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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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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2026년 국정감사 일정 확정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2026년도 국정감사 계획을 확정했다. 지난 28일 확정된 세부일정에 따르면 국정감사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22일간 진행되며, 대상 기관은 총 99개다. 10월 6일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8일에는 기상청 등 17개 기관에 대한 국감이 실시된다. 13일에는 고용노동부, 15일에는 국립환경과학원·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한강홍수통제소·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상하수도협회·한국환경보전원·한국물기술인증원 등에 대한 감사가 예정됐다.

12시간 전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노위, 2026년 국정감사 계획 의결…10월 6~27일 실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9월 전체회의에서 '2026년도 국정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보고 및 서류 제출 요구의 건',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일괄 의결했다. 국정감사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22일간 진행되며, 감사 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용노동부, 기상청과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등 총 99개 공공기관 및 소속기관이다. 위원회는 10월 20~21일 제주특별자치도 해상풍력단지를 방문해 재생에너지 수용성과 해상 발전 설비 실태를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가동에 필요한 계통 연계 지연과 송배전 인프라 비용 부담 전가 문제가 지적됐고, 한전이 기업 측에 수년 치 전기요금 선납을 요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여당 측은 대기업 총수 등의 증인 출석을 주장했다. 기관 증인은 이날 의결됐으나 기업 총수 등 일반증인·참고인 명단은 간사 간 추가 협의를 거쳐 차기 전체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12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기후에너지환노위 국감 10월 6~27일···19일 에너지기관 집중 감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가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22일간 진행된다. 감사 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고용노동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등 소속·산하 공공기관을 포함해 총 99개 기관이다. 첫날인 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감사로 일정이 시작되며, 에너지 분야 감사는 19일 국회에서 집중 진행된다. 19일에는 전기위원회,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한국전력공사와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5사, 한전KPS, 한전KDN, 한국전력거래소, 한전MCS,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전력기술,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이 감사를 받는다. 20일부터는 제주 한림해상풍력 등을 대상으로 1박 일정의 현장시찰이 예정돼 있고, 26일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종합감사, 27일 고용노동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종합감사로 일정이 마무리된다.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