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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테라파워

TerraPower
미국원자력·SMR개발·EPC설립 2006

테라파워는 소듐냉각 고속로 기반의 원자로를 개발하는 미국 기업이다. 물 대신 액체 소듐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노형과, 용융염 축열을 결합해 출력을 조절하는 발전소 구성을 설계한다. 원자력 밸류체인에서 노형 개발과 인허가, 연료 관련 기술 개발을 수행한다.

주요 영역: 소듐냉각 고속로공식 홈페이지 →

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테라파워 관련 소식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9월 22일

벡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EPC 계약서 이탈

테라파워는 와이오밍주 케머러에 건설 중인 초도호기(FOAK) 나트륨(Natrium) 원자로 프로젝트의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재입찰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테라파워와 벡텔이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두 회사는 별도로 진행하기로 합의했으며, 테라파워는 새로운 EPC 사업자를 찾기 위한 재입찰 절차에 들어간다.

학회·이벤트이투뉴스·9월 17일

SK이노베이션, WCE 2026서 BESS·SMR·LNG 통합 에너지 솔루션 전시

SK이노베이션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재생에너지, BESS, SMR, LNG를 결합한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전시한다. 회사는 2026년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고, 2025년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전남 해상풍력의 발전 규모를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온은 예측 기반 배터리 관리 기술과 팩 단위 설계를 적용한 BESS를 선보인다. SMR 분야에서는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건설 중인 나트륨(Natrium) 원전이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의 'AI Factory', SK하이닉스의 HBM도 전시된다.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9월 16일

SK이노베이션, WCE 2026서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BESS, SMR, LNG 열병합 등 여러 에너지원을 조합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에 공급하는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전시한다. 2026년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2025년 5월 상업 운전을 시작한 전남 해상풍력은 발전 규모를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SMR 분야에서는 테라파워와 협력 중이며, 와이오밍주에서 건설 중인 나트륨(Natrium) SMR이 2026년 3월 미국 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 전시에는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의 'AI Factory', SK하이닉스의 HBM도 함께 소개된다.

학회·이벤트전기신문·9월 16일

SK이노베이션, 재생E·BESS·SMR·LNG 결합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이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재생에너지·BESS·SMR·LNG를 결합한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태양광·풍력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전남 해상풍력은 향후 발전 규모를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SMR 분야에서는 테라파워와 협력하고 있으며,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건설 중인 나트륨 SMR은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 이 밖에 LNG 열병합발전,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 'AI Factory', SK하이닉스 HBM도 함께 전시한다.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신문·9월 16일

SK이노베이션, 재생에너지·BESS·SMR·LNG 결합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이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서 재생에너지와 BESS, SMR, LNG를 결합한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고, 지난해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전남해상풍력 1단지의 후속 사업으로 발전 규모를 약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SK온은 예측 기반 배터리 관리 기술과 팩 단위 설계를 적용한 BESS를 전시한다. SMR 분야에서는 미국 테라파워와 협력하고 있으며, 와이오밍주 '나트륨(Natrium)' 프로젝트가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 LNG 열병합발전을 기반으로 한 분산형 발전 사업도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수요처를 대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 'AI Factory', SK하이닉스 HBM도 함께 전시한다.

원자력·SMR·핵융합그린포스트코리아·9월 10일

HD현대중공업, 발전엔진·SMR 공장에 1조722억원 투자 의결

HD현대중공업 이사회는 발전엔진 생산기지 구축에 8336억원, 울산조선소 내 SMR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 구축에 2386억원 등 총 1조722억원 투자를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발전엔진 생산기지는 울산 울주군 온산읍 약 21만5000㎡ 부지에 3GW급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1분기 착공해 2028년 5월 완공이 목표다. 완공 시 육상 발전엔진 생산능력은 연간 약 4GW 수준으로 확대된다. SMR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은 202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며, 회사는 테라파워가 개발하는 소듐냉각고속로(SFR) 기반 나트륨 원자로의 핵심 설비 제작을 추진 중이다. 앞서 회사는 올해 4월 미국 에이페리온 에너지그룹과 6271억원, 8월 코반 에너지그룹과 9560억원 규모의 발전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신문·9월 10일

HD현대중공업, 육상 발전엔진·SMR에 1조 722억원 투자

HD현대중공업은 육상 발전엔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에 총 1조 722억원을 투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가운데 8336억원은 울산 울주군 온산읍 약 21만 5000㎡ 부지에 3GW 규모 힘센(HiMSEN)엔진 신규 생산기지를 짓는 데 투입되며, 내년 1분기 착공해 2028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나머지 2386억원은 울산조선소 내 SMR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 건립에 쓰이며 완공 목표는 2029년 상반기다. 회사는 기존 울산 본공장을 선박용, 신규 기지와 전남 영암 HD현대엔진을 육상 발전용으로 이원화해 전체 힘센엔진 생산능력을 현재 3GW에서 2030년 7.2GW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4월과 8월 미국 에이페리온에너지그룹, 코반에너지그룹과 각각 6271억원, 9560억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9월 10일

HD현대중공업, 육상 발전엔진·SMR에 1조722억원 투자

HD현대중공업은 육상용 발전엔진 생산기지 구축과 SMR 제작 전용 공장 건립에 총 1조722억원을 투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8336억원을 들여 울산 울주군 온산읍 약 21만5000㎡ 부지에 3GW 규모 힘센(HiMSEN)엔진 신규 생산기지를 짓고, 내년 1분기 착공해 2028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기존 울산 본공장은 선박용, 신규 공장과 전남 영암 HD현대엔진은 육상 발전용으로 생산을 이원화해 전체 힘센엔진 생산능력을 기존 3GW에서 2030년 7.2GW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SMR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에는 2386억원을 투자해 울산조선소 내 부지에 202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4월과 8월 미국 에이페리온에너지그룹, 코반에너지그룹과 각각 6271억원, 9560억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9월 2일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부품 공급사 12곳 추가 선정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 테라파워가 12건의 공급사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와이오밍주 케머러에 건설 중인 첫 번째 나트륨(Natrium) 소듐냉각 고속로 발전소를 지원하기 위한 공급망 구축의 일환이다. 원문에는 선정된 개별 공급사명과 계약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다.

원자력·SMR·핵융합전기신문·9월 1일

GS·SK·포스코, 석탄발전소 부지 활용 'Coal-to-SMR' 사업모델 제안

서울대 원자력미래기술정책연구소 원자력정책센터와 GS에너지는 1일 서울대에서 '민간 주도 SMR 사업모델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GS에너지는 노후 석탄발전소의 기존 부지와 송전계통을 활용하는 'Coal-to-SMR' 모델을 제안하고, 민간 투자와 PF를 위해 PPA와 SMP 등 운영수입을 예측할 수 있는 구조를 조기에 마련하고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민간 SMR 건설 의향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테라파워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미국의 차세대 원자로 기술·정책 역량과 한국의 원전 기자재 제조, EPC·운영 역량을 결합하는 한·미 협력모델을 제시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연산 200만~250만t 규모의 수소환원제철 설비를 가정할 때 수소 생산과 전기용융로 가동에 약 1.7GW의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고, SMR PPA 허용과 입지제도 유연화, 공공·민간 간 리스크 분담을 언급했다. 학계에서는 핵연료 공급, 사용후핵연료 관리, 원자력 손해배상, 인허가 리스크가 지적됐고, 원전 운영 경험을 가진 공기업과 민간기업이 공동 참여하는 SPC 등 단계적 사업모델과 산업단지 공정열 공급 가능성이 제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