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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LG에너지솔루션

LG Energy Solution
한국배터리·ESS제조373220설립 2020

LG에너지솔루션은 리튬이온 이차전지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배터리 밸류체인에서 셀 제조 단계에 위치하며, 소재 업체로부터 양극재·음극재 등을 공급받아 셀과 모듈, 팩 형태로 완성차 및 전력 사업자에 공급한다. 전기차용 배터리와 함께 전력망·상업용 ESS(에너지저장장치)용 배터리, 소형 전지를 다룬다. 파우치형과 원통형 등 복수의 폼팩터를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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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관련 소식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9월 29일

LG전자, 싱가포르 DCWA 2026서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공개

LG전자는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DCWA)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AIDC) 냉각·전력·운영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핵심 전시품은 펌프·밸브·비상용 버퍼탱크 등 냉각 설비를 ISO 표준 컨테이너 내부에 사전 제작해 공급하는 '하이드로닉 모듈러' 솔루션으로, 현장에서 칠러 본체 배관과 결합하면 가동이 가능하며 모듈을 단계적으로 추가할 수 있다. 마그네틱 베어링과 프리쿨링 기술을 적용한 공랭식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와 팬월유닛(FWU)도 함께 전시됐다. 액체냉각 분야에서는 600kW부터 MW급까지의 냉각수분배장치(CDU) 라인업 중 1MW·2.6MW 제품을 소개했으며, 해당 모델은 엔비디아 품질 규격 승인(Qualification)을 획득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서버랙 백업전원용 2170 원통형 배터리, BESS 'JF2 DC Link', UPS용 'JP5 배터리'를, LG CNS는 프리패브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와 AI 팩토리 풀스택 서비스를 함께 선보였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9월 22일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에 BESS 파트너로 합류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가 처음 선보이는 'DSX 레디'에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BESS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은 전 세계 3곳이다. 회사는 북미 현지 생산과 시스템 통합 역량을 내세워 AI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팩토리 생태계에 배터리 기업으로 참여하는 형태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9월 22일

정부·배터리 업계, 2030년까지 8조원 투입해 나트륨·전고체 개발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 관련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3사와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등 소재 업체가 참석했다. 정부와 국내 배터리 업계는 나트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를 중심으로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대규모 연구개발 지원과 기업 간 협업 강화를 추진하고, 민간은 2030년까지 약 8조원을 투자해 기술 경쟁력과 원가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는 중국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배터리·ESS전기신문·9월 22일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 BESS 파트너 선정

LG에너지솔루션은 22일 엔비디아가 처음 선보이는 AI 팩토리 자격 프로그램 'DSX 레디'에 BESS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BESS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은 전 세계 3곳이며, 국내 배터리 기업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 적용 제품은 고용량 LFP 기반 'JF2 AC Link'로, AC 에너지저장솔루션 관련 요건을 충족했으며 AI 부하 평준화와 전압 유지(Voltage Ride-Through) 기능을 갖췄다. 회사는 북미에서 5개 ESS 생산거점을 운영하며 셀·팩·링크를 100% 현지 생산하고 있고, 올해 말 북미 지역에 50GWh 이상의 ESS 생산능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같은 날 LG전자도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로 'DSX 레디'에 포함됐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9월 22일

국회 세미나, 전기차·배터리 소유권 분리 제도 도입 논의

손명수 의원실 주최,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주관으로 22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을 열다' 세미나가 열렸다. 발표자들은 배터리를 차량과 분리해 구독·리스 방식으로 제공할 경우 배터리 구독(BaaS), 배터리 뱅크, 교체·용량 유연화, 이동형 에너지, V2G·VPP, 진단·가치평가, 생애주기 순환 등 7대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권소담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EU의 배터리 여권 제도와 중국의 배터리 분리판매·임대 사례를 소개하며 차량과 별도로 배터리 소유권을 제3자에게 공시할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제안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은 대여구동축전지 개념 신설, 자동차등록원부상 배터리 대여자 표시, 소유자 변경 시 등록절차 등을 담고 있다. 지정토론에는 국토교통부·산업통상부·기후에너지환경부 담당 과장과 LG에너지솔루션, 현대캐피탈, 포엔,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 관계자가 참여했다.

배터리·ESS전기신문·9월 22일

정부·업계, 나트륨·전고체 배터리에 8.4조원 투입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과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이 참석했다. 나트륨 배터리는 내년 160Wh/㎏급 개발, 2030년까지 220Wh/㎏급 개발 완료 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전고체 배터리는 내년 시제품 출시, 2030년 상용화 계획이 제시됐다. 재원은 정부가 내년부터 2031년까지 약 4000억원 규모 R&D를 신설하고, 민간이 2030년까지 약 8조원의 R&D 및 설비 투자를 집행하는 구조다. 배터리 3사 간 협력으로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소재-셀 협력 과제도 추진한다.

배터리·ESS이투뉴스·9월 22일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 BESS 기업 선정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생태계 인증 프로그램인 'DSX 레디(DSX Ready)'에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2개사와 함께 선정된 것으로, 국내 배터리 기업 가운데서는 처음이다. AI 팩토리는 AI의 생명주기 전반을 관리하며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도록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의미한다.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의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최적화하는 DSX AI 팩토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9월 22일

LG전자, 엔비디아 2.5㎿급 CDU 'DSX 레디' 승인 획득

LG전자는 2.5㎿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플랫폼'의 추가 요건을 충족해 'DSX 레디 CDU' 제품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엔비디아는 전력·냉각·네트워킹을 통합 관리하는 DSX 플랫폼 기준을 충족하는 2.3㎿ 이상 대용량 제품에 한해 이 인증을 부여한다. 이번 승인은 지난 7월 600㎾급, 9월 1㎿급 CDU 승인에 이은 것이며, 같은 날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도 DSX 레디 제품으로 승인받았다. 서버 랙당 전력 밀도가 메가와트 단위로 높아지면서 여러 랙을 행 단위로 묶어 냉각하는 '인로우' 방식이 확산됐고, 약 120㎾ 랙 20대를 묶으면 2.4~2.5㎿ 규모가 된다. 트렌드포스는 AI 데이터센터의 액체냉각 솔루션 도입률이 2024년 14%에서 2027년 약 6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9월 17일

LG, 이천 인화원서 사장단 회의… AI 대응 투자 전략 논의

LG는 16일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구광모 ㈜LG 대표를 비롯해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40여 명이 참석했다. 경영진은 AI로 재편되는 글로벌 산업·기술 환경을 점검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방향과 실행 방안을 약 8시간에 걸쳐 논의했다. 회의 주제는 'AI 시대 대응을 위한 투자 전략 고도화'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