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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유니슨

Unison

유니슨은 풍력발전 설비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밸류체인에서는 제조 단계에 위치하며 풍력 터빈과 이를 지지하는 타워 구조물을 생산한다. 육상 풍력용 터빈 공급을 축으로 발전단지 건설과 유지보수 관련 사업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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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유니슨 관련 소식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9월 17일

유니슨, 전북·군산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 MOU 체결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유니슨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4개 기관은 전북·군산 지역 해상풍력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와 행정 지원,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유니슨은 풍력터빈 공장의 군산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유지보수 시설 이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9월 17일

유니슨, 군산 해상풍력 산업 거점 구축 협약 체결

유니슨이 9월 1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생산시설 투자와 연구·유지보수 기능을 군산 지역에 연계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행정 지원을 맡고, 국립군산대는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협약의 목적은 전북 군산을 해상풍력 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해상풍력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있다.

태양광·풍력이투뉴스·9월 17일

유니슨, 군산에 해상풍력 터빈 생산거점 구축 협약

유니슨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군산 풍력터빈 공장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유지보수 시설 이전에 협력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는 행정·인허가 지원과 지역 기업의 기자재 활용을 지원하며, 국립군산대학교는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기술 분야에서 협력한다. 유니슨은 터빈 생산과 연구개발(R&D), 유지보수(O&M), 전문인력 양성을 연계한 해상풍력 산업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 김병주 유니슨 대표이사,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김강주 국립군산대학교 총장이 참석했다.

태양광·풍력전기신문·9월 17일

유니슨, 군산에 풍력터빈 생산·연구·O&M 거점 추진

유니슨은 17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군산 지역에 풍력터빈 생산시설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O&M 시설 이전에 협력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행정·인허가와 지역 기업 기자재 활용 등을 지원하며, 군산대는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분야 기술 협력을 맡는다. 4개 기관은 기자재 생산부터 연구·시험, 유지보수, 인력 양성까지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태양광·풍력전기신문·9월 2일

남부발전, 공공기관 첫 PPA 중개플랫폼 활용…30MW 육백산풍력 첫 프로젝트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중개플랫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플랫폼 출범·참여 협약과 함께 'PPA 중개플랫폼 최초 프로젝트 전력구매계약 업무협약' 3건도 체결됐으며, 남부발전이 참여하는 육백산풍력발전이 첫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포함됐다. 남부발전은 중개플랫폼을 통해 수요기업은 망이용료 지원 혜택을, 육백산풍력발전은 PPA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육백산풍력발전은 강원 삼척시 도계읍 일원에 30MW 규모 육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남부발전과 유니슨, 명성전기가 주주사로 참여하며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9월 2일

남부발전, 공공기관 최초 PPA 중개플랫폼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출범·참여 협약식'에서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PPA 중개플랫폼을 활용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중개플랫폼 출범·참여 협약과 함께 최초 프로젝트 전력구매계약 업무협약 3건이 동시에 체결됐으며, 남부발전이 참여한 '육백산풍력발전' 사업이 최초 프로젝트로 협약을 완료했다. 남부발전은 중개플랫폼 활용을 통해 수요기업에 망이용료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육백산풍력발전에는 PPA 가격을 확보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육백산풍력발전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일원에 총 30MW 규모 육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남부발전과 유니슨, 명성전기가 주주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9월 2일

남부발전, 공공기관 최초 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참여

한국남부발전은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중개플랫폼 출범·참여 협약식'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PPA 중개플랫폼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중개플랫폼 출범·참여 협약과 함께 'PPA 중개플랫폼 최초 프로젝트 전력구매계약 업무협약' 3건이 체결됐으며, 남부발전이 참여한 육백산풍력발전 사업이 프로젝트 협약을 완료했다. 육백산풍력발전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일원에 총 30MW 규모 육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남부발전과 유니슨·명성전기가 주주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부발전은 이번 플랫폼 활용으로 수요기업에는 망 이용료 지원 혜택을, 육백산풍력발전에는 PPA 가격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국내 기업의 RE100 이행 지원과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9월 1일

유니슨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 376억원 CB 전액 보통주 전환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전환가액 1,160원을 적용해 명운산업개발은 보통주 3,241만3,793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늘어난다. 유니슨에 따르면 전환 완료 시 올해 상반기 기준 부채비율은 171.33%에서 92.07%로 낮아지고, 자본잠식률은 19.05%에서 -1.66%로 개선된다. 특수관계인 삼해이앤씨 지분을 합산한 지분율은 12.32%에서 22.06%가 되며, 파트너사 비그림파워코리아는 8월 26일 기준 610만1,730주(2.09%)를 보유하고 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을 추진하고, CTV를 매입해 해상풍력 O&M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8월 31일

유니슨 최대주주, 376억원 CB 전량 주식 전환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인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31일 밝혔다. 전환가액 1,160원 기준으로 보통주 3,241만3,793주가 발행되며, 명운산업개발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확대된다. 회사는 이번 전환으로 자본잠식률이 19.05%에서 -1.66%로 개선되고, 2026년 상반기 기준 부채비율이 171.33%에서 92.07%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수관계인 삼해이앤씨(855만8,804주, 2.93%)를 합산한 지분율은 12.32%에서 22.06%로 늘어나며, 협력사 비그림파워코리아는 610만1,730주(2.09%)를 보유하고 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 사업을 추진 중이며, CTV를 확보해 해상풍력 O&M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8월 31일

유니슨 최대주주, 376억원 CB 전액 주식 전환…지분 19.13%로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전환가액은 1160원으로 명운산업개발은 유니슨 보통주 3241만3793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늘어난다. 삼해이앤씨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12.32%에서 22.06%로 상승한다. 회사는 이번 전환으로 자본잠식률이 19.05%에서 -1.66%로 낮아져 자본잠식 상태가 해소되고 부채비율은 171.33%에서 92.07%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 사업 추진 및 CTV 매입을 통한 해상풍력 O&M 역량 강화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