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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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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터빈

12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엔비전, 175m 로터 8MW급 육상 풍력 터빈 'EN175/8.0' 출시

엔비전(Envision)은 현지시간 25일 175미터 로터를 장착한 8MW급 육상 풍력 터빈 '모델 T – EN175/8.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중속 풍속과 복잡한 지형에 맞춘 공기역학 설계, 블레이드·변속기·발전기 등 핵심 부품의 수직 통합 설계·제조, AI 기반 자율 최적화 제어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6세대 저소음 에어포일과 톱니 형태 후방 가장자리 설계를 통해 현장 조건에 따라 기존 모델 대비 에너지 수집 효율을 2~12% 높일 수 있으며, 소음 성능은 107 dB(A)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기존 Model T 플랫폼은 4000건 이상의 주문과 약 1500대 설치 실적을 확보했다. 표준형 외에 저온·서리 대응 구성과 블레이드 방빙 옵션을 제공하고, 전력 변환기 아키텍처와 네트워크 형성 제어를 결합한 그리드 연계 기능을 포함한다.

9월 26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유니슨, 군산에 해상풍력 터빈 생산거점 구축 협약

유니슨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군산 풍력터빈 공장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유지보수 시설 이전에 협력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는 행정·인허가 지원과 지역 기업의 기자재 활용을 지원하며, 국립군산대학교는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기술 분야에서 협력한다. 유니슨은 터빈 생산과 연구개발(R&D), 유지보수(O&M), 전문인력 양성을 연계한 해상풍력 산업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 김병주 유니슨 대표이사,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김강주 국립군산대학교 총장이 참석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군산에 풍력터빈 생산·연구·O&M 거점 추진

유니슨은 17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군산 지역에 풍력터빈 생산시설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O&M 시설 이전에 협력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행정·인허가와 지역 기업 기자재 활용 등을 지원하며, 군산대는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분야 기술 협력을 맡는다. 4개 기관은 기자재 생산부터 연구·시험, 유지보수, 인력 양성까지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수원, AI 풍력터빈 성능개선 기술로 美 EPRI 기술이전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전력연구소(EPRI)의 기술이전상(TTA·Technology Transfer Award)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상 대상은 EPRI와 공동으로 추진한 풍력발전 성능개선 프로젝트의 성과다. 한수원은 이 프로젝트에서 머신러닝을 활용해 풍력터빈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했다. 개발된 기술은 성능 저하의 원인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엔지니어링 기술이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 376억원 CB 전액 보통주 전환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전환가액 1,160원을 적용해 명운산업개발은 보통주 3,241만3,793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늘어난다. 유니슨에 따르면 전환 완료 시 올해 상반기 기준 부채비율은 171.33%에서 92.07%로 낮아지고, 자본잠식률은 19.05%에서 -1.66%로 개선된다. 특수관계인 삼해이앤씨 지분을 합산한 지분율은 12.32%에서 22.06%가 되며, 파트너사 비그림파워코리아는 8월 26일 기준 610만1,730주(2.09%)를 보유하고 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을 추진하고, CTV를 매입해 해상풍력 O&M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최대주주, 376억원 CB 전량 주식 전환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인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31일 밝혔다. 전환가액 1,160원 기준으로 보통주 3,241만3,793주가 발행되며, 명운산업개발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확대된다. 회사는 이번 전환으로 자본잠식률이 19.05%에서 -1.66%로 개선되고, 2026년 상반기 기준 부채비율이 171.33%에서 92.07%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수관계인 삼해이앤씨(855만8,804주, 2.93%)를 합산한 지분율은 12.32%에서 22.06%로 늘어나며, 협력사 비그림파워코리아는 610만1,730주(2.09%)를 보유하고 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 사업을 추진 중이며, CTV를 확보해 해상풍력 O&M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유니슨 최대주주, 376억원 CB 전액 주식 전환…지분 19.13%로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전환가액은 1160원으로 명운산업개발은 유니슨 보통주 3241만3793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늘어난다. 삼해이앤씨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12.32%에서 22.06%로 상승한다. 회사는 이번 전환으로 자본잠식률이 19.05%에서 -1.66%로 낮아져 자본잠식 상태가 해소되고 부채비율은 171.33%에서 92.07%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 사업 추진 및 CTV 매입을 통한 해상풍력 O&M 역량 강화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명운산업개발, 유니슨 CB 376억 전액 주식 전환…자본잠식 해소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376억원 규모 전환사채(CB)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전환가액은 주당 1160원으로 명운산업개발은 보통주 3241만3793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늘어난다. 회사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기준 19.05%인 자본잠식률은 전환 후 -1.66%가 되고, 부채비율은 171.33%에서 92.07%로 낮아진다. 특수관계인 삼해이앤씨는 전환 후 2.93%, 파트너사 비그림파워코리아는 2.09% 지분을 보유하며, 명운산업개발과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12.32%에서 22.06%로 상승한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을 추진 중이며 최근 승무원 수송선(CTV) 매입으로 해상풍력 O&M 역량을 확보했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993억원 수주…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 제시

유니슨이 2030년 매출 1조원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하고 육·해상풍력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76.2MW 규모 고창해상풍력의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가운데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약 246% 수준이다. 유니슨은 올해 상반기 공공주도형 풍력 입찰에 선정된 한빛해상풍력(340MW)에 13.6MW급 터빈 25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육상에서는 전남개발공사가 주관하는 영암삼호풍력(36MW)에 4.5MW급 터빈을 공급하고, 자체 개발사업인 삼척 육백산풍력(30.8MW)은 4.4MW급 터빈을 적용해 2027년 상반기 착공, 2029년 상반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회사는 O&M 사업 확대를 위해 해상풍력 작업자 이송선(CTV)을 매입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992억원 규모 터빈 공급 계약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창해상풍력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를 공급한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가운데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이며, 유니슨이 풍력발전기 공급을, 포스코이앤씨가 해상·육상공사를 맡는 분담이행방식으로 수행된다. 유니슨 측은 지난 7월 입찰에 선정된 한빛해상풍력 등 다른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993억원 규모 고창해상풍력 터빈 공급계약 체결

유니슨은 8월 27일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프로젝트의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이뤄졌으며, 규모는 약 993억원이다. 고창해상풍력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과 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유니슨은 육상풍력에서 축적한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해상풍력 공급 실적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비그림파워 코리아, 유니슨 지분 2.35% 장내매입 완료

B.Grimm Power Korea(비그림파워 코리아)가 지난 26일 유니슨 주식 610만1730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유니슨 전체 발행주식의 약 2.35%에 해당하며, 지난 14일 발표한 매입계획에 따른 것이다. 비그림파워 코리아는 앞서 3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를 한국 재생에너지 시장에 대한 장기 투자이자 국내 풍력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1984년 설립된 유니슨은 풍력터빈 개발·제조부터 프로젝트 개발·건설, 장기 운영·유지보수(O&M)까지 수행하고 있으며, 비그림파워 코리아는 유니슨 및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과 풍력산업 밸류체인 전반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