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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35건 · 전체 뉴스

중부발전, 2차 신입사원 97명 입사…올해 총 210명 채용

한국중부발전은 9월 28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2026년 제2차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2차 입사자는 기계직군 47명, 전기직군 50명 등 총 97명으로, 6주간 입문교육 후 각 사업소에 배치된다. 중부발전은 지난 3월 1차로 71명을 선발했고, 현재 공고 중인 3차 채용에서 42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어서 올해 채용 규모는 총 210명이 된다. 이번 채용에서는 보훈대상자와 장애인 대상 별도 제한채용이 실시됐다. 입사식에서는 사내 생성형 AI '하이코미'와 '하이코미 에이전트' 시연, 구축 중인 '피지컬 AI 통합관리시스템' 기반 4족 보행 로봇 활용 현장 안전관리 방안 소개가 진행됐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인니 시장개척단 파견…4778만 달러 수출상담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찌레본, 찔레곤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2026년 제2차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찔레곤에서는 2025년 3월 준공한 수출지원 거점 'KOMIPO FACTORY'에서 기술교류회와 수출상담회를 열어 롯데케미칼, 크라카타우포스코에너지 등 인근 산업단지 14개사 관계자 51명이 참여했다. 찌레본에서는 관계자 30명과 현장 상담을 진행했고, 남동·서부·동서발전 등 현지 진출 발전공기업 법인장 간담회도 열렸다. 자카르타에서는 현지 바이어 21개사 관계자 40명을 대상으로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중부발전은 이번 활동으로 총 166건, 477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으며, 에코파워텍은 현지 기업 HFS와 20만 5000달러 규모 보온재 공급 계약을, 에쓰엔은 PLN S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9월 22일

중부발전, 발전공기업 첫 ISO/IEC 42001 AI 경영시스템 인증

한국중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최초로 인공지능 경영시스템(AIMS)에 대한 국제표준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ISO/IEC 42001은 ISO와 IEC가 공동 제정한 표준으로, AI 시스템의 기획·개발·운영·관리 전 과정의 윤리적 위험,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안, 신뢰성 관리 거버넌스를 평가한다. 인증 대상은 중부발전이 구축한 생성형 AI 시스템 '하이코미(Hi-KOMI)'이며, 위험 평가·완화 프로세스와 데이터 품질, 보안 관리 영역이 심사를 받았다. 중부발전은 앞서 발전설비 예측 진단, 운영·정비, 업무 자동화에 AI를 도입하면서 자체 관리 기준과 윤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왔다. 이영조 사장은 디지털 전환과 AX 추진이 윤리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 파견… 4,778만달러 수출상담

한국중부발전은 9월 13~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찌레본, 찔레곤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2026년도 제2차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 세 곳의 거점을 돌며 맞춤형 활동을 펼쳤다. 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수의 발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 제목에 따르면 이번 파견을 통해 4,778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인니 시장개척단 운영… 4778만달러 수출상담

한국중부발전은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찌레본·찔레곤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2026년도 제2차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찔레곤에서는 2025년 3월 준공한 수출지원 거점 'KOMIPO FACTORY'에서 기술교류회와 수출상담회를 열었고, 롯데케미칼·크라카타우포스코에너지 등 인근 산업단지 14개사 관계자 51명이 참여했다. 찌레본에서는 찌레본 1·2호기 관계자 30명과 현장 상담을 진행했으며, 남동·서부·동서발전 법인장을 초청한 간담회도 열렸다. 자카르타에서는 현지 바이어 21개사 관계자 40명을 대상으로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중부발전은 이번 활동으로 총 166건, 477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으며, 내년에는 발전공기업 5사 공동 시장개척단 파견을 추진할 계획이다.

9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IEC 42001 인증 획득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인공지능 경영시스템(AIMS)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 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 제정한 인공지능 관리체계 표준이다. 이 표준은 AI 기반 시스템의 기획·개발·운영·관리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위험,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안 및 신뢰성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통제하는 거버넌스를 갖춘 조직에 부여된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임직원 참여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사내 오픈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자체 생성형 AI '하이코미'를 기반으로 한 '하이코미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하고 9월 17일부터 사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임직원이 업무 자동화 기능을 직접 제작해 공유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부발전은 사용자가 업무 자동화 루틴을 직접 기획해 공유·재활용하는 방식의 플랫폼 운영이 국내 첫 사례라고 밝혔다. 앞서 중부발전은 2024년 12월 전력그룹사 최초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사내 서비스를 개시했고, 2025년 12월에는 실제 과업을 수행하는 행동형 AI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직원 참여형 AI 업무자동화 플랫폼 사내 서비스 개시

한국중부발전이 자체 생성형 AI '하이코미'를 기반으로 '하이코미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임직원이 직접 업무 자동화 기능을 만들고 이를 사내에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내 정식 서비스는 17일부터 시작됐다. 중부발전은 개인 단위의 AI 활용을 넘어 자동화 경험과 노하우를 조직 차원에서 축적하는 구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추석 연휴 대비 전 사업소 재난·안전 현장점검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9월 1~15일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분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재난·안전사고 예방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점검에는 이영조 사장과 이종국 기획관리본부장,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 등 경영진 전원이 직접 참여했다. 점검은 명절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 화재 및 폭발 등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대응체계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9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추석 연휴 대비 전 사업소 재난·안전 현장점검

한국중부발전은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분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점검에는 이영조 사장, 이종국 기획관리본부장,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 등 경영진이 참여해 풍수해·화재·폭발 등 잠재 위험 요소와 비상 대응체계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중부발전은 연휴 기간 고장정지 예찰 활동 강화, 화재 취약개소의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사전 점검, 비상 대응·연락 체계 구축·운영, 건설현장 위험요인 선제적 점검·제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영조 사장은 신보령발전본부 옥내 저탄장 승강기 및 기동용 연료유 저장탱크 설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최우선과 이해관계자 간 협력을 당부했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발전소 특화 AI '하이코미'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이 15일 '2026 국가공헌대상' AI 혁신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수상 대상은 자체 개발한 발전소 특화 AI '하이코미'를 통한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성과다. 하이코미는 100만 건 이상의 발전소 정비·운영 데이터를 학습했으며, 매일 오전 8시 전일 야간 운전 동향과 잠재 고장 위험 분석 결과를 담당자에게 메일로 발송하는 '모닝 브리핑' 서비스를 운영한다. 중부발전은 국산 NPU를 도입해 기존 GPU 단독 사용 환경 대비 서버 전력 소모량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서울발전본부에 구축한 5G 특화망 기반 피지컬 AI에도 하이코미를 적용해 현장 영상·설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있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LS일렉트릭·중부발전,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 MOU 체결

LS일렉트릭은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규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설계·조달·시공) 수행, 변압기 등 주요 전력 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의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포괄한다. 공동 개발 사업에는 LS일렉트릭의 EPC 참여와 기자재 우선 적용을 검토하고, 중부발전의 자체 추진 사업에도 LS일렉트릭의 핵심 기자재를 최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한국중부발전과 LS일렉트릭이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육상풍력과 태양광,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사업 개발·투자·EPC·기자재 공급·발전소 운영까지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중부발전은 타당성 검토와 투자 구조 설계, 준공 이후 운영 등 발전사업자 역할을 맡고, LS일렉트릭은 설계와 기자재 조달, 건설에 참여하며 변압기 등 주요 전력기기 공급망 안정화에도 협력한다. 첫 번째 협력 분야로는 육상풍력이 제시됐으며,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중부발전이 별도로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에 LS일렉트릭 핵심 기자재를 우선 공급하는 방안도 협의한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9일 LS일렉트릭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육상풍력·태양광·BESS 등 국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신규 사업 공동 발굴·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 협력, 주요 전력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중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투자 및 운영 역량과 LS일렉트릭의 재생에너지 개발 경험, EPC 수행능력, 전력기자재 기술력을 결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선 육상풍력 분야를 중심으로 양사 인프라를 연계하고,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개발부터 운영까지 핵심 역량을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LS일렉트릭-중부발전,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체결

LS일렉트릭이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LS일렉트릭 박우범 EA사업본부장(전무)과 중부발전 김재식 재생에너지사업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과 LS일렉트릭이 9월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과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전무)이 참석했다. 협약은 발전사업 개발·투자와 발전소 운영에서 축적된 중부발전의 역량과 LS일렉트릭의 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경험 및 설계·조달·시공(EPC) 수행능력을 결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한국중부발전,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LS일렉트릭은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전무)과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사업 규모나 일정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협약

한국중부발전과 LS ELECTRIC(LS일렉트릭)이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사업 개발과 운영 역량을, LS일렉트릭은 재생에너지 개발·EPC(설계·조달·시공) 및 전력기자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개별 사업 단위의 협력을 넘어 개발부터 투자·시공·기자재 공급·운영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사업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중부발전·LS일렉트릭, 육상풍력·태양광·BESS 전주기 협력 협약

한국중부발전과 LS일렉트릭이 9일 서울 용산구 LS타워에서 태양광·풍력·BESS 분야 국내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규 사업 공동 발굴·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 협력, 주요 전력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초기 단계부터 자본과 기술, 기자재 공급망을 연계하는 전주기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우선 육상풍력 분야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연계하고,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과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9월 10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중부발전, 창업기업 3곳과 발전소 AI 실증 협약

한국중부발전은 8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에스솔루션, 가온플랫폼, 넥스트로 등 3개 창업기업과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현장의 기술 수요를 토대로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발전 분야에 AI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발전은 기술 실증에 앞서 발전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발굴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AI 전환(AX)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한국기술교육대와 발전산업 직무전환 교육 MOU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9월 8일 한국기술교육대 제2캠퍼스에서 '슬기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한 발전산업 업무전환 교육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에너지전환 및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석탄화력발전 단계적 폐지 계획에 맞춰 직원들의 신사업 분야 직무 전환을 지원하는 '공정한 전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기존 화력발전 인력이 미래 에너지 산업 분야 전문 인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9월 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창업기업 3곳과 발전소 AI 실증 협약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8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에스솔루션, 가온플랫폼, 넥스트로 등 3개 창업기업과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중부발전이 발전 현장의 수요기술을 먼저 발굴한 뒤 주관기관의 오픈이노베이션 사업과 연계해 평가를 거쳐 3개 기업을 파트너로 선정했다. 에스솔루션은 상명풍력을 실증 장소로 해상풍력단지 통합 화재진단 및 구동부 건전성 상시 감시 AI 시스템을 검증한다. 가온플랫폼은 AI 기반 발전소 조기경보시스템 국산화 개발을 추진하고, 넥스트로는 보령발전본부 석탄 분쇄 설비를 대상으로 AI 기반 운영데이터 분석·최적화 솔루션을 실증한다. 3개 기업은 중부발전의 발전소와 운전 데이터를 활용해 각자의 기술을 현장에 적용한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한국기술교육대와 발전산업 업무전환 교육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8일 한국기술교육대 제2캠퍼스에서 '슬기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한 발전산업 업무전환 교육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석탄화력발전의 단계적 폐지 계획에 맞춰 직원들의 신사업 분야 직무 전환을 지원하는 '공정한 전환' 차원에서 추진됐다. 주요 협력 내용은 신재생에너지 교육, 발전산업 AI 전환(AX)을 위한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이다. 중부발전 직원들은 신재생 및 발전설비 운영 데이터를 활용한 AI 실습 등 실무 중심 재교육을 받게 된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한기대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직원들의 직무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석탄화력 인력 AI·신재생 전문가 전환 교육 추진

한국중부발전이 기존 화력발전 인력을 신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 등 미래 에너지 분야 전문 인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교육체계 구축에 나섰다. 발전설비 운영 경험과 AI·에너지 신기술을 결합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공백과 조직 내 직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관련 일정은 8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에서 진행됐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보령·서천 소상공인에 36억 원 금융 지원 협약

한국중부발전은 31일 충청남도,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서해안 든든버팀목 발전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발전과 하나은행은 보령·서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총 36억 원 규모의 보증재원을 조성한다. 충청남도의 연 1.5% 이자 지원과 충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을 통해 대상 기업은 연 3% 수준 금리로 기업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최장 5년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중부발전은 지난해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24억 원 규모의 대출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며, 올해 규모를 36억 원으로 확대했다.

8월 31일

중부발전, 보령·서천 소상공인에 36억원 금융지원

한국중부발전이 8월 31일 충청남도,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서해안 든든 버팀목 발전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발전과 하나은행이 36억원 규모의 보증재원을 조성하고, 충청남도가 연리 1.5%를 지원하며, 충남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한다. 보령·서천 지역 소상공인은 연 3% 수준의 금리로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최장 5년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중부발전은 지난해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24억원 규모의 대출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필요성에 대한 긍정 응답이 100%로 나타나 올해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종국 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지속 가능한 지역상생 금융지원 모델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8월 31일

8월 31일 입찰정보 — 수소·가스 관련 6건 공고

가스신문이 8월 31일자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중부발전(주)은 2026년 수소 및 탄산가스 연간 단가계약을 재공고했으며 입찰은 9월 9일 14:00이다.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은 액화수소 저장탱크 제작 및 공급 입찰을 9월 11일 11:00에 진행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동탄지사는 2026년 동탄지사 증기터빈 비파괴검사 용역을 9월 7일 10:00에, (주)일해는 8톤 가스보일러 2대 구매를 9월 2일 15:00에 입찰한다. 이 밖에 (재)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연구원 각종 가스 구매 단가계약(26~28)이 9월 14일 11:00,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의 가스분석기 구매(긴급)가 9월 8일 14:00에 예정돼 있다.

8월 3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발전 배출수 지역난방 열원 공급 추진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서울발전본부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지 않고 지역난방 계통으로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3만 6000톤의 폐수 발생량과 약 2만 톤의 수돗물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에는 고온의 배출수를 냉각수로 식힌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내 처리해 왔으며, 앞으로는 공정 개선을 거쳐 지역난방 열원으로 직접 회수할 계획이다. 현재 본격적인 사업 단계 전환을 앞두고 있다.

8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중부발전, 발전 배출수 지역난방 재이용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서울발전본부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의 핵심은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지 않고 지역난방 계통으로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이다. 중부발전은 이를 통해 연간 약 3만6000톤의 폐수 발생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중부발전은 이번 사업이 발전사 최초로 추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출수 재이용에 따라 수돗물 사용량도 함께 감축될 것으로 제시됐다.

8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배출수 지역난방 열원 재이용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8월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서울발전본부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지 않고 지역난방 계통으로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중부발전은 이를 통해 연간 약 3만6,000톤의 폐수 발생량(25톤 트럭 1,440대 분량)과 약 2만 톤의 수돗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에는 고온의 배출수를 냉각수로 식힌 뒤 폐수로 처리해 왔다. 중부발전은 발전사 가운데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발전 배출수를 지역난방 열원으로 재이용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서울발전본부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의 핵심은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열원으로 재활용하는 것이다. 중부발전은 이를 발전소 미활용 에너지를 지역난방에 연계하는 국내 발전사 최초 사례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 사업으로 폐수 처리량과 수돗물 사용을 함께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 사장은 이영조 사장이다.

8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중앙지사·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지역난방 재이용 MOU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한다. 기존에는 고온의 발전소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나, 설비 개선을 통해 지역난방열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한난은 이번 협약으로 무탄소 미활용열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8월 26일

한난-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열 지역난방 재이용 MOU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은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양측은 이를 통해 미활용열을 확보하고 탄소배출과 폐수처리 비용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기존에는 발전소에서 발생한 고온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며, 앞으로는 설비 개선을 통해 배출수가 보유한 열을 활용하게 된다.

8월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재이용 MOU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는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하는 것이 협약의 내용이다. 기존에는 고온의 발전소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나, 설비개선을 통해 지역난방열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한난은 미활용열을 확보하고 중부발전은 배출수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하며, 연간 102톤의 탄소 감축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8월 2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중부발전, 발전용수 재이용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하는 것이 협약의 골자다. 기존에는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나, 설비개선을 통해 지역난방열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지역난방공사는 미활용열을 확보해 연간 102톤의 탄소 감축 효과가 예상되며, 중부발전은 배출수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하게 된다. 하동근 사장은 열에너지 탈탄소화 정책에 부응하는 사례라며 발전사와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