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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HD현대에너지솔루션

HD Hyundai Energy Solutions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를 제조하는 HD현대그룹 계열사다. 태양광 밸류체인의 제조 단계에서 발전 설비의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다. 주요 제품은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모듈과 계통 연계용 인버터이며, 관련 에너지저장 연계 설비도 다룬다.

주요 영역: 태양광 모듈 · 인버터공식 홈페이지 →

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 관련 소식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9월 22일

에너지연, 차세대 태양광 첨단 전략기술 산업생태계 강화 간담회 개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1일 대전 태양광기업공동활용연구센터에서 '태양광 첨단 전략기술 산업생태계 강화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오씨아이파워 등 산·학·연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가 N-TOPCon, 이종접합(HJT), 후면전극(xBC) 등 고효율 기술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것이 탠덤 기술로 가는 징검다리라는 점에 의견을 모았고, 실리콘 셀·모듈 제조 및 소부장 공급망 생태계 유지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환 장관은 국내 실증 인프라와 산·학·연 기술 역량을 모아 차세대 태양광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장소인 대전 태양광기업공동활용연구센터는 50MW급 태양전지 제조 클린룸, M12 웨이퍼 처리가 가능한 100MW급 모듈 파일럿 라인, 탠덤 효율 측정 장비를 갖추고 있다.

태양광·풍력이투뉴스·9월 21일

정부, 태양광 국가전략기술 육성…산업생태계 강화 간담회 개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1일 대전 태양광기업공동활용연구센터에서 김성환 기후부 장관과 국내 태양광 기업·유관기관이 참석한 '태양광 첨단 전략기술 산업생태계 강화 간담회'를 열었다. 정부는 올해 개편한 'NEXT 국가전략기술' 55대 중점기술에 재생에너지를 포함했고, 지난달 발표한 '7대 SEED 프로젝트'에서 미래 청정에너지를 '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로 육성 중이다. 태양광 분야에서는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 상용화 효율 35% 이상 달성을 목표로 차세대 기술 확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오씨아이파워와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N형 TOPCon, HJT, 후면전극(xBC) 등 고효율 결정질 실리콘 기술이 차세대 탠덤 태양전지의 기반이 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9월 16일

HD현대에너지솔루션, 양면 탠덤 태양전지 등 국책과제 참여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초고효율 태양전지와 철도·해상 등 특수 설치환경용 태양광 모듈 관련 복수의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양면형 탠덤 태양전지 기술 개발 및 효율 검증' 과제에서는 주관기관을 맡았다. 해당 과제는 총사업비 127억원 규모로 국내 산·학·연 컨소시엄이 참여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6개월이다. 회사는 실리콘 단일접합 태양전지가 이론적 효율 한계에 근접한 상황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태양광·풍력전기신문·9월 16일

HD현대에너지솔루션, 탠덤·철도·해상 태양광 국책과제 다수 수행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양면형 탠덤 태양전지 기술개발 및 효율 검증'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월 16일 밝혔다. 이 과제는 총사업비 127억원 규모로 국내 산·학·연 컨소시엄이 참여해 2026년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6개월간 진행되며, 상용 셀 면적에서 양면형 실리콘 기반 탠덤 셀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회사는 한국철도공사가 주관하는 '철도 레일 태양광 시스템 개발 및 실증' 과제에도 참여해 BC(Back Contact) 셀 기반 모듈 개발과 KS 인증 획득, 실증 모듈 제작을 담당한다. 해당 철도 과제에는 국가철도공단도 참여해 설치·시공·안전 가이드라인을 공동으로 마련한다. 이와 함께 HD현대에너지솔루션·에스에너지·신성이엔지가 공동 수행하는 '해상환경 고내구성 태양광 모듈 개발 및 실증' 과제에도 참여한다.

정책·규제·탄소이투뉴스·9월 11일

기후부, 태양광산업 경쟁력 강화위원회 출범…연내 종합대책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태양광산업 경쟁력 강화위원회' 출범식을 겸한 첫 회의를 열었다.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과 곽지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단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한화큐셀·HD현대에너지솔루션·신성이엔지·한솔에너지온 등 제조기업 관계자와 학·연 전문가 등 34명이 참여한다. 기후부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셀 시장점유율은 2018년 52%에서 올해 4%로, 모듈 점유율은 같은 기간 72%에서 31%로 하락했고 폴리실리콘·웨이퍼 생산기업은 모두 철수했다. 지난해 신규 보급량은 3.7GW로 2022년 2.6GW보다 1.1GW 증가했으며, 정부는 2030년 보급 목표를 87GW로 제시했다. 위원회는 공급망 재건, 초격차 기술, 시장연계 및 보급, 총괄기획 등 4개 분과로 운영되며 두 달간 세부과제를 마련해 연말 '태양광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