 거래를 한시 허용하는 일반허가(GL)를 발급했다. 로이터는 중국 당국이 10월 1일 시작된 1주간 연휴 종료 후 석유제품 수출을 재개할 것으로 보이며 10월 수출 승인 규모가 품목별 합산 370만톤 수준이라고 전했다.

10월 1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LPG판매협회중앙회, 2026년 벌크위원회 워크숍 개최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벌크위원회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오산대학교 평생학습관과 경기도 평택 신흥정공 등에서 '2026년 벌크위원회 워크숍'을 열고 2026년 벌크로리 순회 점검 성과와 2027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정영은 벌크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제주를 제외한 전국 6개 권역에서 총 19회에 걸쳐 벌크로리 380대를 점검했고 이 중 177대에서 개선 사항을 찾아 조치했다고 밝혔다. 나봉완 전무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전국 136개 지역에서 벌크로리 2628대를 점검했으며 평균 불량률은 45.9%였다고 보고했다. 2026년 상반기 점검은 245대(불량률 43%), 하반기는 135대(불량률 54%)였다. 이영채 회장은 2026년이 정부 예산 2억 200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한 첫해라고 밝혔다.

10월 9일

가스기술공사, 세네갈 FSU 시운전 사업 수주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가 세네갈 FSU(부유식 LNG저장설비) 시운전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세네갈 LNG 공급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시운전 프로젝트로, FSU에 저장된 LNG를 육상 기화설비로 이송하고 기화된 천연가스를 수요처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주요 설비의 성능과 운전 안정성을 검증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공사는 국내 LNG 생산기지 및 공급설비에서 축적한 운영·정비 기술력과 해외 LNG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FSU 방식은 대규모 육상 LNG 저장시설 건설에 비해 초기 투자 부담과 인프라 구축 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신규 LNG 도입을 추진하는 국가에서 활용되고 있다. 공사는 기존 LNG 터미널 중심 사업 영역을 FSU 기반 공급 인프라로 확대하고, 아프리카 지역의 유사 LNG 인프라 프로젝트와 후속 O&M 사업으로 연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기술공사, 세네갈 FSU 시운전 사업 수주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세네갈 LNG 공급 인프라의 FSU(부유식 LNG 저장설비) 시운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월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FSU에 저장된 LNG를 육상 기화설비로 이송하고 기화된 천연가스를 수요처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주요 설비의 성능과 운전 안정성을 검증하는 업무다. 공사는 국내 LNG 생산기지·공급설비에서 축적한 운영·정비 기술력과 해외 LNG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수주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유사 LNG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와 후속 O&M 사업 연계를 추진하고 해외 발주처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석 사장은 시운전 및 운영·정비 분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아프리카를 비롯한 해외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기술공사, 세네갈 FSU 시운전 사업 수주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는 세네갈 FSU(부유식 LNG 저장설비) 시운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FSU에 저장된 LNG를 육상 기화설비로 이송하고 기화된 천연가스를 수요처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주요 설비의 성능과 운전 안정성을 검증하는 업무다. 가스기술공사는 국내 LNG 생산기지·공급설비 운영·정비 경험과 해외 LNG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수주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기존 LNG 터미널 중심의 사업 영역을 FSU 기반 LNG 공급 인프라로 확대하고, 이번 사업을 아프리카 지역 내 유사 LNG 인프라 프로젝트와 후속 O&M 사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