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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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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18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알래스카 LNG 대미투자 거론…포스코 강재 공급, 국내 강관 수주는 미정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이 한미 대미투자 협상의 주요 논의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정부는 지난 22일 국회에 미국 내 원전 건설과 함께 알래스카 LNG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개발사 글렌파른이 올해 1월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1단계 사업에 필요한 강관은 본선용 70만t과 포인트톰슨 지선용 2만5000t 등 총 72만5000t이며, 본선은 길이 약 1189㎞·직경 약 107㎝, 지선은 약 101㎞·직경 약 81㎝ 규모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9월 글렌파른과 예비계약을 맺은 뒤 12월 전략적 파트너십과 LNG 구매 기본합의서(HOA)를 체결했고, 연간 100만t의 LNG를 20년간 구매하고 포스코가 가스관용 강재를 공급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포스코 관계자는 기존 합의에 강재 일부 공급이 담겼지만 구체적 물량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글렌파른은 1단계 강관의 약 3분의 2에 대해 그리스 코린트 파이프웍스와 독일 유로파이프를 공급사로 하는 예비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세아홀딩스 측은 기회가 마련되면 EPC 업체 등을 통해 수주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9월 29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태양광 사업화 업무협약 체결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포스코가 지난 17일 국내 영농형태양광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영농형태양광 전용 모듈과 하부 구조물을 하나의 패키지로 개발할 계획으로, 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공장에서 생산하는 전용 모듈을, 포스코는 부식에 강한 하부 구조물 자재를 공급한다. 양사는 향후 국내 기업이 참여하는 '신토불이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금융·기자재·시공·유지보수·전력판매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마련할 계획이며, 한화큐셀은 발전소 준공 이후 직접전력구매계약(PPA) 중개와 실시간 전력시장 입찰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농지법상 농지의 타용도 일시사용 기간은 8년으로 제한돼 있었으나, 지난 6월 제정·공포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 허가기간이 최장 23년으로 늘어났다. 기사에서는 작물별 적정 차광률과 수확량 변화가 다른 만큼 실증자료 축적이 필요하고, 발전 수익 배분 기준과 설비 철거·농지 복구 책임을 사전에 명확히 해야 한다는 점도 지적됐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태양광 보급 업무협약 체결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포스코가 지난 17일 국내 영농형태양광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영농형태양광에 최적화된 모듈과 하부 구조물 패키지를 공동 개발·공급하고, 향후 국내 기업 간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금융·기자재·시공부터 전력 판매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공장에서 영농형태양광 전용 모듈을 제조·공급하고 시공·유지보수와 PPA 중개 등 전력 판매 솔루션을 연계하며, 포스코는 하부 구조물용 소재 공급과 구조물 개발을 맡는다. 기존 농지법상 영농형태양광 허가기간은 8년으로 제한됐으나, 지난 6월 제정·공포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장 허가기간이 23년으로 확대됐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태양광 국산 모듈·구조물 패키지 공동 개발 MOU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포스코가 지난 17일 국내 영농형태양광 보급 확대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국산 모듈·구조물을 결합한 영농형태양광 전용 패키지를 공동 개발하고, 금융·기자재 공급·시공·유지보수·전력 판매를 아우르는 기업 연합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공장에서 생산한 영농형태양광 전용 모듈을 공급하고 준공 이후 PPA 중개와 실시간 전력시장 입찰을 지원한다. 포스코는 부식에 강한 하부 구조물용 철강재를 공급하며 구조물 표준화를 추진한다.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해 6월 제정·공포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최장 허가 기간을 기존 농지법상 8년에서 23년으로 늘렸으며 연말 시행을 앞두고 있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에너지환경부·포스코, 산업용수 재이용 '워터 포지티브'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와 '지속가능한 산업용수 관리 및 워터 포지티브 협력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냉각수 가운데 수질기준 미달로 폐수 방류하던 물을 실시간 수질 측정과 막여과 등 폐수처리 공정을 적용해 재이용할 계획이며, 2027년 냉각탑 5곳, 2028년 20곳까지 확대한다. 냉각수 재사용으로 절감한 실제 취수량은 물 복원량으로 산정·인증되며, 한국수자원공사가 물 사용량·재이용량·생산량·공장 가동률·물수지 등 데이터 분석과 산정·검증 절차를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4년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POSCO, NAVER, 아모레퍼시픽, 한국 코카-콜라, 풀무원 등과 '워터 포지티브 협력체'를 운영해 왔고, 2025년 장흥댐 신풍습지 복원, 2026년 화천 군부대 모래샘 조성 및 양양 남대천 수생태계 연속성 회복 사업을 추진 중이다. 송호석 물관리정책실장은 기업의 자발적 물 절감·재이용 투자가 물 복원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워터 포지티브 활동을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 태양광 공동개발 MOU 체결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지난 17일 포스코와 영농형 태양광 활성화 및 국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영농형 태양광에 최적화된 모듈과 하부 구조물 패키지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국내 기업 간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영농형 태양광 통합 솔루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영농형 태양광은 모듈의 배치와 각도를 최적화해 작물 재배에 필요한 일조량을 공급하면서 남는 태양빛으로 발전하는 방식으로, 영농과 태양광 발전을 병행하는 솔루션이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정부·포스코, 제철소 냉각수 재이용 '워터 포지티브' 모델 구축

반도체·철강·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산업의 물 수요가 증가하면서 산업용수 확보 방식이 신규 수원 개발에서 공정 사용수 재이용으로 확대되고 있다. 정부와 포스코는 그동안 폐수로 처리하던 제철소 냉각수의 재이용을 늘리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실제로 줄어든 취수량을 '물 복원량'으로 인정하는 워터 포지티브 모델 구축에 나선다. 산업현장의 물 절감 효과를 측정·검증해 기업의 물관리 성과로 인정하는 체계가 마련되면 기업의 용수 재이용 설비 투자 유인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9월 21일

기후에너지환경부-포스코, 산업용수 재이용 '워터 포지티브'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2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와 '지속가능한 산업용수 관리 및 워터 포지티브 협력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포스코는 냉각수로 사용한 뒤 수질기준 미달로 폐수 방류하던 물의 재이용을 확대하며, 냉각수 수질 실시간 측정과 막여과 등 폐수처리 공정을 적용한다. 적용 범위는 2027년 냉각탑 5곳에서 2028년 20곳으로 확대되며, 이후 성과를 검토해 대상을 추가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물 사용량·재이용량·생산량·공장 가동률·물수지 등 데이터를 분석해 물 복원량 산정과 검증 절차를 지원하고, 기후부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물 복원량을 인증한다. 기후부는 2024년부터 워터 포지티브 협력체를 운영해 왔으며, 향후 반도체와 철강 등 물 다소비 산업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태양광 국산 공급망 구축 MOU

한화큐셀은 포스코와 지난 17일 국내 영농형태양광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국내 영농형태양광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신토불이 얼라이언스'를 구성한다. 국산 모듈과 구조물 등을 중심으로 공급망을 구축하고, 기자재 공급부터 시공과 전력 판매까지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영농형태양광사업법 시행과 지난 6월 제정된 관련 법을 배경으로 한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포항시, 소상공인 희망동행 특례보증 300억원 추가 공급

포항시는 상반기에 조성한 1200억원 규모 희망동행 특례보증에 300억원을 추가해 총 1500억원 규모로 확대하기로 했다. 시비 15억원을 추가 출연하고 금융기관 공동출연과 경북신용보증재단의 10배수 보증 승수를 결합해 300억원의 신규 대출 보증 여력을 마련하는 구조다. 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일반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5천만원, 청년창업자·다자녀 소상공인 등 우대 대상은 최대 1억원까지 대출할 수 있다. 대출이자의 연 3%를 2년간 시비로 보전하는 이차보전 혜택이 제공된다. 포스코 노동조합이 지난 9일 첫 부분파업에 이어 16일부터 2차 부분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시행되는 조치로, 시는 외식·서비스업 중심 소비 진작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9월 2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산토스, 포스코에 10년 LNG 공급·캐나다 Ksi Lisims LNG 도입 예비계약

호주 에너지기업 산토스(Santos)가 포스코에 10년간 LNG를 공급하는 주요 상업조건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공급은 2030년 또는 2031년부터 착선인도(Ex Ship) 조건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산토스의 글로벌 LNG 포트폴리오에서 물량을 조달한다. 산토스는 또 웨스턴 LNG(Western LNG)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추진 중인 Ksi Lisims LNG 프로젝트로부터 연간 약 100만톤을 최대 20년간 본선인도(FOB) 조건으로 2031년부터 구매하는 예비계약도 체결했다. Ksi Lisims LNG는 연간 1200만톤 규모의 부유식 LNG 수출 프로젝트로, 니스가아(Nisga'a) 원주민, 로키스 LNG 파트너스, 웨스턴 LNG가 공동 개발하며 셸·토탈에너지스·우니퍼와 총 연간 600만톤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두 건 모두 비구속적 예비계약(HOA)으로, 최종 LNG 매매계약(SPA) 체결과 관련 승인 절차가 남아 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철강업계 16개사, 한국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출범

한국철강협회는 16일 서울 송파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포스코·현대제철 등 태양광 관련 철강 소재사·제작사·가공사 16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포스코가 회장사로, 현대제철·동국CM·포스코스틸리온이 부회장사로 선임됐으며 아주스틸 등 12개 제작·가공사 대표 또는 임원이 이사를 맡는다. 위원회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태양광 시장의 철강 수요 확대 기반 구축, 시공 품질관리 기준 마련 및 입찰제도 개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국산 강재 적용 우수사례 발굴·홍보를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정부는 지난 5월 '제1차 재생에너지기본계획'에서 2030년까지 태양광 보급을 87GW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했고,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개토론회에서는 2035년 122GW, 2040년 155GW 전망이 제시됐다. 창립총회에서는 문지호 강원대 교수가 '태양광 설비 품질 기준 현황 및 개선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발족…국산 지지구조물 강재 공급 확대 추진

한국철강협회는 9월 16일 서울 송파구 협회에서 태양광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회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 소재·제작·가공 분야 16개사가 참석했다. 위원회는 포스코를 회장사로 선임하고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위원회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탱하는 국산 지지구조물용 강재 공급 확대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9월 16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포스코, BHP와 수소환원제철 HyREX 협력 계약 체결

포스코는 3일 포항 청송대에서 호주 광산기업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HyREX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 공법인 HyREX의 상용 기술 검증에 협력하며, 포스코는 BHP의 철광석을 활용해 다양한 원료 환경에서 기술 성능을 검증한다. HyREX는 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해 쇳물을 생산하는 기술로, 포스코는 철광석의 특성과 품질에 따른 공정 성능 변화를 시험해 최적의 원료 조건을 도출할 계획이다. 양사는 수소환원제철 원료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원료 공급 과정의 Scope 3 탄소 배출 저감 가능성도 모색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사 간 MOU의 후속 조치로, 포스코는 2024년 프라이메탈스와 기술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3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포스코, BHP와 수소환원제철 'HyREX' 협력 계약 체결

포스코는 3일 포항 청송대에서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HyREX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 계약을 통해 포스코가 개발 중인 HyREX 상용 기술 검증에 협력한다. 포스코는 BHP의 철광석을 활용해 다양한 원료 환경에서 HyREX 공법을 검증할 계획이다. BHP는 철광석과 제철용 연료탄, 니켈 등을 공급해온 포스코의 원료 공급사다.

9월 3일

포스코, BHP와 수소환원제철 HyREX 상용 기술 검증 협력

포스코는 3일 포항 청송대에서 호주 광산기업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HyREX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 공법인 하이렉스(HyREX)의 상용 기술 검증에 협력하기로 했다. HyREX는 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해 쇳물을 생산하는 기술로, 포스코는 BHP의 철광석을 활용해 다양한 원료 환경에서 성능을 검증하고 철광석 특성·품질에 따른 공정 성능 변화를 시험할 계획이다. 양사는 원료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원료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Scope 3 탄소 배출 저감 가능성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0월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한 양사 간 MOU의 후속 조치다.

9월 3일

포스코, BHP와 수소환원제철 HyREX 협력 계약 체결

포스코는 3일 포항 청송대에서 호주 광산기업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HyREX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 양사는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 공법인 HyREX의 상용 기술 검증에 협력하며, 포스코는 BHP의 철광석을 활용해 다양한 원료 환경에서 기술 성능을 검증한다. HyREX는 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해 쇳물을 생산하는 기술로, 포스코는 철광석의 특성과 품질에 따른 공정 성능 변화를 시험해 최적의 원료 조건을 도출할 계획이다. 양사는 원료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원료 공급 과정의 Scope 3 탄소 배출 저감 가능성도 모색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사 간 MOU의 후속 조치이며, 포스코는 2024년 프라이메탈스와 기술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3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한국이콜랩·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기술 확산 MOU 체결

한국이콜랩은 26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와 '물 부족 해소를 위한 수자원 혁신 기술 확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측은 냉각수 재이용 기술을 확대해 산업 현장의 물 사용량을 줄이는 것을 협약 내용으로 제시했다. 협약식에는 크리스토프 벡 이콜랩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류양권 한국이콜랩 대표, 장정호 포스코 안전보건환경본부장, 진영주 포스코 환경에너지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협력은 포스코 성과공유제(Benefit Sharing) 과제 방식으로 추진된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