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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한국수력원자력

Korea Hydro & Nuclear Power
한국원자력·SMR운영설립 2001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자력발전소와 수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의 발전 공기업이다. 원전 밸류체인에서 발전소 운영·정비와 연료 관리를 담당하며, 생산한 전력을 전력시장에 공급한다. 원자력과 수력 외에 양수발전 설비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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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소식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신문·2시간 전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취임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 29일 취임해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되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제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와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 학사, KAIST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6~2001년 한국전력기술 책임연구원, 2002~2014년 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쳤다. 이후 올해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7시간 전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취임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정우식 제23대 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면서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제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 확립,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에서 학사, KAIST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원자핵공학 전공자로 2014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02년 원자력연구원에 입사해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와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원자력·SMR·핵융합헬로디디·7시간 전

정우식, 한국원자력연구원 23대 원장 취임

정우식 박사가 29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제23대 원장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면서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 확립,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 학사, KAIST 석·박사로 원자핵공학을 전공했으며 2002년 원자력연에 입사했고 2014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으로도 활동해왔다.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신문·7시간 전

AI 전력수요 대응 원전 확대 논의…핵연료·SMR 경제성 과제 제기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고동진 의원(국민의힘) 주최로 'AI시대에 부응하는 원자력, 원자력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발제자인 주한규 서울대 교수는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의 전력 수요 증가를 들어 계속운전 제도 개선, 신규 원전 건설과 SMR 개발, 농축우라늄 공급 기반 확보, 원전 탄력운전 기술 등을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이유호 서울대 교수는 국내 우라늄 농축을 전량 해외에 의존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수입한 농축우라늄의 약 3분의 1이 러시아산이라고 설명했다. 윤봉요 한수원 중앙연구원 처장은 한수원이 계속운전을 추진하는 원전 10기(설비용량 8450MW) 중 고리 2호기는 승인 후 재가동했고 나머지 9기는 심사 중이라며, 허가기간을 현행 10년에서 20년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도우동 과기부 원자력연구개발과장은 SMR 특별법에 따라 개발 촉진위원회와 5개년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민관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13시간 전

계속운전 심사 중 정지 원전 4기…미생산 전력 2395만MWh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계속운전 심사 중인 원전 9기 중 설계수명 만료로 정지 중인 원전은 고리3·4호기와 한빛1·2호기 등 4기다. 이들 4기가 정지 없이 가동됐을 경우 9월 22일까지 생산 가능했던 전력량은 약 2395만MWh로, 한수원이 설계수명 만료 전 최근 10년간 평균 전력판매량을 기준으로 산출했다. 이는 2025년 부산광역시 연간 전력소비량(약 2만 2100GWh)의 약 108% 수준이며, 4기 설비용량은 호기당 950MWe, 총 3800MW다. 2025년 평균 원자력 전력판매 단가 79.0원/kWh를 적용한 전력판매 기회비용은 총 1조 8919억 원으로 추산됐다(고리3호기 9886억 원, 고리4호기 5356억 원, 한빛1호기 3551억 원, 한빛2호기 125억 원). 한수원은 설계수명 만료 약 2~3년 전 계속운전 안전성평가서를 제출했고 통상 심사기간이 3~4년인 점을 고려하면 심사지연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9월 28일

기후에너지환노위 국감 10월 6~27일···19일 에너지기관 집중 감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가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22일간 진행된다. 감사 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고용노동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등 소속·산하 공공기관을 포함해 총 99개 기관이다. 첫날인 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감사로 일정이 시작되며, 에너지 분야 감사는 19일 국회에서 집중 진행된다. 19일에는 전기위원회,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한국전력공사와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5사, 한전KPS, 한전KDN, 한국전력거래소, 한전MCS,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전력기술,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이 감사를 받는다. 20일부터는 제주 한림해상풍력 등을 대상으로 1박 일정의 현장시찰이 예정돼 있고, 26일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종합감사, 27일 고용노동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종합감사로 일정이 마무리된다.

원자력·SMR·핵융합헬로디디·9월 28일

원자력연 신임 원장 정우식·전기연 강상희 선임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김영식)는 28일 제249회 임시이사회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전기연구원의 신임 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원자력연구원 신임 원장은 정우식 세종대학교 교수, 전기연구원 신임 원장은 강상희 명지대학교 교수다. 정우식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 학사(1987), KAIST 원자력공학 석사(1989)·박사(1993)를 취득했고,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쳐 2014년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부임한 뒤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을 역임했다. 강상희 원장은 서울대에서 전기공학 학사(1985)·석사(1987)·박사(1993)를 취득했고, 1994년 명지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부임 이후 차세대전력기술연구센터 소장,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 추계학술대회 조직위원장 등을 맡았다. 두 원장의 임기는 29일부터 2029년 9월 28일까지다.

정책·규제·탄소이투뉴스·9월 28일

전기연구원장 강상희·원자력연구원장 정우식 선임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김영식)는 28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강상희 명지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를 전기연구원장으로, 정우식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를 원자력연구원장으로 선임했다. 강 신임 전기연구원장은 서울대에서 전기공학 학사·석사·박사를 취득하고 1994년 명지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로 부임해 차세대 전력기술연구센터 소장 등을 지냈다. 강 원장의 임기는 29일부터 2029년 9월까지 3년이다. 정 신임 원자력연구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원자력공학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 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을 지냈다. 두 신임 원장은 29일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한다.

원자력·SMR·핵융합전기신문·9월 28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신임 원장에 정우식 세종대 교수 선임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8일 제249회 임시이사회에서 정우식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를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원자력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확률론적안전성평가(PSA) 분야 전문가다. KAERI 재직 시절 PSA 계산 소프트웨어 'FTREX'와 원전 물리적방호용 핵심구역 식별 프로그램 'VIPEX'를 개발했으며, FTREX는 미국과 캐나다 원전 등에 수출됐다. 2014년 세종대 교수로 부임한 뒤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와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을 역임했다. 29일 임명장을 받고 2029년 9월 28일까지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9월 28일

한수원 원전 감발 손실 5년간 1032억원…REC 구매비 3조2633억원

이종배 의원(국민의힘)이 28일 배포한 국정감사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출력감축(감발)으로 인한 손실이 2022년부터 자료 기준 올해 7월까지 총 1032억 원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손실액은 2022년 234억 원, 2023년 95억 원, 2024년 136억 원, 2025년 255억 원이며, 2026년 7월까지 311억 원이 발생했다. 의원실은 신재생에너지 공급 증가로 계통망 수용 한도를 초과하면서 출력 조절이 상대적으로 쉬운 원전의 가동이 줄어든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수원의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구매비용은 5년간 총 3조2633억 원으로, 2021년 4731억 원에서 2025년 1조263억 원으로 늘었다. 의원실은 지난해 한수원 순이익 1조6374억 원과 비교해 REC 구매비용이 순이익의 절반을 넘는다고 지적하며, 한수원을 RPS 의무 대상에서 제외하는 법안을 지난해 12월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