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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

6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전기신문

엘앤에프, LFP 양극재 사업 위해 전환사채 발행 검토

엘앤에프가 울트라 하이니켈·46파이 제품 중심의 외형 성장과 LFP 양극재 사업 본격화를 위해 전환사채(CB)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영구 CB 등 자본성 조달 가능성을 포함한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 자금 조달은 NCM·LFP 투트랙 전략의 연장선으로, 북미 신규 고객사 등 수주량 확대에 대비한 핵심 원재료 확보와 생산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LFP 생산 법인 엘앤에프플러스는 지난 8월 LFP 양극재 양산라인 시생산품 첫 출하를 완료했고, 3분기 말부터 북미 ESS용 LFP 양극재 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엘앤에프는 올해 1분기 매출액 7396억원, 2분기 매출액 8850억원을 기록했으며 상반기 영업이익 13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9월 9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하이니켈·LFP 증설 대응 위해 CB 발행 검토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파이 제품 판매 확대와 LFP 양극재 사업 대응을 위해 전환사채(CB)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영구 CB 등 자본성 조달을 포함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발행 규모와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다. LFP 양극재 생산 법인 엘앤에프플러스는 3분기 말부터 북미 ESS용 LFP 양극재 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전구체·리튬 구매와 추가 증설에 대비한 자금 계획을 마련 중이다. 류승헌 CFO는 신생 법인의 안정적 사업 추진을 위해 초기 본사 차원의 자금 지원을 검토한다고 말했다. 엘앤에프는 올해 1분기 매출 7396억원, 2분기 8850억원을 기록했고 상반기 영업이익은 13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 376억원 CB 전액 보통주 전환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전환가액 1,160원을 적용해 명운산업개발은 보통주 3,241만3,793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늘어난다. 유니슨에 따르면 전환 완료 시 올해 상반기 기준 부채비율은 171.33%에서 92.07%로 낮아지고, 자본잠식률은 19.05%에서 -1.66%로 개선된다. 특수관계인 삼해이앤씨 지분을 합산한 지분율은 12.32%에서 22.06%가 되며, 파트너사 비그림파워코리아는 8월 26일 기준 610만1,730주(2.09%)를 보유하고 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을 추진하고, CTV를 매입해 해상풍력 O&M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최대주주, 376억원 CB 전량 주식 전환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인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31일 밝혔다. 전환가액 1,160원 기준으로 보통주 3,241만3,793주가 발행되며, 명운산업개발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확대된다. 회사는 이번 전환으로 자본잠식률이 19.05%에서 -1.66%로 개선되고, 2026년 상반기 기준 부채비율이 171.33%에서 92.07%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수관계인 삼해이앤씨(855만8,804주, 2.93%)를 합산한 지분율은 12.32%에서 22.06%로 늘어나며, 협력사 비그림파워코리아는 610만1,730주(2.09%)를 보유하고 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 사업을 추진 중이며, CTV를 확보해 해상풍력 O&M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유니슨 최대주주, 376억원 CB 전액 주식 전환…지분 19.13%로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전환가액은 1160원으로 명운산업개발은 유니슨 보통주 3241만3793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늘어난다. 삼해이앤씨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12.32%에서 22.06%로 상승한다. 회사는 이번 전환으로 자본잠식률이 19.05%에서 -1.66%로 낮아져 자본잠식 상태가 해소되고 부채비율은 171.33%에서 92.07%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 사업 추진 및 CTV 매입을 통한 해상풍력 O&M 역량 강화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명운산업개발, 유니슨 CB 376억 전액 주식 전환…자본잠식 해소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376억원 규모 전환사채(CB)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전환가액은 주당 1160원으로 명운산업개발은 보통주 3241만3793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늘어난다. 회사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기준 19.05%인 자본잠식률은 전환 후 -1.66%가 되고, 부채비율은 171.33%에서 92.07%로 낮아진다. 특수관계인 삼해이앤씨는 전환 후 2.93%, 파트너사 비그림파워코리아는 2.09% 지분을 보유하며, 명운산업개발과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12.32%에서 22.06%로 상승한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을 추진 중이며 최근 승무원 수송선(CTV) 매입으로 해상풍력 O&M 역량을 확보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