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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울산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전략 회의 개최

울산시가 정부의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전략에 맞춰 동남권 4대 핵심 성장엔진을 울산에 유치하고 기업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시는 지난 18일 오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전략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동남권 성장산업 육성과 기업 투자유치 전략이 논의됐다.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과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삼성SDI, 고려아연,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 등 주요 기업의 대관·투자 담당 임직원이 참석했다.

9월 19일

대광위, '초광역교통 정책포럼' 구성…12월 최종 전략안 목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연계한 '초광역교통 정책포럼'을 구성한다고 9월 17일 밝혔다. 포럼에는 교통·철도·도로·도시계획·지역개발·균형발전 분야 학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 20명 내외가 참여한다. 논의 범위는 초광역권별 교통수요와 통행 특성 분석, 초광역교통망 구축 방향, 교통 인프라 확충 재원 마련 방안, 추진체계 및 법·제도 개선방안 등이다. 포럼은 9월 29일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월 1회 정책 워크숍을 열며, 대광위는 12월 중 정책 토론회 등을 거쳐 초광역교통 전략 최종안을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광위는 지방시대위원회, 국무조정실 등과 협력하고 지자체가 12월까지 수립하는 '5극3특 권역별 발전전략'과도 연계할 방침이다.

9월 17일

산업부, '5극3특'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첫 회의 개최

산업통상부는 7일 지방정부, 산업기술진흥원, 산업연구원, 지역산업진흥원과 함께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를 열고 지역별 산업 육성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5극 3특 권역별 성장엔진'을 발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산업부는 재정·세제·인재·인프라·금융·제도·기술 등 '성장엔진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소개하고, '성장엔진 육성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육성계획에는 앵커기업 투자계획, 7대 정책지원 패키지 활용 방안, 지방정부 자체 투자 지원방안, 산업거점 조성·정주여건 개선 과제가 포함된다. 산업부는 5극3특 권역별로 지방정부, 지역기업, 지역혁신기관 등이 참여하는 '성장엔진 초광역 공동사업단'을 가동할 예정이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4개 산업, '5극3특 성장엔진'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산업통상부의 '5극3특 성장엔진'에 미래 전력시스템, 첨단 반도체 혁신제조,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세대 백신 정밀의료 등 4개 산업이 서남권 성장엔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권역별 성장엔진은 수도권을 제외한 7개 권역의 경제성장을 이끌 핵심 산업을 발굴·육성해 다극화된 국가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정부 산업정책이다. 산업통상부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통해 성장엔진을 지원한다. 권역별 육성계획은 지방정부 주도로 추진된다.

8월 27일

제주 3대 성장엔진에 재생에너지 융복합시스템 선정

제주특별자치도의 재생에너지 융복합시스템, 소형위성시스템, 청정바이오 웰니스가 정부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에 따른 제주권 3대 성장엔진산업으로 확정됐다. 제주도는 지난 26일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같이 확정됐다고 밝혔으며, 제주권 슬로건은 '미래산업 프런티어 실증지'로 정해졌다. 정부는 권역별 성장엔진을 대상으로 재정·금융·세제·제도·인재·기술·인프라 등 범부처 7대 패키지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재생에너지 융복합시스템은 제주의 재생에너지 자원과 독립전력계통을 활용해 에너지 변환·저장, AI 기반 분산전력, 탄소크레딧 등 에너지 신산업의 실증과 사업화를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제주도는 9월부터 성장엔진별 세부 육성방안을 구체화해 연내 '제주권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