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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삼성SDI

Samsung SDI
한국배터리·ESS제조006400설립 1970

삼성SDI는 이차전지와 전자재료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배터리 밸류체인에서 셀 제조 단계에 속하며,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와 원통형 전지, ESS용 배터리를 공급한다.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하는 전고체 배터리를 연구개발 과제로 두고 있다. 배터리 외에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소재 사업도 함께 영위한다.

주요 영역: 이차전지 · 전고체 개발공식 홈페이지 →

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삼성SDI 관련 소식

전력망·수요관리임팩트온·5시간 전

삼성 6개사, KKR 설립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 6개사가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총 10억달러(약 1조3600억원)를 투자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5억달러(약 6800억원)를, 삼성물산·삼성SDS·삼성SDI·삼성생명·삼성화재가 나머지 5억달러를 투자한다. 헬릭스는 지난 6월 KKR이 쿠웨이트투자청(KIA), 엔비디아, 미국 민자발전사 비스트라 등과 함께 100억달러(약 13조5000억원) 이상의 장기 자본을 유치해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전 AWS 최고경영자 아담 셀립스키가 이끈다. 헬릭스는 데이터센터 개발·운영과 기저·유연 발전,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을 통합 제공하는 턴키 솔루션을 지향하며, 창립 투자자이자 우선 전력 공급자인 비스트라는 미국 18개 주와 워싱턴DC에서 발전사업을 운영하고 2026년 말 기준 약 50GW의 발전용량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자사 'DSX AI 팩토리' 설계를 적용해 '와트당 토큰(tokens per watt)' 극대화와 총소유비용(TCO) 절감에 초점을 맞춘다고 KKR은 발표했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6시간 전

삼성SDI,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공개…원통형 LFP 첫선

삼성SDI가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CWA)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솔루션과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전시 품목에는 무정전 전원장치(UPS)와 배터리 백업 유닛(BBU),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등이 포함됐다. 이 자리에서 원통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도 처음 공개했다. DCWA는 데이터센터 설계와 구축, 운영·관리 등을 다루는 전시회로 올해 전세계 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전력망·수요관리그린포스트코리아·7시간 전

삼성 6개 계열사,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SDS·삼성SDI·삼성생명·삼성화재 등 삼성그룹 6개 계열사가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총 10억달러를 투자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 측은 개별 부품을 공급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AI 데이터센터의 기획·건설·운영·전력망 구축 등 초기 단계부터 그룹 역량을 결합하겠다고 설명했다. 서로 다른 사업 영역을 맡은 계열사들이 공동 투자자로 참여한 점이 이번 투자의 특징이다.

배터리·ESS전기신문·8시간 전

삼성SDI, DCWA 2026서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라인업 공개

삼성SDI는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CWA) 2026'에서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솔루션과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DCWA에는 전세계 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삼성SDI는 UPS, BBU, SBB, 셀 라인업 등 4개 전시 존을 구성했다. UPS 존에서는 UL 솔루션즈가 주관한 옥내 대형 화재 테스트(Indoor LSFT) 기준을 충족한 UPS 솔루션을 전시했다. BBU 존에는 하부 벤트 설계를 적용한 삼원계 21700 원통형 배터리와 함께 원통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가 처음 공개됐다. SBB 존에는 일체형 ESS 솔루션 'SBB 2.0'에 탑재될 각형 LFP 배터리가 전시됐다.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12시간 전

삼성 6개사, KKR의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 달러 투자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가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총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를 공동 투자한다고 29일 삼성이 밝혔다. 2026년 6월 공식 출범한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운영과 기저·탄력 발전,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등을 공급하며, 아담 셀립스키 전 AWS CEO가 대표를 맡고 KKR 인프라 인력 170여 명이 합류했다. 창립 투자자로는 삼성 외에 엔비디아, 미국 전력기업 비스트라, 쿠웨이트투자청(KIA)이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고성능 메모리 공급과 2025년 인수한 플랙트그룹(생산기지 14개, 65개국 공급망)을 통한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을,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EPC를, 삼성SDS는 PUE 최적화 운영 솔루션을, 삼성SDI는 UPS·배터리 백업 유닛(BBU)을 담당한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AI 인프라 자산을 대체투자 포트폴리오에 편입한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9월 22일

정부·배터리 업계, 2030년까지 8조원 투입해 나트륨·전고체 개발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 관련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3사와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등 소재 업체가 참석했다. 정부와 국내 배터리 업계는 나트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를 중심으로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대규모 연구개발 지원과 기업 간 협업 강화를 추진하고, 민간은 2030년까지 약 8조원을 투자해 기술 경쟁력과 원가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는 중국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배터리·ESS전기신문·9월 22일

정부·업계, 나트륨·전고체 배터리에 8.4조원 투입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과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이 참석했다. 나트륨 배터리는 내년 160Wh/㎏급 개발, 2030년까지 220Wh/㎏급 개발 완료 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전고체 배터리는 내년 시제품 출시, 2030년 상용화 계획이 제시됐다. 재원은 정부가 내년부터 2031년까지 약 4000억원 규모 R&D를 신설하고, 민간이 2030년까지 약 8조원의 R&D 및 설비 투자를 집행하는 구조다. 배터리 3사 간 협력으로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소재-셀 협력 과제도 추진한다.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9월 19일

울산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전략 회의 개최

울산시가 정부의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전략에 맞춰 동남권 4대 핵심 성장엔진을 울산에 유치하고 기업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시는 지난 18일 오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전략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동남권 성장산업 육성과 기업 투자유치 전략이 논의됐다.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과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삼성SDI, 고려아연,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 등 주요 기업의 대관·투자 담당 임직원이 참석했다.

배터리·ESS전자신문·9월 13일

美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ESS 수요 증가…국내 배터리 3사 북미 대응

미국 태양광산업협회(SEIA)와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 전망에 따르면 미국 상업·산업용(C&I) ESS 설치량은 2분기 1.8GWh로 분기 최대를 기록했고, 하반기에도 약 6GWh가 추가 설치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에너지부는 10시간 이상 전력을 공급하는 장주기 ESS 상용화를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6~15GW 규모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SS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일부 전기차 배터리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고 있고, 삼성SDI는 미국 인디애나 스타플러스에너지에서 ESS용 LFP 배터리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SK온은 네오볼타 파워와 2027년부터 5년간 9GWh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업체의 북미 전략은 LFP가 중심이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은 소듐이온 배터리 등 차세대 ESS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9월 10일

삼성SDI, 성과급 재원 산정을 '영업이익 10%'로 변경…직원 93.4% 선택

삼성SDI가 성과급 산정 기준을 기존 경제적부가가치(EVA)에서 영업이익으로 전환한다. 초과이익성과급(OPI) 재원 산정 방식에 대한 임직원 선택·동의 절차에는 전체 직원의 76.3%가 참여했다. 참여자 중 93.4%가 '영업이익의 10%' 방식을 선택했다. 회사는 제도 단순화로 실적 개선이 임직원 보상에 직접 연결되도록 했으며, 최근 흑자 전환한 배터리 사업의 성과를 성과급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