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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울산시, 전기이륜차 250대 추가 보급 2차 사업 공고

울산시가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2차 사업'을 공고하고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상반기 확보한 시비의 91%를 집행해 전기이륜차 202대 보급을 완료했다. 2차 사업에는 시비 2억원이 추가 투입되며, 이번 공고 물량은 총 250대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 접수일 기준 6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울산지역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업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의 목적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도심 대기환경 개선을 제시했다.

9월 19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울산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전략 회의 개최

울산시가 정부의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전략에 맞춰 동남권 4대 핵심 성장엔진을 울산에 유치하고 기업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시는 지난 18일 오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전략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동남권 성장산업 육성과 기업 투자유치 전략이 논의됐다.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과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삼성SDI, 고려아연,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 등 주요 기업의 대관·투자 담당 임직원이 참석했다.

9월 19일

울산시, 수소충전소 실시간 정보 앱 '하잉·하이케어' 홍보 강화

울산시가 수소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불편을 줄이기 위해 '수소전기차 즐겁게 타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소유통정보시스템 '하잉(Hying)'과 충전 정보 서비스 '하이케어(H2 Care)'를 통해 충전소 운영 상태와 충전 가능 여부, 대기 상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으며, 두 앱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시는 버스정보시스템(BIT) 시정홍보란과 아산로 대형 전광판, KTX 울산역 전광판을 활용해 앱 기능과 설치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많은 거점형 수소충전소 3곳에 배너와 전단지를 배치하고, 홍보 효과를 확인한 뒤 연내 울산지역 나머지 충전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7일

울산시, 수소충전소 유지관리·정보제공 강화 및 인프라 확충 추진

울산시가 수소충전소 운영·유지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고 예방정비와 긴급복구, 충전정보 제공, 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수소충전소 유지관리비로 당초예산 10억 원에 제1회 추가경정예산 2억 원을 더해 총 12억 원을 확보했으며, 주요 설비 수선과 긴급고장 복구에 투입할 계획이다. 현재 북구 경동 수소충전소가 24시간 운영 중이며, 심야·새벽시간대(오후 10시~오전 7시) 평균 충전차량은 10~12대 수준으로 추가 24시간 운영 충전소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현대자동차에도 설치 검토를 요청했다. 덕하 액화수소충전소와 남구 야음동 수소충전소를 순차 구축 중이며, 북구 농소공영차고지와 동구 남목자동차일반산업단지에서도 민간 주도 충전소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울산에는 2026년 7월 기준 수소전기차 3,739대가 운행 중이며, 올해 승용차 307대·버스 90대·화물차 3대 등 400대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울산시, 2027년 정부예산안 3조234억원 반영

울산시는 2027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에 총 3조234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부안 2조7,204억원보다 3,030억원, 11.1% 증가한 규모다. 반영 사업에는 휴머노이드, 초거대 인공지능(AI), AI선박, 수소건설기계 등 미래 신산업과 주요 도로망, 지역 현안사업이 포함됐다. 신규사업으로는 총 61건, 2,606억원이 반영됐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