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군산

11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OCI, 전북 반도체 화학소재 소부장 특화단지 앵커기업 참여

산업통상부는 전북 군산·익산·완주 지역을 제3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반도체 화학소재 분야)로 지정했다. OCI는 29일 이 특화단지의 앵커기업으로 참여해 반도체 소재 사업 확대와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OCI 군산공장은 반도체 웨이퍼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연간 약 4,700톤과 식각 공정용 인산 연간 약 2만5천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산은 연간 3만톤 규모로 증설을 진행 중이다. 익산공장에서는 반도체 세정·식각 공정용 과산화수소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특화단지에는 향후 5년간 약 450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과 약 8,300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가 추진될 계획이다.

9월 29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백현이앤에스, 군산 신공장에 50kW 실발전 시험환경 구축

백현이앤에스가 올해 5월 말 전북 군산으로 공장 이전을 마치고 6월부터 제품 생산을 시작했다. 제1·2공장을 합친 부지는 약 1000평 규모로 제조시설 250평과 부대시설 450평을 갖췄고 직원 14명이 상주하며, 지난 4월 고양으로 이전한 본사는 소프트웨어 연구를, 군산은 하드웨어 연구를 담당한다. 회사는 공장 주차장에 50kW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실제 발전 전력을 접속함과 시험장치에 연결하고 생산 제품 전수 러닝테스트에 활용한다. 주력 제품인 태양광 접속함 열분포 감시 시스템은 개발에 인건비 포함 13억원이 투입됐으며 약 15종의 시험·인증서를 확보했고, 공인시험성적서상 감지·차단 시간은 5초 이내로 기재됐다. 시연에서는 접속함 내부 온도가 차단 기준인 80℃를 넘자 차단기가 작동해 입력과 출력이 동시에 끊겼고, 이상이 발생한 채널만 선별 차단하는 기능도 확인됐다.

9월 24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전북·군산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 MOU 체결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유니슨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4개 기관은 전북·군산 지역 해상풍력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와 행정 지원,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유니슨은 풍력터빈 공장의 군산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유지보수 시설 이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군산 해상풍력 산업 거점 구축 협약 체결

유니슨이 9월 1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생산시설 투자와 연구·유지보수 기능을 군산 지역에 연계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행정 지원을 맡고, 국립군산대는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협약의 목적은 전북 군산을 해상풍력 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해상풍력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유니슨, 군산에 해상풍력 터빈 생산거점 구축 협약

유니슨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군산 풍력터빈 공장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유지보수 시설 이전에 협력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는 행정·인허가 지원과 지역 기업의 기자재 활용을 지원하며, 국립군산대학교는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기술 분야에서 협력한다. 유니슨은 터빈 생산과 연구개발(R&D), 유지보수(O&M), 전문인력 양성을 연계한 해상풍력 산업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 김병주 유니슨 대표이사,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김강주 국립군산대학교 총장이 참석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군산에 풍력터빈 생산·연구·O&M 거점 추진

유니슨은 17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군산 지역에 풍력터빈 생산시설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O&M 시설 이전에 협력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행정·인허가와 지역 기업 기자재 활용 등을 지원하며, 군산대는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분야 기술 협력을 맡는다. 4개 기관은 기자재 생산부터 연구·시험, 유지보수, 인력 양성까지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9월 17일

SGC에너지, 군산 60MW AIDC 투자 PEF 설립…869억원 출자

SGC에너지가 9월 11일 이사회에서 '(가칭)SGC-KIS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에 869억원을 출자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SGC에너지는 유한책임사원(LP)으로 참여하고 공동 업무집행사원(Co-GP)에는 SGC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하베스트에쿼티파트너스 3개사가 참여한다. PEF는 SGC AI 인프라와 함께 군산 60MW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자금 조달 구조 설계와 PF 대출계약, 공사도급계약을 맡는다. 해당 AIDC는 자체 발전소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온사이트 방식으로, 2027년 3분기 시범운영을 거쳐 2028년 1분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 SGC에너지는 2030년 240MW AIDC 상업운전을 목표로 전력계통영향평가를 신청했으며, 2028년 9월까지 최종 심의를 거쳐 2029년 착공할 계획이다.

9월 1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SGC에너지, 버티브와 군산 AI 데이터센터 MOU 체결

SGC에너지가 디지털 인프라 기업 버티브 홀딩스(Vertiv)와 AI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체결식은 8월 18일 서울 서초구 SGC그룹 본사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군산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의 인프라 구축에 대한 기술적 검토를 공동 실시하고, 전력·냉각 솔루션 설계와 구축에서 협력한다. 데이터센터는 모듈형 아키텍처 기반으로 개발되며, 프리패브 방식의 Vertiv PowerNexus 통합 전력 솔루션과 Vertiv SmartRun 적용이 추진된다. 양사는 현재 초기 60MW 단계의 AI 인프라 설계를 공동 진행 중이며, 최대 300MW 규모로 확대되는 과정에서도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9월 8일

SGC에너지-버티브, 군산 AI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인프라 협력

SGC에너지가 지난달 18일 서울 서초구 SGC그룹 본사에서 Vertiv Holdings와 AI 데이터센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SGC에너지가 군산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냉각 인프라 구축 방안을 공동으로 검토하며, 현재 초기 60MW 단계의 인프라 설계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모듈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되며, Vertiv는 UPS와 전력 배전 장비를 사전 통합한 프리패브 방식의 'Vertiv PowerNexus'를 국내에 적용할 계획이다. 냉각수 분배 장치(CDU), 서버 랙, 전력 솔루션을 결합한 오버헤드 IT 인프라 시스템 'Vertiv SmartRun' 적용도 추진한다. 양사는 프로젝트가 최대 300MW 규모로 확대되는 과정에서도 협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9월 8일

SGC에너지, 군산 AI 데이터센터 투자협약…4분기 착공

SGC에너지는 전북 군산에서 추진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사업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올해 4분기 착공한다고 26일 밝혔다. AIDC 전담법인 'SGC AI 인프라'는 지난 2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재무적 투자자이자 금융주관사로 협약에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재준 군산시장, 문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 이우성 SGC에너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8월 26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SGC에너지, 군산 AI 데이터센터 4분기 착공 위해 민관 협약 체결

SGC에너지는 AI 데이터센터 전담법인 'SGC AI 인프라'가 올해 4분기 착공을 앞두고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SGC AI 인프라는 2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한국투자증권은 재무적 투자자이자 금융주관사로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지자체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인허가와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한국투자증권은 전담법인 투자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주선에 참여한다. SGC에너지는 확보한 부지에 모듈형 방식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3분기까지 60MW 규모의 건축 허가와 착공 신고를 마치고 4분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초기 60MW로 시작해 향후 최대 300MW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