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힘센엔진

6건 · 전체 뉴스

HD한국조선해양,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 ABS 기본인증 획득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미국선급(ABS)으로부터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BMPP)에 대한 기본인증(AIP)을 획득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기본 개념설계, 전기 단선도, 복원성 검토 등의 설계 기술을 확보했으며, 향후 상세설계와 후속 인증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설비는 중형 힘센(HiMSEN)엔진을 기반으로 최대 100MW 규모의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부유식 발전설비는 발전엔진을 바지선 등에 탑재해 해상에서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육상 전력 인프라 구축이 어렵거나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데이터센터·산업단지 등을 공급 대상으로 한다. 회사는 조선·해양 설계 및 건조 역량과 자체 엔진 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9월 15일

HD현대중공업, 발전엔진·SMR 생산라인에 1조722억원 투자

HD현대중공업은 10일 공시를 통해 육상 발전용 엔진 신규 생산기지와 SMR 주기기 전용 공장 건립에 총 1조72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약 21만5000㎡ 부지에 8336억원을 들여 3GW 규모 힘센(HiMSEN)엔진 육상 전용 생산기지를 짓고, 내년 1분기 착공해 2028년 5월 상업 가동할 계획이다. 울산 본 공장은 선박용 엔진에 집중하고 온산 공장과 전남 영암 HD현대엔진은 육상 발전용 거점으로 운영해, 그룹 연간 힘센엔진 생산능력을 기존 3GW에서 2030년까지 7.2GW(이 중 육상 발전용 4GW)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SMR 주기기 공장은 울산조선소 내에 2386억원을 투자해 202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올해 4월 미국 에이페리온에너지그룹과 6271억원, 8월 코반에너지그룹과 9560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9월 10일

HD현대중공업, 육상 발전엔진·SMR에 1조 722억원 투자

HD현대중공업은 육상 발전엔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에 총 1조 722억원을 투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가운데 8336억원은 울산 울주군 온산읍 약 21만 5000㎡ 부지에 3GW 규모 힘센(HiMSEN)엔진 신규 생산기지를 짓는 데 투입되며, 내년 1분기 착공해 2028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나머지 2386억원은 울산조선소 내 SMR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 건립에 쓰이며 완공 목표는 2029년 상반기다. 회사는 기존 울산 본공장을 선박용, 신규 기지와 전남 영암 HD현대엔진을 육상 발전용으로 이원화해 전체 힘센엔진 생산능력을 현재 3GW에서 2030년 7.2GW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4월과 8월 미국 에이페리온에너지그룹, 코반에너지그룹과 각각 6271억원, 9560억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10일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HD현대중공업, 발전용 엔진·SMR 설비에 1조722억원 투자

HD현대중공업은 육상 발전엔진 생산기지 신설과 SMR(소형모듈원자로) 주기기 제작 공장 건립에 총 1조722억 원을 투자한다고 9월 10일 밝혔다. 투자금 중 8336억 원은 자체 개발 엔진인 '힘센(HiMSEN)엔진'의 육상 생산기지 구축에 투입된다. 생산기지는 울산 울주군 온산읍 일대 21만5000㎡(약 6만5000평) 부지에 주조부터 가공, 조립·시운전까지 아우르는 형태로 조성된다. 회사는 이번 투자 배경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대응을 제시했다.

9월 10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HD현대중공업, 육상 발전엔진·SMR에 1조722억원 투자

HD현대중공업은 육상용 발전엔진 생산기지 구축과 SMR 제작 전용 공장 건립에 총 1조722억원을 투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8336억원을 들여 울산 울주군 온산읍 약 21만5000㎡ 부지에 3GW 규모 힘센(HiMSEN)엔진 신규 생산기지를 짓고, 내년 1분기 착공해 2028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기존 울산 본공장은 선박용, 신규 공장과 전남 영암 HD현대엔진은 육상 발전용으로 생산을 이원화해 전체 힘센엔진 생산능력을 기존 3GW에서 2030년 7.2GW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SMR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에는 2386억원을 투자해 울산조선소 내 부지에 202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4월과 8월 미국 에이페리온에너지그룹, 코반에너지그룹과 각각 6271억원, 9560억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9월 10일

HD현대중공업, 발전엔진·SMR에 1조722억원 투자

HD현대중공업은 총 1조722억원을 투자해 육상용 발전엔진 신규 생산기지 구축과 SMR 제작 전용 공장 건립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가운데 8336억원은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3GW 규모 '힘센엔진' 신규 생산기지를 짓는 데 투입된다. 생산기지는 약 21만5000㎡(6만5000평) 부지에 엔진조립·시운전 공장, 크랭크샤프트 가공 공장, 엔진 블록 관련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나머지 투자금은 SMR 제작 전용 공장 건립에 사용된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