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기공업, 곽경수 신임 대표 선임…매출 1천억 전력 솔루션 기업 목표 제시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1961년 설립된 발전기·전력 제어 시스템 기업 보국전기공업이 9월 1일자로 곽경수 사장을 신임 단독 대표로 선임했다. 곽 대표는 2010년 회사에 합류한 뒤 해외영업과 대구공장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회사는 SG 프라이빗에쿼티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경쟁력 강화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방산사업을 기반으로 한 전력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발전설비 고도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솔루션 개발, 글로벌 시장 확대를 향후 전략 방향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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