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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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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기술평가원

10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기평,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위해 전력망·수요관리 기술혁신 추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기평)이 국가 에너지 핵심 과제와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전력망 및 수요관리 기술 혁신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라 기관 핵심역량을 높이고 수요자 중심 서비스 혁신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연구관리 전반에 AI와 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R&D 결과가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도록 사후 성과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외부 전문가와 산업계 등 이해관계자와의 상시 소통 창구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정부 핵심사업과 국정과제에 필요한 전력공급 및 수요관리 기술이 적기에 개발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9월 22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전력AI포럼, 'AI 그리드' 전환 전략 논의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전력AI포럼 및 전시회'가 개최됐다. 포럼에서는 전력망 운영 최적화, 발전 현장 무인화·지능화, 차세대 해저케이블, 액침냉각 ESS, AI 보안 등이 논의됐다. 김창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스마트그리드·ESS PD는 'AI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고 AI로 전력 운영 역량을 향상시켜야 한다'며 미국·유럽과 같이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 PD는 올해를 전력 AI의 태동기로 표현하며 국가 전력망, AI 데이터센터 유연자원화, 지산지소형 분산형 전력망 영역에서 과제가 론칭돼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원석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본부장은 전력망 AI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과 AI 자체의 보안 문제를 언급했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에기평, 제주 행원 3.3MW급 수전해 실증단지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기평)은 9월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초혁신경제 그린수소 프로젝트' 실증지인 제주 행원 3.3MW급 수전해 단지에서 기술교류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에기평, 제주도청과 수전해 기술 관련 21개 기업 등 산·학·연·관 관계자 75여 명이 참석했다. 행원 단지는 에기평 R&D 지원으로 완공된 국내 최초의 MW급 수전해 생산 기지로, 2024년 9월 가동 이후 일평균 약 200kg의 청정수소를 생산해 왔다. 생산된 수소는 제주도 내 수소버스 17대와 수소 승용차에 전량 공급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실증 데이터를 공유하고 GW급 및 대규모 단지 증설에 필요한 시스템 최적화와 국산화 방안을 논의했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기평, 1000RT·100℃ 이상 산업용 히트펌프 실증 착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기평)은 9월 15일 '대용량 히트펌프 시스템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과제를 수행 중인 LG전자 평택 칠러공장을 방문해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이 과제는 2023년부터 산업 공정열을 전기 기반 히트펌프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개된 설비는 단일 유닛 기준 1000RT급으로, 무급유 자기베어링 터보압축기와 지구온난화지수(GWP) 1 수준의 냉매를 적용했으며 공급 온도를 100℃ 이상으로 높였다. 해당 시스템은 대구 소재 제지기업 아진피앤피 공장에 설치돼 지난 7월부터 시운전에 들어갔고, 제지 건조 공정의 폐열을 회수해 고온수를 생산한다. 향후 2000시간 이상 장기 연속 운전을 통해 내구성과 열효율, 신뢰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9월 17일

에기평, 제주 행원 3.3MW급 수전해 단지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난 16일 제주 행원 3.3MW급 수전해 단지에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초혁신경제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후부·에기평·제주도청·그린수소 프로젝트 추진단·수전해 21개 기업 등 산·학·연·관 총 75여 명이 참여했다. 행원 단지는 에기평 R&D 사업으로 구축된 국내 최초 MW급 수전해 단지로, 2024년 9월부터 하루 약 200kg의 수소를 생산해 도내 수소버스 17대와 수소 승용차에 공급하고 있다. 교류회에서는 단지 구축·운영 과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규모 수전해 단지 구축·확대를 위한 기술개발 및 실증 방향을 논의했다. 이승재 원장은 산·학·연·관 협력과 현장 수요 반영을 통해 그린수소 산업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기평-수자원공사,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수자원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연계한 사업 모델 발굴,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공동 기획, 전문 인력 및 기술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또한 발굴된 융합 ODA 사업이 대외경제협력기금 등 실제 재원 확보와 후속 본사업으로 이어지도록 관계 부처 및 유관기관과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에너지기술개발과 실증 연계, 사업 관리 역량을 수자원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융합 ODA 모델을 구체화하고 국내 기후테크·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에 스마트미터 12.5만대 구축 ODA 착수

에너지기술평가원은 2일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와 '잘랄아바트주 전력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지능형검침인프라(AMI) 구축사업'의 추진계획과 기관별 역할을 확정하고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이며, 잘랄아바트주 전력 수용가에 스마트미터 12만 5000대와 데이터집중장치(DCU) 등을 공급하고 중앙에서 계량 정보를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이 구축한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 운영센터를 지역 단위로 확장하는 후속사업으로, 신규 설치 계량기와 DCU는 기존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CAS)에 연동될 예정이다. 현지 운영인력 교육과 함께, 수집된 소비 데이터를 토대로 현지 전력시장과 수용가 특성을 분석해 전기요금 개편 로드맵을 마련하는 정책 지원도 포함됐다. 에기평은 지난 6월 협의의사록을 확정하고 7월 사업 참여기관을 선정했으며, 현지에서는 에너지부와 국영전력망공사(NEGK) 등이 사업 추진과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AMI 구축 ODA 사업 착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현지 시간 2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에너지부에서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전력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AMI 구축 사업' 착수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에기평 이승재 원장, 참여기관 관계자와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 장관, 국영전력망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잘랄-아바트주에 스마트미터 12만5000대와 데이터집중장치(DCU) 등을 공급한다. 공급 설비는 2025년 5월 양국이 함께 구축한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CAS)과 연동되며, 현지 운영 인력 역량 강화와 전기요금 개편 로드맵 등 정책 개발·제안도 병행한다. 에기평은 지난 6월 협의의사록(R/D)을 확정하고 7월 사업 참여기관(PMC)을 선정했다.

9월 3일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AMI 구축사업 착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2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에너지부에서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전력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AMI 구축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ODA 사업 수행기관인 에기평 이승재 원장과 참여기관 관계자,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 리스베코프 알틴벡 두루스베코비치 장관, 국영전력망공사(NEGK) 스드갈리예프 일기즈 마나트베코비치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은 2025년 5월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 운영센터를 구축했으며, 이번 사업은 다른 지역으로 전력계통 효율화를 확산하기 위한 후속사업이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잘랄-아바트주에 스마트미터 12만5천대와 데이터집중장치(DCU) 등을 공급하고 기존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CAS)과 연동한다. 현지 운영 전문인력 역량 강화와 전기요금 개편 로드맵 등 정책 개발·제안도 함께 추진된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에기평,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난 25일 양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는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공기업, 연구기관 등 기후에너지 분야 10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청년 인재 1000여 명이 참가해 채용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했다. 기후부와 에기평은 에너지인력양성사업으로 육성된 인재와 산업 현장의 채용 수요를 연계하고, 청년 구직자에게 기후에너지 분야의 직무 및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