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한국원자력연구원

27건 · 전체 뉴스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취임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 29일 취임해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되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제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와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 학사, KAIST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6~2001년 한국전력기술 책임연구원, 2002~2014년 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쳤다. 이후 올해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6시간 전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취임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정우식 제23대 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면서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제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 확립,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에서 학사, KAIST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원자핵공학 전공자로 2014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02년 원자력연구원에 입사해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와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10시간 전

정우식, 한국원자력연구원 23대 원장 취임

정우식 박사가 29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제23대 원장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면서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 확립,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 학사, KAIST 석·박사로 원자핵공학을 전공했으며 2002년 원자력연에 입사했고 2014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으로도 활동해왔다.

10시간 전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원자력연구원, IAEA 공동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을 9월 28일부터 5일간 연구원 본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과정에는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 IAEA의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16개국 30여 명이 참가한다. IAEA가 주관하고 원자력연구원 하나로이용연구단이 주최하며, 각국 연구로의 안전한 운영과 체계적인 노화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연구로를 운영 중이거나 도입을 추진하는 국가의 노화 관리 프로그램 실무진과 안전·규제 관계자다.

16시간 전

원자력연 신임 원장 정우식·전기연 강상희 선임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김영식)는 28일 제249회 임시이사회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전기연구원의 신임 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원자력연구원 신임 원장은 정우식 세종대학교 교수, 전기연구원 신임 원장은 강상희 명지대학교 교수다. 정우식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 학사(1987), KAIST 원자력공학 석사(1989)·박사(1993)를 취득했고,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쳐 2014년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부임한 뒤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을 역임했다. 강상희 원장은 서울대에서 전기공학 학사(1985)·석사(1987)·박사(1993)를 취득했고, 1994년 명지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부임 이후 차세대전력기술연구센터 소장,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 추계학술대회 조직위원장 등을 맡았다. 두 원장의 임기는 29일부터 2029년 9월 28일까지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국원자력연구원, IAEA 공동 아시아 16개국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을 9월 28일부터 5일간 연구원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 IAEA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16개국 30여명이 참가했다. 과정은 IAEA가 주관하고 연구원 하나로이용연구단이 주최했다. 각국 연구로의 안전한 운영과 체계적인 노화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 대상은 연구로를 운영 중이거나 도입을 추진하는 국가의 노화 관리 프로그램 실무진 등이다.

9월 28일

전기연구원장 강상희·원자력연구원장 정우식 선임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김영식)는 28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강상희 명지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를 전기연구원장으로, 정우식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를 원자력연구원장으로 선임했다. 강 신임 전기연구원장은 서울대에서 전기공학 학사·석사·박사를 취득하고 1994년 명지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로 부임해 차세대 전력기술연구센터 소장 등을 지냈다. 강 원장의 임기는 29일부터 2029년 9월까지 3년이다. 정 신임 원자력연구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원자력공학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 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을 지냈다. 두 신임 원장은 29일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한다.

9월 28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신임 원장에 정우식 세종대 교수 선임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8일 제249회 임시이사회에서 정우식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를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원자력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확률론적안전성평가(PSA) 분야 전문가다. KAERI 재직 시절 PSA 계산 소프트웨어 'FTREX'와 원전 물리적방호용 핵심구역 식별 프로그램 'VIPEX'를 개발했으며, FTREX는 미국과 캐나다 원전 등에 수출됐다. 2014년 세종대 교수로 부임한 뒤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와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을 역임했다. 29일 임명장을 받고 2029년 9월 28일까지 3년 임기를 시작한다.

9월 28일

아시아 16개국 연구로 전문가, 대전서 IAEA 노화 관리 훈련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9월 28일부터 5일간 연구원 본원에서 'IAEA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을 진행한다.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 IAEA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16개국에서 약 30명이 참가하며, 연구로 운영·도입 국가의 노화 관리 담당자와 안전·규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노화 관리 프로그램 설계와 현장 적용, 주요 설비·기기 상태 관리, 설비 변경 및 현대화 방안이며, 부품 단종과 전문인력 확보 문제도 논의한다. IAEA 연구로 노화 데이터베이스(RRADB) 활용 교육과 참가국별 운영 현황 발표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1995년 가동을 시작해 올해 31년째를 맞은 다목적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HANARO)'를 견학한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자력연, IAEA 공동 연구로 노화관리 훈련과정 개강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28일 'IAEA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을 개강했으며, 본원에서 5일간 진행된다.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16개국에서 약 30여 명의 연구로 실무진과 안전·규제 전문가가 참가한다. IAEA 초빙 전문가들이 연구로 노화 관리 프로그램 개발과 현장 적용 방안, 주요 설비 및 기기 노화 관리, 변경 관리, 현대화 방안 등을 교육한다. 참가자들은 각국 연구로 현황을 발표하고 IAEA 연구로 노화 데이터베이스(RRADB) 활용법 교육을 받으며, 국내 유일의 다목적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HANARO) 현장 기술 견학도 진행된다. 연구원은 IAEA 회원국 간 연구로 안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9월 28일

원자력연, 원전 폐수지 탄화·고화 기술 개발…경주 처분장 인수기준 충족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전에서 발생한 폐이온교환수지를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가열해 탄화한 뒤 시멘트 또는 지오폴리머로 굳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탄화 처리로 물을 흡수하면 부풀어 오르는 성질을 억제했으며, 고화체 전체 무게의 40%까지 폐수지를 넣어 시험한 결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주요 인수기준을 충족했다. 압축강도·열순환·침수·침출 시험에서 세슘 침출지수는 시멘트와 지오폴리머 고화체가 각각 9.18과 10.41, 코발트 침출지수는 10.43과 13.77로 인수기준 6.0을 넘었다. 결합재를 더해 고화체를 만든 뒤 최종 부피는 탄화 폐수지 자체보다 20% 이내로 증가했다. 연구원은 이 기술을 그린방사선에 이전했으며, 계약 조건은 정액기술료 1억원과 매출액의 2% 경상기술료다. 폐수지 성상과 방사성물질 구성이 발생 현장마다 달라 현장 적용성과 장기 처분 안정성 확인 과제가 남아 있다.

9월 23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자력연구원, 방사성 폐이온교환수지 탄화·고형화 기술 그린방사선에 이전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시설청정기술개발부 임승주 박사 연구팀은 원전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폐이온교환수지를 탄화한 뒤 시멘트나 지오폴리머로 고형화하는 기술을 개발해 그린방사선에 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술이전 조건은 정액기술료 1억 원과 매출액 2%의 경상기술료다. 연구팀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폐수지를 가열·열분해하는 탄화 기술로 흡수 팽창 현상을 억제했고, 탄화 폐수지를 고화체 전체 무게의 40%까지 넣어 압축·열순환·침수·침출·유리수 등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 인수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시멘트와 지오폴리머 고화체의 세슘 침출지수는 각각 9.18과 10.41, 코발트 침출지수는 10.43과 13.77로 인수기준 6.0을 상회했으며, 최종 부피 증가는 탄화 폐수지 자체 부피 대비 20% 이내였다. 해당 기술은 국내 특허 출원을 마쳤고 미국·일본·유럽·중국·UAE 등 국외 특허 출원을 앞두고 있다.

9월 23일

원자력연, 원전 폐이온교환수지 고형화 기술 그린방사선에 이전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성 폐이온교환수지를 안전하게 고형화해 최종 처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원전 방사선 관리 전문기업 '그린방사선'에 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승주 원자력시설청정기술개발부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폐이온교환수지를 탄화한 뒤 시멘트 또는 무기 결합재인 지오폴리머로 고형화하는 방식이다. 기술이전 조건은 정액기술료 1억 원과 향후 매출액의 2%를 경상기술료로 받는 형태다. 폐이온교환수지는 원전 운영이나 해체 과정에서 설비의 방사성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며, 그동안 마땅한 처리 방법이 없어 원전 내부에 임시 보관돼 왔다.

9월 23일

지하처분연구시설 KURT 운영 20년, 차세대 URL 연계 논의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1~22일 대전 본원에서 지하처분연구시설(KURT) 운영 20주년 심포지엄을 열고 연구성과와 향후 활용 방향을 논의했다. 방사성폐기물학회가 후원한 이 행사에는 정부와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약 200명이 참석했다. KURT는 최대 깊이 약 120m, 터널 총길이 약 550m 규모로 2006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실제 방사성폐기물을 처분하지 않는 연구시설이다. 원자력연구원은 1997년부터 해당 지역의 지질·지하수를 조사했고, 운영 이후에는 지하수와 물질 이동, 처분용기 부식, 완충재 성능 등을 연구해 처분장 성능평가 해석기술과 '한국형 다물리 통합 부식 모델' 등을 개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KURT가 깊이와 규모 면에서 실제 처분환경 구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향후 구축될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에서 보다 깊은 조건의 장기 실증이 필요하다는 견해가 제시됐다.

9월 22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원자력연구원, KURT 운영 20주년 심포지엄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하처분연구시설(KURT) 운영 20주년을 맞아 9월 21~22일 이틀간 대전 본원에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KURT-20년 발자취에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정부와 산·학·연 전문가 약 200명이 참석해 지난 20년간 KURT에서 축적한 연구성과와 앞으로의 역할을 논의했다. KURT는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을 땅속 깊은 곳에 처분하기 위한 기술을 실제 지하 암반에서 연구하는 시설로, 원자력연구원이 2006년부터 운영해왔다.

9월 22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 서울서 개최

선진원자로산업기술연구조합과 한국연구재단, 한국원자력연구원은 9월 2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같은 위원회의 최형두 간사 의원, 황정아 의원이 참석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준현 의원도 자리했다. 조승래 국회 기획재정 관련 위원회 위원장은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기사는 SMR의 세계시장 진출 행보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9월 21일

김성년 前 한국원자력연구소장 별세, 향년 84세

한국원자력연구소(현 한국원자력연구원) 제13대 소장을 지낸 김성년 전 소장이 지난 20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1943년 부산에서 태어나 한양대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에서 원자력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입소해 하나로센터장과 부소장을 거쳐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소장을 역임했다. 한국형 다목적 연구로(KMRR) 사업의 개발총괄책임을 맡아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HANARO)' 개발을 이끌었다.

9월 21일

원자력연,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선진원자로산업기술연구조합,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2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는 '기술에서 산업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에너지'를 주제로 열렸다. 정부와 국회, 건설·조선·기자재·엔지니어링 기업과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SMR 산업화 전략을 논의했다. 원자력연은 기업과 함께 기술개발부터 공급망 구축, 해외진출까지 연결하는 협력체계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9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자력연, 국내 첫 동물용 방사성의약품 품목허가 획득

한국원자력연구원 임재청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고양이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제 '싸이로키티 주사액(I-131)'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8월 25일 동물용의약품 제조업 허가, 8월 27일 제조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에서 품목허가를 받은 동물용 방사성의약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치료제는 갑상선이 요오드를 흡수하는 성질을 이용해 방사성요오드(I-131)가 갑상선에 모이도록 하는 방식으로, 1회 투여로 치료한다. 충북대학교 동물의료센터 임상시험에서 기존 경구용 치료제 펠리마졸 정의 4주 차 치료 성공률은 56.3%, 싸이로키티는 1회 투여로 94.2%였으며, 의인성 갑상선기능저하증 발생률은 각각 43.8%와 5.9%로 나타났다. 연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의 반려동물전주기산업화기술개발사업 지원으로 ㈜엘씨젠, 충북대 수의과대학과 공동 수행됐으며, 연구원은 약 4조 원 규모의 중국·일본 등 아시아 동물용의약품 시장 진출과 기술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9월 10일

원자력연, 덴마크 솔트포스와 MSR 핵연료·부식평가 기술수출 계약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덴마크 원자력기업 솔트포스(옛 시보그)와 226만 2000달러(약 30억원) 규모의 용융염원자로(MSR) 핵연료 제조 및 재료 부식평가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원천기술이나 지식재산권 이전이 아니라 국내 연구진과 시험 인프라를 활용하는 연구개발 서비스 계약이다. 연구원은 솔트포스가 개발 중인 불화물 기반 MSR을 대상으로 용융염 전처리, 핵연료 제조·특성평가, 자연순환 시험장치 구축·운전, 구조재 부식특성 평가를 수행한다. 이번 수출에는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와 염화물 기반 해양용 MSR '마리나(MARINA)' 개발에서 축적한 고온 용융염 취급 기술이 활용되며, 일부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용융염원자로 원천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됐다. 임인철 원장 직무대행은 핵연료와 재료, 시험평가 분야의 국제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4일

원자력연, 덴마크 솔트포스와 30억원 규모 MSR 기술 수출 계약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덴마크 원자력에너지 기업 솔트포스(Saltfoss)와 약 30억원(226만2000달러) 규모의 용융염원자로(MSR) 핵연료 제조 및 재료 부식 평가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앞으로 2년이다. 원자력연은 솔트포스가 개발 중인 불화물 기반 MSR을 대상으로 용융염 전처리, 핵연료 제조·특성 평가, 자연순환 용융염 시험루프 구축·운전, 원자로 후보 구조재의 부식 특성 평가 등을 수행한다. 이번 계약은 원천기술이나 지식재산권(IP)을 이전하는 기술이전과는 다른 형태로, 원자력연이 보유한 MSR 기술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9월 4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원자력연구원, 덴마크 솔트포스와 MSR 기술 30억원 수출 계약

한국원자력연구원이 9월 4일 덴마크 원자력에너지 기업 솔트포스(Saltfoss)와 MSR(용융염원자로) 핵연료 제조 및 재료 부식 평가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30억원(226만2,000달러)이다. 원자력연구원은 향후 2년간 솔트포스가 개발 중인 불화물 기반 MSR을 대상으로 기술 용역을 수행한다. 수행 범위는 불화물 용융염 전처리, 핵연료 제조 및 특성 평가, 자연순환 용융염 시험루프 구축·운전, 원자로 후보 구조재의 부식 특성 평가 등이다.

9월 4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자력연구원, 덴마크 솔트포스에 MSR 기술 수출 계약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덴마크 원자력에너지 기업 솔트포스(Saltfoss, 구 Seaborg)와 약 30억 원(226만 2000달러) 규모의 용융염원자로(MSR) 핵연료 제조 및 재료 부식 평가 기술 수출 계약을 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향후 2년간 솔트포스가 개발 중인 불화물 기반 MSR을 대상으로 불화물 용융염 전처리, 핵연료 제조 및 특성 평가, 자연순환 용융염 시험루프 구축·운전, 원자로 후보 구조재 부식 특성 평가를 수행한다. MSR은 염을 고온에서 녹인 용융염을 이용하는 원자로로, 불화물 또는 염화물 용융염이 사용된다. 이번 기술 수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융염원자로 원천기술개발사업'을 통해 확보한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연구원은 파이로프로세싱 기술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고온 용융염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산·학·연과 염화물 기반 해양용 MSR '마리나(MARINA)'를 개발하고 있다.

9월 4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원자력연구원, 덴마크 솔트포스에 MSR 핵연료 기술 수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4일 덴마크 차세대 원자로 개발기업 솔트포스(Saltfoss, 구 Seaborg)와 불화물 기반 용융염원자로(MSR) 관련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26만2000달러(약 30억원)다. 이전 대상 기술은 MSR 핵연료 제조와 재료 부식 평가 기술이다. 연구원은 국가 MSR 원천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연구 인프라를 해외 민간 원자로 개발사에 제공하게 된다.

9월 4일

원자력연구원장 재공모, 인선체계 개편 필요 지적

이정윤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가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선임이 한 차례 무산된 뒤 진행된 재공모를 두고 기고문을 냈다. 필자는 재공모 최종 후보군이 다시 원자로·원전 중심 경력 인사들로 구성됐다고 지적하며, 문제의 핵심은 후보 개인이 아니라 후보를 추천하고 평가하는 인선체계에 있다고 주장했다. 원자력연구원이 원자로 연구 외에 핵의학, 의료용 동위원소, 방사선 진단·치료, 비파괴검사, 방사선 육종 등 연구를 수행해 왔다는 점을 들어 연구 방향 재정립을 제기했다. 또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후보추천위원과 심사위원 구성이 특정 학맥이나 이해관계에 편중되지 않았는지, 어떤 기준으로 평가했는지 설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9월 3일

학회 14곳, 연구로 1호기 부속건물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촉구

한국원자력학회 등 14개 학회·협회가 연구로 1호기(TRIGA Mark-Ⅱ) 원자로실과 부속건물의 국가등록문화유산 정식 등록 신청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냈다. 해당 건물은 지난 7월 1일 철거를 앞두고 임시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돼 철거가 중단됐으나, 올해 12월 말까지 정식 등록 신청이 이뤄지지 않으면 임시등록 효력이 사라진다. 연구로 1호기는 1962년 가동을 시작한 국내 최초 연구용 원자로로 약 33년간 기초연구, 의료·산업용 방사성동위원소 생산, 인력 양성에 활용됐고 2013년 등록문화재 제577호로 지정됐으나 원자로실과 부속건물은 등록 대상에서 빠졌다. 성명은 미국의 EBR-I·오크리지 흑연로(X-10) 국가역사기념물 보존과 일본의 JRR-1 전시시설 활용 사례를 들며 한전과 관계 당국의 결단을 요구했다. 참여 단체는 대한방사선방어학회, 한국원자력산업협회, 한국원자력학회, 한국핵정책학회 등 14곳이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