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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GS칼텍스

GS Caltex

GS칼텍스는 원유를 정제해 석유제품을 생산하는 정유회사다. 원유 도입과 정제를 담당하는 에너지 밸류체인의 업스트림·중류에 위치하며, 정제 과정에서 나오는 유분을 석유화학 원료로도 공급한다. 휘발유·경유·항공유 등 수송용 연료와 윤활유, 석유화학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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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GS칼텍스 관련 소식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9월 23일

GS칼텍스 통합노조 설립 신고…전 직군 대상

GS칼텍스 통합노동조합이 지난 18일 창립총회에서 노동조합 설립을 결의하고, 23일 정부24를 통해 설립신고서를 접수했다. 통합노조는 생산직 중심으로 운영돼 온 기존 노조와 달리 사무직을 포함한 전 직군의 가입을 지향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조합원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노무법인 시티를 자문 노무법인으로 선임했다. 통합노조는 올해 GS칼텍스 영업이익이 약 6조원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보고, 회사 실적과 구성원 기여도, 동종업계 성과급 수준, 과거 지급 기준 등을 검토해 성과급 논의를 공식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출범식은 10월 6일경 열릴 예정이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9월 14일

석유협회 "최고가격제 6개월, 석유제품 수급대란 없었다"

대한석유협회는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6개월을 맞아 호르무즈 봉쇄와 중동 전쟁 장기화에도 국내 석유제품 수급대란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협회는 정부의 원유 수급 지원과 비축유 스와프 시행으로 원유 공급 차질 문제가 사전에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또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HD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사들이 최고가격제에 따른 매점매석 고시 정책에 협력했다고 전했다. 협회는 휘발유·등유·경유 등 필수 석유제품의 국내 안정 공급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9월 14일

중동 위기에도 국내 석유수급 안정…7월 원유 도입량 9.8% 증가

대한석유협회(KPA)는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6개월을 맞아 호르무즈 봉쇄와 중동 전쟁 장기화에도 국내 석유제품 수급 대란은 없었다고 밝혔다. 협회는 정부의 원유 수급 지원과 비축유 스와프 시행으로 원유 공급 차질 문제가 사전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전쟁 초기 도입 차질로 지난 4월 원유 도입량은 2010년 이후 최저치인 6450만배럴까지 떨어졌으나, 한국석유공사 석유수급통계 기준 7월 도입량은 9318만배럴로 전년 동월 대비 9.8% 증가했다.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사는 매점매석 고시 정책에 협력하며 휘발유·등유·경유 공급을 유지했다고 협회는 밝혔다. 국내 정유업계는 호주, 뉴질랜드 등 해외 국가들의 요청에 따른 공급에도 대응하고 있다.

효율·산업 탈탄소이투뉴스·9월 10일

GS칼텍스, DHL 익스프레스에 SAF 2000톤 공급 협약

GS칼텍스는 8일 서울 GS타워에서 DHL 익스프레스와 '지속가능항공유 기반 탄소감축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GS칼텍스는 1년간 DHL 익스프레스에 SAF 2000톤을 공급하며, 해당 물량은 국내에서 급유하는 DHL 국제화물편에 사용된다. 공급분은 석유원료와 바이오원료를 함께 투입하는 코프로세싱 방식으로 생산됐고 EU의 지속가능성 인증인 'ISCC EU'를 받았다. 정부는 내년부터 국제선 항공유의 SAF 혼합비율을 1% 이상으로 정해 시행할 예정이다. GS칼텍스는 올해 SAF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바이오 원료 저장탱크와 기존 정유공정을 배관으로 연결해 생산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9월 9일

GS칼텍스, DHL 익스프레스에 SAF 공급 협약 체결

GS칼텍스가 국제특송기업 DHL 익스프레스에 지속가능항공유(SAF)를 공급한다. 양사는 지난 8일 GS타워에서 '지속가능항공유 기반 탄소 감축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GS칼텍스 Mobility & Marketing 본부 김창수 부사장과 DHL 익스프레스 존 피어슨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GS칼텍스는 향후 1년간 DHL 익스프레스가 국내에서 급유하는 항공기에 SAF를 공급하기로 했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9월 9일

GS칼텍스, DHL 익스프레스에 SAF 공급 확정

GS칼텍스는 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DHL 익스프레스와 'SAF 기반 탄소 감축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GS칼텍스는 향후 1년간 DHL 익스프레스가 국내에서 급유하는 항공기에 100% SAF인 Neat SAF 기준 2000톤을 공급한다. 공급되는 SAF는 코프로세싱 방식으로 생산되며 EU 재생에너지 지침에 부합하는 ISCC EU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GS칼텍스는 DHL 익스프레스의 'Go Green Plus'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며, 코프로세싱 전용 생산라인을 올해 안에 구축하기 위해 바이오 원료 전용 탱크와 정유 공정을 잇는 전용 배관을 설치할 예정이다. GS칼텍스는 2024년 12월부터 아시아나항공·진에어·이스타항공에, 2025년 9월부터 대한항공에, 12월부터 에어로케이항공에 SAF를 공급하고 있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9월 4일

LPG판매협회중앙회, 하반기 벌크로리 순회점검 호남·영남권서 시작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는 지난 1일 E1 전북 익산LPG충전소, 2일 전남 목포 GS칼텍스 ㈜금성가스를 시작으로 하반기 LPG벌크로리 순회점검에 들어갔다. 상반기에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에서 12차례 점검을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그동안 점검이 자주 이뤄지지 못했던 호남·영남권을 중심으로 9일 전남 보성, 10일 경남 김해, 15일 울산, 16~17일 경북 칠곡·의성 등에서 진행된다. 협회는 상반기 벌크로리 246대를 점검해 104대에서 가스누설 및 결함을 발견하고 시정조치했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산업통상부 제2차에 이어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 정책과제로 반영됐고, 정부는 올해 2억 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액법 제41조에 따라 5톤 이상 벌크로리 운반책임자는 3년에 1회 교육을 받아야 하며, 협회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연계해 점검 현장에서 교육과 이수증 발급을 병행하고 있다.

화석연료·자원전자신문·9월 4일

GS칼텍스·HD현대오일뱅크, 하반기 대졸 신입 채용 시작

HD현대오일뱅크와 GS칼텍스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HD현대오일뱅크는 9월 1일부터, GS칼텍스는 9월 2일부터 각각 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양사는 엔지니어링, 영업, 경영지원 등 직무 전반에서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HD현대오일뱅크의 서류 접수 마감은 22일 오후 3시다. 업계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개선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자신문은 전했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8월 31일

SK가스·SK에너지, 9월 국내 LPG가격 동결

GS칼텍스가 9월 국내 LPG가격을 먼저 결정한 데 이어 SK가스와 SK에너지도 동결로 결정했다. SK가스는 9월 1일부터 충전소·산업체 등 주요 거래처에 공급하는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kg당 1485.73원, 벌크로리를 통한 산업체용 프로판을 kg당 1492.33원으로 8월과 같게 유지한다. SK가스의 LPG자동차 충전소용 부탄은 kg당 1721.54원으로, 판매부과금 인하에 따른 가격 조정 후 8월부터 변동이 없다. SK에너지는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483.77원, 산업용 프로판 kg당 1490.27원, LPG자동차용 부탄 kg당 1719.58원으로 각각 8월과 동일한 가격을 적용한다.

화석연료·자원이투뉴스·8월 31일

LPG 공급가격 9월도 동결…8월 이어 두 달 연속

E1과 SK가스, GS칼텍스는 31일 9월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부탄 모두 동결한다고 밝혔다.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당 1483.17원, 산업용 프로판은 1489.77원이며, SK가스는 각각 ㎏당 1485.73원, 1492.33원이다. 부탄은 정부의 ㎏당 62.283원 판매부과금 면제로 7월 30일부터 부가세 포함 ㎏당 68.51원 인하된 가격이 유지돼 E1 1719.54원, SK가스 1721.54원, GS칼텍스 1719.59원으로 공급된다. 사우디 아람코가 통보한 9월 CP는 프로판 톤당 625달러, 부탄 톤당 660달러로 전월 대비 각각 5달러, 20달러 올랐으나, 기준 환율은 8월 1514원대에서 1423원대로 하락했다. 업계는 누적 미반영분을 ㎏당 150원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