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드는 덴마크에 본사를 둔 에너지 기업으로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개발과 운영을 주된 사업으로 한다. 부지 선정과 인허가, 자금 조달, 건설 관리에서 준공 후 발전소 운영·유지보수까지 프로젝트 전 주기를 담당한다. 육상풍력과 태양광 등 다른 재생에너지 발전 자산도 함께 보유하며, 생산한 전력을 전력구매계약이나 도매시장을 통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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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계열의 에너지 기업으로 LNG와 수소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천연가스 도입과 발전, 도시가스 공급을 축으로 하면서 액화수소 생산·공급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수소 밸류체인에서는 생산 설비와 공급 인프라를 구축하는 개발·EPC 영역에 위치한다.
SK이터닉스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개발·운영하는 SK그룹 계열의 에너지 기업이다. 밸류체인에서는 개발·EPC 단계에 해당하며, 부지 발굴과 인허가부터 건설, 준공 후 운영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담당한다. 태양광과 풍력 발전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연료전지 발전사업도 함께 수행한다.
한국전력기술은 발전소와 플랜트의 설계·엔지니어링을 수행하는 회사다. 원전 밸류체인에서는 종합설계와 원자로계통 설계를 맡아 건설 단계 이전의 엔지니어링을 담당한다. 대형 원전 설계와 함께 소형모듈원자로(SMR) 설계, 화력·신재생 발전 설비 설계, 엔지니어링 용역을 제공한다.
뉴스케일파워는 경수로 방식의 소형모듈원자로(SMR)를 개발하는 미국 기업이다. 원자로 모듈을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으로 운반하는 방식을 설계 기반으로 삼으며, 밸류체인에서는 노형 개발과 인허가, 발전소 설계를 담당한다. 모듈 수를 조합해 출력 규모를 구성하는 원자로 설계와 관련 엔지니어링을 제공한다.
커먼웰스퓨전시스템즈는 토카막 방식의 핵융합 발전을 개발하는 미국 기업이다. 고온초전도 자석으로 강한 자기장을 만들어 플라스마를 가두는 방식을 기술 기반으로 삼는다. 실증 장치 설계와 제작, 자석 및 관련 요소기술 개발을 수행한다.
테라파워는 소듐냉각 고속로 기반의 원자로를 개발하는 미국 기업이다. 물 대신 액체 소듐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노형과, 용융염 축열을 결합해 출력을 조절하는 발전소 구성을 설계한다. 원자력 밸류체인에서 노형 개발과 인허가, 연료 관련 기술 개발을 수행한다.
플루언스는 계통 규모 에너지저장 시스템을 설계하고 공급하는 미국 기업입니다. 배터리 셀을 직접 만들기보다 셀을 조달해 저장 시스템으로 통합하고, 프로젝트 개발사와 전력회사에 납품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저장 설비 제품군과 함께 입찰·급전 등 저장자산 운영을 다루는 에너지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