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드는 덴마크에 본사를 둔 에너지 기업으로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개발과 운영을 주된 사업으로 한다. 부지 선정과 인허가, 자금 조달, 건설 관리에서 준공 후 발전소 운영·유지보수까지 프로젝트 전 주기를 담당한다. 육상풍력과 태양광 등 다른 재생에너지 발전 자산도 함께 보유하며, 생산한 전력을 전력구매계약이나 도매시장을 통해 판매한다.
지난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재생에너지 기업들이 프로젝트 참여·운영·건축물 적용 등 사업화 단계에 초점을 맞춘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오스테드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개발 중인 총 1.47GW 규모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국내 기업 대상 공급업체 등록·구매 절차를 안내했으며, 모노파일 설치 시 수중 소음을 최대 99%까지 줄이는 'Osonic' 기술의 인천 프로젝트 적용 가능성을 평가·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그랜드썬기술단은 태양광 EPC 경험을 기반으로 BIPV·영농형 태양광·ESS로 확장한 사업 모델과 AI 입지분석·발전 시뮬레이터, AI 기반 통합관리 플랫폼 '해바(HEVA)'를 제시했고 '베스트 안전 기업'에 선정됐다. 에스지에너지는 일반·컬러·화이트·디자인·패턴형 BIPV와 태양광 시스템 루버, 발코니 모듈을 전시하고, 동우화인켐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 기술 G-TLD를 결합한 '미디어파사드 BIPV'를 공개했다. 에스지에너지는 대전 둔곡으로 사옥을 확장 이전하며 연간 500MW 규모 BIPV 생산시설을 구축했다.
오스테드는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인천해상풍력 사업과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전시에서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개발 중인 총 1.47GW 규모의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모노파일 설치 시 발생하는 수중소음을 최대 99% 줄이는 수중소음 저감 기술 'Osonic'도 함께 선보였으며, 오스테드는 인천 프로젝트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 행사 기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페어 마이너 크리스텐센 오스테드 아시아태평양지역 CEO가 부스를 찾았다. 오스테드는 특별 세션을 통해 인천해상풍력 1·2호의 공급업체 등록 및 구매 절차를 안내하고 국내 공급망 기업들과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IEA·IRENA·세계은행과 함께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인 박람회는 552개 기업이 1,455개 부스로 참여하며 14개 컨퍼런스와 수출·판매·투자 상담회가 함께 운영된다. 전시는 미래에너지·청정전력·탄소중립·기상·환경 5개 분야로 구성되고, 청정전력관에는 풍력·태양광·전력망 관련 139개 기업이 참여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0MW급 풍력터빈 모델 투시 시연과 풍력 통합 원격센터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오스테드는 해상풍력 유지보수선 모델과 저소음 설치기술을 전시한다. 대한전선과 LS전선은 해저케이블·HVDC 등 전력망 기술을, 효성중공업은 HVDC·STATCOM·ESS와 AI 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 플랫폼을 선보인다.
오스테드는 인천 연안에서 70km 이상 떨어진 해역에 1.47GW 규모 해상풍력단지를 개발하며 국내 공급망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는 1호 870MW, 2호 600MW로 구성된다. 현재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한 상태이며 환경영향평가 본협의, 부지조사, 풍력단지 기본설계, 입찰 등의 절차가 진행 중이다. 오스테드는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프로젝트 현황과 국내 공급업체와의 협력 기회를 소개한다.
오스테드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와 관련 기술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개발 중인 이 프로젝트는 총 1.47GW 규모로, 1호 870MW, 2호 600MW가 각각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했고 현재 환경영향평가, 부지 조사, 기본설계, 입찰 참여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부스에서는 모노파일 설치 시 수중소음을 최대 99% 줄이는 자체 기술 'Osonic'과 영국 해상풍력단지 VR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7일에는 한국에너지공단·주한덴마크대사관 공동 포럼과 공급업체 등록·구매 절차를 설명하는 별도 세션이 열린다.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는 개발 절차와 오스테드의 최종투자결정(FID)을 거쳐 2030년대 초 완공을 목표로 한다.
오스테드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 오스테드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1.47GW 규모의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프로젝트 현황과 해상풍력 기술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공급망 기업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신규 파트너십 발굴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오스테드 부스에서는 모노파일 설치 관련 내용이 전시된다.
오스테드가 지난 9~11일 인하대에서 열린 '2026 인하공학페스티벌 Next-In'에 참가해 해상풍력 산업을 소개하고 공학 분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개회식에서는 인하대, 군 작전성 검토 사전분석·관계기관 협의를 수행하는 윈드레이크와 해상풍력 및 군 관련 분야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스테드가 개발 중인 인천해상풍력 1·2호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 조성되는 총 1.47GW 규모로, 1호 870MW·2호 600MW의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했다. 현재 환경영향평가, 부지 조사, 기본설계, 입찰 참여 준비가 진행 중이며 최종투자결정(FID) 이후 2030년대 초반 준공이 목표다. 회사는 완공 시 약 140만가구의 전력 사용량에 해당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지난 10년간 국내 기업으로부터 약 3조 5000억원 규모의 기자재와 서비스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오스테드와 윈드레이크, 인하대학교가 9월 9일 해상풍력과 군 관련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해상풍력단지 개발·운영 과정의 군 관련 사항에 대한 학술적·기술적·정책적 정보 교류와 기술·정책 자문이 포함된다. 군 관련 이해관계자 협의와 인허가, 사업개발 이슈 대응, 세미나·포럼을 통한 산학 네트워크 구축, 교육·멘토링을 통한 인재 양성도 협력 분야에 담겼다. 오스테드는 이번 협력이 추진 중인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의 군 관련 검토와 이해관계자 소통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윈드레이크는 2021년 설립 이후 풍력발전단지 인허가 과정에서 군작전성 검토와 전파환경영향분석을 지원해온 기업이다.
라스무스 에르보 오스테드 최고경영자가 방한해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만났다. 이번 방한에서 총 1.47GW 규모의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를 포함한 한국 사업 현황을 확인했다. 에르보 CEO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과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해상풍력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필립 반 후프 회장과 유럽 기업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스테드는 라스무스 에르보 최고경영자가 방한해 정부 관계자 및 이해관계자들과 한국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해상풍력 사업 현황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에르보 CEO는 국회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과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위 관계자,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필립 반 후프 회장을 만났다. 오스테드는 인천 지역에서 총 1.47GW 규모의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며, 이는 정부의 2030년 해상풍력 보급 목표 10.5GW의 약 1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지난 10년 넘게 약 3조5천억원 규모의 한국산 기자재와 서비스를 글로벌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도입해왔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 추진되며, 완공 시 약 14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