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기는 중국의 태양광 제조 기업으로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와 셀, 모듈을 생산한다. 잉곳 성장과 웨이퍼 절단부터 셀 가공, 모듈 조립까지 결정질 실리콘 밸류체인의 여러 단계를 아우른다. 발전사업자와 유통 채널에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며 수소 생산 설비 등 관련 사업도 함께 다룬다.
기업 디렉토리 — 태양광·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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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는 덴마크의 풍력 터빈 제조 기업이다. 육상풍력과 해상풍력용 터빈을 설계·생산하며, 블레이드와 나셀 등 주요 부품 제조와 발전단지 설치를 담당한다. 재생에너지 밸류체인에서 설비 공급 단계에 위치하고, 터빈 판매와 함께 가동 중인 발전단지에 대한 유지보수 서비스 계약을 사업의 한 축으로 운영한다.
오스테드는 덴마크에 본사를 둔 에너지 기업으로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개발과 운영을 주된 사업으로 한다. 부지 선정과 인허가, 자금 조달, 건설 관리에서 준공 후 발전소 운영·유지보수까지 프로젝트 전 주기를 담당한다. 육상풍력과 태양광 등 다른 재생에너지 발전 자산도 함께 보유하며, 생산한 전력을 전력구매계약이나 도매시장을 통해 판매한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를 제조하는 HD현대그룹 계열사다. 태양광 밸류체인의 제조 단계에서 발전 설비의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다. 주요 제품은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모듈과 계통 연계용 인버터이며, 관련 에너지저장 연계 설비도 다룬다.
SK이터닉스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개발·운영하는 SK그룹 계열의 에너지 기업이다. 밸류체인에서는 개발·EPC 단계에 해당하며, 부지 발굴과 인허가부터 건설, 준공 후 운영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담당한다. 태양광과 풍력 발전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연료전지 발전사업도 함께 수행한다.
유니슨은 풍력발전 설비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밸류체인에서는 제조 단계에 위치하며 풍력 터빈과 이를 지지하는 타워 구조물을 생산한다. 육상 풍력용 터빈 공급을 축으로 발전단지 건설과 유지보수 관련 사업도 수행한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셀과 모듈을 생산하는 한화그룹 계열의 태양광 기업이다. 밸류체인에서는 제조 단계에 위치하며 셀·모듈 생산을 축으로 하되 발전소 개발과 운영 등 다운스트림 사업도 함께 수행한다. 주택용·상업용·유틸리티용 모듈과 에너지 솔루션을 공급한다.
넥스트에라에너지는 미국의 전력 지주회사로, 플로리다의 규제 유틸리티 사업과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함께 운영한다. 유틸리티 부문은 전력 생산과 송배전을 통해 최종 소비자에게 전기를 공급하고, 별도 부문에서는 풍력·태양광 발전소와 에너지저장장치를 개발·보유·운영한다. 발전 자산에서 생산한 전력은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통해 다른 유틸리티와 기업 수요처에 판매한다.
퍼스트솔라는 미국의 태양광 모듈 제조 기업으로, 카드뮴 텔루라이드(CdTe)를 사용하는 박막형 모듈을 생산한다. 결정질 실리콘이 주류인 시장에서 별도의 박막 기술 계열을 따르며, 유리 기판에 반도체 층을 증착하는 방식으로 모듈을 제조한다. 주로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발전소용 모듈을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