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한국동서발전

18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협력 중소기업 15곳 대상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견학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9월 29일 협력 중소기업 15개사를 초청해 '2026년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견학'을 개최했다. 행사는 일산발전본부 3호기 가스터빈 계획예방정비 현장에서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석탄화력에서 LNG복합 발전으로의 에너지 전환 대응과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행사 취지로 밝혔다. 이론 교육이 아닌 실제 대형 가스터빈 정비 현장을 둘러보고 전문가 설명을 듣는 실무 교육 방식으로 구성됐다.

12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협력 중소기업 대상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견학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29일 15개 협력 중소기업을 초청해 '2026년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견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일산발전본부 3호기 가스터빈 계획예방정비 현장에서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석탄화력에서 LNG복합 발전으로의 에너지 전환 대응과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행사 목적으로 제시했다. 이론 교육 대신 실제 대형 가스터빈 정비 현장을 둘러보고 전문가 설명을 듣는 실무 교육 방식으로 구성됐다.

14시간 전

사회공헌 태양광 감축실적,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승인

한국동서발전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 'EWP에너지1004'로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 10개소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으로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외부사업은 배출권거래제 할당대상업체의 조직경계 외부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흡수·제거하고 이를 인증받아 감축실적으로 인정받는 제도로, 인증감축량(KOC)은 일정 요건 충족 시 상쇄배출권(KCU)으로 전환할 수 있다. EWP에너지1004는 임직원이 걸음 수를 기부해 학교와 복지시설, 개인 소유 건물 등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31개소에 설치가 이뤄졌고 이 가운데 10개소가 외부사업으로 승인됐다. 동서발전은 해당 설비에서 발생하는 감축실적을 상쇄배출권으로 전환해 배출권 제출 의무 충당에 활용할 계획이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출자회사와 준법·투명경영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1일 울산 본사에서 '출자회사 준법·투명경영 및 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출자회사의 내부통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경영 전반의 잠재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출자회사의 자율적 예방·개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출자회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분석과 사전 조치가 가능하도록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사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문화를 정착시키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출자회사와 준법·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9월 21일 울산 본사에서 '출자회사 준법·투명경영 및 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출자회사의 경영투명성을 높이고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공공기관 출자회사의 내부통제 중요성이 대두된 점을 배경으로 들며, 경영 전반의 잠재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출자회사의 자율적 예방·개선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출자회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분석과 사전 조치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출자회사와 준법·내부통제 강화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1일 울산 본사에서 '출자회사 준법·투명경영 및 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출자회사의 내부통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경영 전반의 잠재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출자회사의 자율적 예방·개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출자회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분석과 사전 조치가 가능하도록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 권명호 사장은 사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문화를 정착시키고 책임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신호남복합 건설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17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에서 '신호남복합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호남복합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공청회에서는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감축이라는 사업 취지가 설명됐다. 주민 의견으로는 온배수에 따른 해양 생태계 영향, 환경정보 공개, 지역업체 참여 등이 제기됐다. 동서발전은 이러한 환경·상생 대책을 사업 추진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가스텍 2026서 LNG 공급사 3곳과 계약·MOU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LNG 콘퍼런스 '가스텍(Gastech) 2026'에서 글로벌 천연가스 공급기업 3개사와 현물 매매기본계약 및 수급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과 협약은 국제 정세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천연가스 도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서발전은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조달 물량과 발전 운영을 유연하게 조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연료비 경쟁력과 수급 안정성을 함께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등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 출범

한국동서발전은 9월 9일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참여기관은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6곳이다. 협의체는 울산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과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1차 정기회의에서 6개 참여기관은 각 기관의 동반성장 사업 관련 내용을 논의했다.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권명호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등 울산 공공기관 6곳, 동반성장 실무협의체 출범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과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6곳이다. 1차 정기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동반성장 관련 사항이 논의됐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에는 과제 종료 후 회계법인을 통해 연구비를 일괄 정산했으나, 앞으로는 맞춤형 시스템으로 과제 수행단계부터 집행 현황을 상시 확인하고 증빙·정산 업무를 연계할 예정이다. 시스템으로 관리할 연구비는 협약기간 동안 약 180억 원 규모다. 동서발전은 발전공기업 통합 이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연구비 관리 표준모델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중배 탄소중립기술처장은 기술개발을 뒷받침하는 관리체계 혁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동서발전, 180억원 연구비 상시 관리 시스템 구축

한국동서발전이 약 18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 관리 방식을 과제 종료 후 일괄 정산 방식에서 집행 과정을 상시 확인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동서발전은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 시스템은 연구과제 수행 단계부터 자금 집행 현황을 확인하고 증빙자료 제출과 정산 절차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측은 올해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내년 신규 연구개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김중배 동서발전 탄소중립기술처장은 발전공기업 운영체계 변화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연구관리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우리은행,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9월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서발전이 직접 관리하는 연구비가 계획된 목적에 맞게 사용되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과제 종료 후 회계법인을 통해 연구비를 일괄 정산하는 방식으로 관리해 왔다. 앞으로는 우리은행과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해 과제 수행단계부터 집행 현황을 상시 확인하고 증빙·정산 업무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9월 11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3일 슈피겐홀에서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인공지능(AI) 경진대회' 시상식을 포함한 '에너지전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대회 참가자는 첫해 188명, 지난해 706명에서 올해 2115명으로 늘었다. 대회는 지난 6월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7월 6일부터 6주간 온라인 경쟁을 진행했고, 상위 15개 팀이 8월 말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동서발전은 GS E&R, 태백가덕산풍력발전 등과 협력해 실제 풍력발전 데이터를 확보해 과제를 제시했다. 발굴된 풍력발전량 예측 알고리즘은 추가 검증과 고도화를 거쳐 동서발전의 통합발전소(VPP) 운영체계에 적용될 계획이다.

9월 3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에너지전환 컨퍼런스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3일 슈피겐홀에서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인공지능(AI) 경진대회 시상식을 포함한 '에너지전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됐으며, 참가자는 3년 만에 10배 이상 늘었다. 동서발전은 AI를 활용한 풍력발전량 예측 기술을 에너지전환 관련 기술로 육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발전 데이터를 활용한 기술 검증과 사업 적용을 연계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000MW 복합화력 건설 부지 점검

한국동서발전은 2일 권명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1000MW급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예정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해당 발전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공급을 위해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동서발전은 반도체 생산시설의 대규모 전력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발전소 건설을 통해 전력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반도체산업과 관련한 사업 추진현황 확인 차원에서 이뤄졌다.

9월 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동해서 '청정수소 인증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동해시 뉴동해관광호텔과 그린수소 R&D 실증단지에서 '청정수소 인증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정수소 인증제도 시행,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CHPS) 재개, 수소경제법 개정안 발의 등 제도 변화에 대응하고 연구과제 관련 기술·정보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고등기술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강원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해 인증제도 관련 정책·기술·검증체계와 현장 적용방안을 논의했다. 첫째 날에는 에너지경제연구원 김재경 박사 등의 주제발표와 '청정수소 인증제도 공동협력 대응'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동해발전본부 그린수소 R&D 실증단지에서 수전해 설비와 수소 저장합금, 북평 열공급형 연료전지(SOFC) 현장을 견학했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안전보건공단·동서발전, 발전소 안전보건 협력 협약 체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이 지난 25일 한국동서발전과 발전소 내 협력업체 산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도급 및 수급업체를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 체계 구축 교육 지원, 발전사 직원 대상 체험교육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사고 위험이 높은 위험 공정에 대한 합동 점검, 현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산업안전보건 교육 자료 개발, 안전활동 성과 측정 및 관련 제도 정착도 협력 사항에 포함됐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전력 분야 안전이 사회 전체 안전과 직결된다며 현장 위험 요인 제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현중 이사장과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이 참석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