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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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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19건 · 전체 뉴스

에기평, '성과플러스 2026' 전사 경영성과 워크숍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이승재)은 21일 '성과플러스 2026, 전사 경영성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전 부서가 참여해 주요 핵심 추진과제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성과관리 방향을 공유했다. 워크숍에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한 상용화 R&D 강화, 지능형 전력망 핵심기술 확보, 반도체·AI 산업의 전력수요에 대응한 무탄소 전원 운영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주력산업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전기·열 에너지효율 기술혁신과 기후테크 산업 진흥 등 부서별 중점 추진과제 점검도 진행됐다. 이승재 원장은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정부 핵심사업에 필요한 전력공급 및 수요관리 기술의 적기 개발과 AI·데이터 기반 연구관리 역량 강화를 언급했다.

9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기평·에너지공단·지마켓, 에너지 상생기획전 매출 5억 9,000만 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지마켓과 공동으로 진행한 '2026년 에너지 상생기획전'에서 총 5억 9,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기획전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4주간 진행됐다. 에너지·환경 분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고효율·친환경 제품 소비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여 기업에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 지원, 제품 홍보 및 판촉 프로모션, 입점·판매 수수료 지원, 할인쿠폰 발행 등이 제공됐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기평, 녹색대전환 부서별 중점 추진사항 논의 워크숍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9월 21일 '성과플러스 2026, 전사 경영성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전 부서가 모여 주요 핵심 추진과제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성과 관리 방향을 공유했다. 워크숍에서는 정부의 녹색대전환을 위한 에너지 정책과 국정과제 이행 방안이 논의됐다. 논의 항목으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한 상용화 R&D 강화, 지능형 전력망 핵심기술 확보, 반도체·AI 산업 관련 사항 등이 포함됐다.

9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전력수요관리 기술 전시

에너지 AI 기업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두 가지 국책과제 기술을 전시하고 있다. 첫 번째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상시제어장치와 실시간 전력시장 대응 기술로, 주택·공공·상업 부문 고객의 파편화된 수요자원을 집합화해 전력시장에 연동하는 양방향 자동 수요관리 기술이다. 두 번째는 항만의 고변동 전력부하와 분산전원을 통합 예측·제어해 피크전력을 절감하는 기술로, 무정전형 선박전원공급(SPO) 시스템과 분산전원, 항만 모빌리티용 충전기를 AC/DC 하이브리드 전력망으로 연계하고 온톨로지·멀티 AI 에이전트 기반 에너지 운영 관리 시스템을 광양항 현장에 실증한다. 두 과제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수요관리핵심기술개발 사업으로, 각각 45개월간 150억원과 45개월간 145억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코시안 컨소시엄, AI 기반 건물에너지 자율제어 기술 발표

에코시안이 주관하는 연구 컨소시엄이 지난 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의 K-CAST(한-중앙아시아 과학기술협력센터) 세션에서 건물에너지 자율 최적 제어 기술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R&D 과제 'AI 기반 공간 에너지 예측 및 자율 제어를 통한 건물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개발 및 실증'이다. 컨소시엄은 인공지능으로 건물 내 복합 공간의 에너지 사용 패턴과 환경 부하를 실시간 예측해 냉난방·공조·조명 설비를 자율 제어하는 알고리즘과 시스템 구축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K-CAST 참여국인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몽골 등으로 솔루션을 확산하기 위한 글로벌 R&BD 협력 방안도 제시됐다. 컨소시엄에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광기술원 등 국책연구기관과 공인시험인증기관, 가천대학교,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현대엔지니어링 등 민간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9월 17일

에기평, 제주 행원 3.3MW 수전해 단지서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6일 제주 행원 3.3MW급 수전해 단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초혁신경제 그린수소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에기평, 제주도청, 그린수소 프로젝트 추진단과 수전해 관련 21개 기업 등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석해 단지 구축·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 행원 3.3MW급 수전해 단지는 에기평 R&D 사업으로 구축된 국내 최초 MW급 수전해 단지로, 2024년 9월부터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하루 약 200kg의 수소를 생산하고 있다. 생산된 수소는 제주지역 수소버스 17대와 수소승용차 등에 공급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향후 대규모 수전해 단지 구축을 위한 기술개발 과제와 실증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9월 17일

에기평, 산업용 대용량 히트펌프 실증 현장 점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5일 LG전자 평택 칠러공장을 방문해 산업용 대용량 히트펌프시스템 핵심기술 및 실증·운영 기술개발 과제의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해당 기술개발은 화석연료 보일러에 의존해 온 산업 공정열을 폐열 회수와 전기 기반 히트펌프로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과제는 열교환기, 압축기, 히트펌프시스템 등 핵심 요소기술을 개발해 제지 건조공정에서 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이날 LG전자로부터 개발 현황을 보고받고 연구자들을 격려했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1000RT급 대용량 히트펌프, 제지공장 공정열 실증 추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이승재 원장이 지난 15일 LG전자 평택 칠러공장을 방문해 산업용 대용량 히트펌프 시스템의 개발 현황과 실증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개발은 화석연료 보일러 중심의 산업 공정열 공급구조를 전기 기반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증은 제지공장 건조공정에서 버려지는 폐열을 회수해 100℃ 이상의 고온수로 재생산하는 방식이다. 개발 대상은 1000RT급 대용량 히트펌프다.

9월 16일

에기평, LG전자 산업용 대용량 히트펌프 개발 현장 점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이승재)은 지난 15일 산업용 대용량 히트펌프 시스템 핵심기술 및 실증·운영 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 중인 LG전자 평택 칠러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에서는 연구개발 현황 청취와 함께 개발된 시스템 확인, 실증 및 향후 운영계획 점검이 이뤄졌다. LG전자가 개발한 히트펌프는 단일 유닛 기준 1,000RT급 무급유 자기베어링 터보압축기와 지구온난화지수(GWP) 1 수준 냉매를 적용했으며, 100℃ 이상 고온수 공급이 가능하다. 해당 설비는 실증을 위해 대구 소재 제지기업 아진피앤피에 설치돼 지난 7월부터 시운전에 들어갔다. 향후 제지 건조공정 폐열을 회수해 고온수를 생산하고 기존 보일러 공정 스팀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위에너지, 수상태양광 리파워링 기술 실증 착수

위에너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의 '친환경 내구성 부유식 수상 태양광 핵심소재·부품 국산화 개발 및 리파워링 실증' 과제 주관기관으로 활동 중이다. 이 과제는 장기 운영된 수상태양광 발전소의 상태를 진단하고 기존 설비의 활용 여부를 판단한 뒤 해체와 재시공까지 이어지는 리파워링 기술을 실제 발전소에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증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의 실제 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운기 위에너지 대표는 수면 위에 다양한 설비가 복합적으로 설치되는 만큼 수상태양광에 특화된 리파워링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13일

에기평, 한국형 '크라켄' 분산에너지 통합 플랫폼 연구기획 착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주도로 분산에너지 생태계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한국형 크라켄 모델' 구축을 위한 연구기획 과제가 착수됐다. 에기평은 2028년 관련 연구과제를 공고할 계획이다. 크라켄 모델은 영국 에너지 공급사 옥토퍼스 에너지가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에너지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AI가 다수의 전력 소비·생산 거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통제하고 발전량과 수요를 예측·관리하며 고객에게 요금제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기사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전력 데이터 표준화와 다양한 요금제 적용·통합 정산을 위한 플랫폼 체계가 없어 스마트그리드, 수요관리 등 개별 사업 단위에 머물렀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에기평, 물·에너지 융합 ODA 공동 발굴 협약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에서 '수자원·에너지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두 기관은 개발도상국의 물 부족과 전력 불안을 함께 해결하는 융합형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취수·정수시설에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고효율 펌프, 디지털 관망관리, 독립형 전원·에너지저장장치를 연계한 사업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K-water는 1993년부터 세계 40개국에서 총 116건의 물 분야 ODA 사업을 수행해 왔다.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대상국과 후보사업을 선정하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 후속 재원 연계를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할 방침이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에너지기술평가원, 물·에너지 융합 ODA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수자원·에너지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두 기관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융합형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993년부터 40개국에서 116건의 물 분야 ODA 사업을 수행해 왔다. 양 기관은 수자원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연계한 사업모델 발굴, 타당성 검토, 공동 기획, 인력·기술 교류를 추진하며,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 후속 본사업 연계를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할 계획이다. 향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 사업 기획을 진행할 예정이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포항시, 제5회 국제수소연료전지 포럼 9월 29일 개최

포항시는 9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라한호텔 포항 그랜드홀에서 '제5회 포항 국제수소연료전지 포럼(POFC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후원하며, 글로벌 수소 파트너십과 연료전지 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한다. 기조강연에서는 핀란드 P2X Solutions의 헤르코 핏 CEO가 유럽 수소경제 이행 전략과 20MW급 그린수소 상업 프로젝트 사례를,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박진남 회장이 글로벌 청정수소 생산·활용 트렌드와 수급 매칭 전략을 발표한다. 주제발표 세션은 포스텍 윤창원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VTT 야리 키비아호 교수의 그린수소 기반 Power-to-X 산업 탈탄소화, 하이카마이트 신타로 이즈미 기획책임자의 메탄 열분해 기반 청록수소, 엔포러스 안진수 대표의 SOEC 수전해 기술, 비나에프씨엠 전희권 대표의 저온형 연료전지 소재 국산화 전략 발표가 이어진다. 행사는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9월 9일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AMI 구축사업 착수회의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현지시간 9월 2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에너지부에서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전력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AMI 구축사업' 착수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사업의 공식 착수를 알리고 양국의 추진체계와 기관별 역할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과 ODA 참여기관 관계자, 리스베코프 알틴벡 두루스베코비치 에너지부 장관, 스드갈리예프 일기즈 마나트베코비치 국영전력망공사(NEGK)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은 지난해 5월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 운영센터 구축에 합의한 바 있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기평, E-순환거버넌스와 불용 전기·전자제품 재활용 협약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8월 31일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와 '불용 전기·전자제품 친환경 회수·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에기평은 수명이 다하거나 고장 난 노후 PC, 모니터, 전산장비, 사무기기 등을 선별해 인계하고, E-순환거버넌스는 이를 무상 회수해 철, 구리,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 순환자원으로 재활용한다. 에기평은 수거량에 따라 Scope3 온실가스 감축인증서, 순환자원 생산 기여 확인서, 사회공헌 활동 확인서를 발급받으며, 자원순환 과정에서 조성된 기금은 취약계층에 전달할 방침이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기관 운영 전반에서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실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기사는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을 통한 유가자원 회수가 연간 1100억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9월 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명승엽 PD 이슈리포트 연재 시작… 미·중 규제 변화와 태양광 밸류체인

인더스트리뉴스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명승엽 태양광PD의 이슈리포트 연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편집자 주에 따르면 이번 연재는 태양광 산업의 주요 이슈를 다루고 향후 전망과 개선점을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체는 공급망 이슈, 기술개발 투자, 정책 변화 등을 태양광 산업의 주요 변수로 제시했다. 해당 회차의 제목은 미국과 중국의 규제 변화 속 태양광 밸류체인이 '가격 경쟁'에서 '질서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개된 본문에는 편집자 주 외의 세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8월 31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방사선진흥협회, 원자력 분야 에너지차세대리더육성사업 현판식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고 한국방사선진흥협회가 수행하는 '원자력 분야 에너지차세대리더육성사업' 현판식이 8월 25일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박람회'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박사후연구원의 후속연구를 지원하고 산업계 수요와 연계한 공동연구, 기술교류, 취업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현재 전국 10개 대학 17개 연구실이 참여해 SMR, 원자력 안전, 핵연료, 방사선, 핵융합 등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참여 대학은 경희대, 동국대 WISE캠퍼스, 서울대, 세종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UNIST, 제주대, 포스텍, KAIST, 한양대다. 박정기 방사선진흥협회 상근 부회장은 박사후연구원이 전문 연구역량과 AI 활용역량을 갖춘 연구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산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에기평,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100여 개 기업·1천여 명 참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8월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에기평이 주관한 행사에는 대기업·중소중견기업·공기업·연구기관 등 1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고 1,000여 명의 청년 인재가 방문해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함께 열린 '에너지혁신인재포럼'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5점, 지자체상 4점, 에기평 원장상 11점 등 총 20점의 상이 수여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부산광역시·충청북도·강원특별자치도·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4개 지자체, 삼성물산·LG에너지솔루션·GS건설·SK이노베이션·태웅·신성이엔지·에코프로·비나텍 등 8개 기업이 인력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장에서는 취업 특강, 채용설명회를 통해 기업별 하반기 채용 계획과 직무 역량 등이 소개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