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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익스프레스

3건 · 전체 뉴스

GS칼텍스, DHL 익스프레스에 SAF 2000톤 공급 협약

GS칼텍스는 8일 서울 GS타워에서 DHL 익스프레스와 '지속가능항공유 기반 탄소감축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GS칼텍스는 1년간 DHL 익스프레스에 SAF 2000톤을 공급하며, 해당 물량은 국내에서 급유하는 DHL 국제화물편에 사용된다. 공급분은 석유원료와 바이오원료를 함께 투입하는 코프로세싱 방식으로 생산됐고 EU의 지속가능성 인증인 'ISCC EU'를 받았다. 정부는 내년부터 국제선 항공유의 SAF 혼합비율을 1% 이상으로 정해 시행할 예정이다. GS칼텍스는 올해 SAF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바이오 원료 저장탱크와 기존 정유공정을 배관으로 연결해 생산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GS칼텍스, DHL 익스프레스에 SAF 공급 협약 체결

GS칼텍스가 국제특송기업 DHL 익스프레스에 지속가능항공유(SAF)를 공급한다. 양사는 지난 8일 GS타워에서 '지속가능항공유 기반 탄소 감축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GS칼텍스 Mobility & Marketing 본부 김창수 부사장과 DHL 익스프레스 존 피어슨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GS칼텍스는 향후 1년간 DHL 익스프레스가 국내에서 급유하는 항공기에 SAF를 공급하기로 했다.

9월 9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GS칼텍스, DHL 익스프레스에 SAF 공급 확정

GS칼텍스는 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DHL 익스프레스와 'SAF 기반 탄소 감축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GS칼텍스는 향후 1년간 DHL 익스프레스가 국내에서 급유하는 항공기에 100% SAF인 Neat SAF 기준 2000톤을 공급한다. 공급되는 SAF는 코프로세싱 방식으로 생산되며 EU 재생에너지 지침에 부합하는 ISCC EU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GS칼텍스는 DHL 익스프레스의 'Go Green Plus'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며, 코프로세싱 전용 생산라인을 올해 안에 구축하기 위해 바이오 원료 전용 탱크와 정유 공정을 잇는 전용 배관을 설치할 예정이다. GS칼텍스는 2024년 12월부터 아시아나항공·진에어·이스타항공에, 2025년 9월부터 대한항공에, 12월부터 에어로케이항공에 SAF를 공급하고 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