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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퍼스트솔라

First Solar
미국태양광·풍력제조FSLR설립 1999

퍼스트솔라는 미국의 태양광 모듈 제조 기업으로, 카드뮴 텔루라이드(CdTe)를 사용하는 박막형 모듈을 생산한다. 결정질 실리콘이 주류인 시장에서 별도의 박막 기술 계열을 따르며, 유리 기판에 반도체 층을 증착하는 방식으로 모듈을 제조한다. 주로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발전소용 모듈을 공급한다.

주요 영역: 박막 태양광 모듈공식 홈페이지 →

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퍼스트솔라 관련 소식

태양광·풍력pv magazine·9월 17일

퍼스트솔라, TOPCon 특허 ITC 제소 자진 철회

미국 태양광 제조사 퍼스트솔라(First Solar)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에 제기했던 관세법 337조 제소를 자진 철회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제소는 경쟁사가 생산한 TOPCon(터널 산화막 패시베이션 접촉) 셀·모듈의 미국 수입 차단을 목표로 했다. 퍼스트솔라는 폴리실리콘 및 파생품에 대한 최근 연방 232조 조치를 철회 사유로 들며, 국경에서의 보호 장치가 마련돼 국내 법적 구제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퍼스트솔라는 CdTe 박막 기술만 생산하며, TOPCon 특허 포트폴리오는 2013년 테트라선(TetraSun) 인수를 통해 확보했고 미국·캐나다·중국·유럽·아시아에서 2030년 이후까지 존속하는 등록 특허를 포함한다. 캐나디안솔라, 징코솔라, 트리나솔라, T1 에너지 계열사를 상대로 한 연방지방법원 특허침해 소송은 계속 진행되며, USITC 절차 대기로 중지됐던 해당 소송들이 재개된다. T1 에너지 대변인 러셀 골드는 337조 제소가 결함이 있었다고 보며 철회를 환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