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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C

24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 엔릿 아시아 2026 '올해의 발전소' 공동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22일(현지 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ICE BSD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공동 수상에는 발주처 인도네시아전력공사(PT PLN), 엔진 공급사 핀란드 바르질라, 현지 시공과 보조기기 조달을 맡은 PT 아디카르야가 함께 이름을 올렸으며, 한전기술은 주기기 조달·운송과 사업관리를 총괄했다. 숨바와-2(30MW)와 토벨로(30MW) 발전소는 전력난을 겪던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고, 한전기술은 2023년 11월 본계약을 체결했다. 외부전원 수전과 최초 계통병입을 계획대로 달성했고 2026년 상반기에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통과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 발전과 전력망 확충 등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한전기술, 인도네시아 이중연료 발전소로 엔릿 아시아 '올해의 발전소'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ICE BSD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Dual-Fuel)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전기술이 EPC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건설한 발전소로, 각각 설비용량은 30MW 규모다. 발전 기자재 해상 운송과 현장 설치 여건이 열악한 가운데 이중연료 엔진 주기기 운송·설치, 외부전원 수전, 계통병입을 계획대로 마쳤고 상반기에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통과했다. 결선에서는 PLN 인도네시아 파워(PLN IP)의 펠라부한 라투 석탄화력, 미국 블랙앤비치의 카르멘 코퍼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등이 함께 경합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 발전과 전력망 확충 등 동남아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9월 27일

한전기술, 인니 숨바와-2·토벨로 발전소로 엔릿 아시아 '올해의 발전소'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9월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이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발전소는 각각 30MW 규모로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건설됐으며, 한전기술은 EPC 컨소시엄에서 주기기 조달과 사업관리를 총괄했다. 수상에는 발주처 인도네시아전력공사(PT PLN), 엔진 공급사 핀란드 바르질라, 현지 시공을 맡은 PT 아디카르야 등 4개 기관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전기술은 2023년 11월 본계약 체결 후 외부전원 수전과 최초 계통병입을 마쳤고, 2026년 상반기에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완료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전력망 확충 등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9월 27일

유틸리티급 태양광 공사, 장납기 전기기자재가 일정 좌우

pv magazine 기고는 유틸리티급 태양광 건설에서 자재·인력·장비 일정 관리가 공사비에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한다. 주변압기, 특고압 개폐장치, 집전 설비, 저장장치 외함 및 제어장치 등의 공급 부족이 공정 지연 요인으로 지목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센트럴밸리의 한 프로젝트에서는 주변압기가 당초 약속 납기보다 약 12주 늦게 도착해, 변압기와 무관한 DC 블록·집전설비·인버터 기초 공사를 먼저 진행하는 방식으로 공정 순서를 재조정했다고 소개했다. 기고는 착공(NTP) 기준의 순방향 공정표 대신 계통연계계약에 고정된 수전 시점에서 역산하는 일정 수립, 설계 확정 전 장납기 전기기자재 선발주, 준공 서류의 상시 정리를 대응책으로 제시했다. 인플레이션감축법(IRA) 국내산 부품 보너스와 관련해서는 추적성, 원가 내역, 제조사 인증 자료를 첫 납품 이전에 준비해야 사후 입증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9월 24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웨스팅하우스·벡텔, 폴란드 원전 EPC 계약 주요 조건 합의

웨스팅하우스-벡텔 컨소시엄과 폴란드 원전 사업자 Polskie Elektrownie Jądrowe(PEJ)가 폴란드 최초 원전 건설을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의 주요 상업적·법적 조건에 합의했다. 양측은 올해 말까지 계약 협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합의는 최종 EPC 계약 체결에 앞선 단계에 해당한다.

9월 24일

한전, 56MW 나주 계통안정화 ESS 입찰 공고… 추정가 324억원

한국전력공사가 '계통안정화 ESS 기자재(나주 S/S)' 사업 입찰 공고를 내고 사업자 선정에 착수했다. 나주 프로젝트는 56MW 규모로 추정 가격은 약 324억원이며, 배터리와 전력변환장치(PCS) 납품과 설치 공사를 포함한 설계·조달·시공(EPC) 방식으로 진행된다. 준공 목표는 2027년 12월 31일이다. 한전은 앞서 2차 사업의 일환으로 선산·소룡 변전소 등의 ESS 구축 발주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발주에는 계약 특수조건과 기자재 규격이 정비되고 지난 5월 개정된 구매규격이 적용됐다.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에 맞춘 계통연계 기준 정비와 10년 성능 보증 기간 조항도 포함됐으며, 업계에서는 저가 경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풍력산업협회, 부산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는 9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을 열고 해양조사부터 시공까지 EPC 전주기 현안과 국내외 프로젝트 사례를 논의했다. 윤용석 해양수산부 사무관은 해상교통안전법 개정이 추진 중이며 풍력설비 반경 500m 이내를 안전수역으로 설정하고 사업자가 안전수역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설명했고, 정부는 올해 말 법률 공포 후 2028년 하반기 시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라 로스텐 COP코리아 수석엔지니어링 매니저는 전남해상풍력 1단지(96MW) 사례를 소개하며 공종·참여자 간 인터페이스 관리와 개발사·시공업체 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해당 경험이 CIP가 추진 중인 태안해상풍력(504MW) 등에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현경 HFW 변호사는 해상풍력이 멀티컨트랙트, EPC/BoP, EPCM/T&I 등 다양한 계약모델로 진행되며 전용 표준계약서가 정립되지 않아 '수정된 FIDIC Yellow Book 1999'가 주로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핵심 관리 리스크로는 설계 책임 및 성능 기준, 지반 조건, 날씨, 선박 가용성, K4K(상호면책), 불가항력 등이 제시됐으며, 이후 최덕환 풍력산업협회 실장을 좌장으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GICC 2026 세미나 "AI 경쟁력, 건설·데이터센터·에너지 인프라 연계에 달려"

16일 콘래드 서울에서 GICC 2026 'AI 및 에너지 인프라 세미나'가 열렸다. 권영대 EY한영 산업연구원장, 장혜덕 에퀴닉스코리아 대표, 박철규 한국수력원자력 차장이 발표자로 참여했다. 발표자들은 AI 전환이 데이터 협업 기반의 건설 혁신, 데이터센터 구축, 저탄소 전력 공급이 맞물려야 현실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권영대 원장은 화학·정유 등 반복 공정 산업은 자동화 수준이 높지만, EPC 산업은 현장 여건과 설계, 발주처 요구가 프로젝트마다 달라 데이터 학습과 표준화가 어렵다고 진단했다. 또한 원자재 가격 상승, 지정학적 불확실성, 환경·노동 규제 강화, 숙련 현장인력 부족이 겹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9월 16일

285MW 마곡열병합, 14일 EPC 입찰공고

서울에너지공사는 강서·마곡지역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이 주요 선행절차를 마치고 실행단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285MW 규모 서울 강서구 마곡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는 그동안 지연돼 왔으나 SPC(특수목적법인) 구성과 가스터빈 선제 확보를 완료했다.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오는 14일 EPC(설계·조달·시공) 입찰공고에 나선다. 건설비용은 당초 계획보다 증가했으며, 사업성에 대해서는 재검증을 받았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LS일렉트릭·중부발전,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 MOU 체결

LS일렉트릭은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규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설계·조달·시공) 수행, 변압기 등 주요 전력 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의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포괄한다. 공동 개발 사업에는 LS일렉트릭의 EPC 참여와 기자재 우선 적용을 검토하고, 중부발전의 자체 추진 사업에도 LS일렉트릭의 핵심 기자재를 최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한국중부발전과 LS일렉트릭이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육상풍력과 태양광,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사업 개발·투자·EPC·기자재 공급·발전소 운영까지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중부발전은 타당성 검토와 투자 구조 설계, 준공 이후 운영 등 발전사업자 역할을 맡고, LS일렉트릭은 설계와 기자재 조달, 건설에 참여하며 변압기 등 주요 전력기기 공급망 안정화에도 협력한다. 첫 번째 협력 분야로는 육상풍력이 제시됐으며,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중부발전이 별도로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에 LS일렉트릭 핵심 기자재를 우선 공급하는 방안도 협의한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과 LS일렉트릭이 9월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과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전무)이 참석했다. 협약은 발전사업 개발·투자와 발전소 운영에서 축적된 중부발전의 역량과 LS일렉트릭의 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경험 및 설계·조달·시공(EPC) 수행능력을 결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협약

한국중부발전과 LS ELECTRIC(LS일렉트릭)이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사업 개발과 운영 역량을, LS일렉트릭은 재생에너지 개발·EPC(설계·조달·시공) 및 전력기자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개별 사업 단위의 협력을 넘어 개발부터 투자·시공·기자재 공급·운영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사업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9월 10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로사톰, 카자흐스탄 발하슈 원전 EPC 계약 체결

러시아 로사톰과 카자흐스탄 원자력발전공사(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가 발하슈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에 서명했다. 해당 원전은 카자흐스탄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원문에는 계약 금액, 설비용량, 착공 일정 등 세부 조건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풍력협회, 17일 부산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산 벡스코 회의장 4(311~313호)에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컨퍼런스의 풍력 분야 행사로, 해양조사부터 설계·조달·시공에 이르는 해상풍력 EPC 전 주기의 기술·정책·법·제도와 사업 동향을 다룬다. 개발사와 제조사, EPC·시공사, 연구기관, 학계, 정부·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윤용석 해양수산부 해사안전제도담당의 '해상풍력발전단지 전주기 해상교통 안전관리 추진 방향'에 이어 베스타스,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Korea), 후그로-유에스티21, HFW 관계자들이 터빈 설계·조달, EPC 시공, 해양조사·데이터 활용, EPC 계약 및 법적 리스크를 주제로 진행한다. 최덕환 풍력협회 실장을 좌장으로 KOMS, 두산에너빌리티, 세광종합기술단, 어울림 파트너스 관계자가 참여하는 패널토론도 열린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풍력산업협회, 17일 부산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는 9월 17일 부산 벡스코 회의장 4(311~313호)에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컨퍼런스의 풍력 분야 행사로, 해양조사부터 설계·조달·시공까지 해상풍력 EPC 전 주기의 기술과 정책, 법·제도, 사업 동향을 다룬다. 해상풍력 개발사와 제조사, EPC·시공사, 연구기관, 학계,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윤용석 담당의 해상교통 안전관리 발표를 시작으로 베스타스,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Korea), 후그로-유에스티21, HFW 관계자의 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최덕환 풍력협회 실장을 좌장으로 KOMS, 두산에너빌리티, 세광종합기술단, 어울림 파트너스 관계자가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풍력산업협회, 17일 부산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가 오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의 풍력 분야 컨퍼런스로 마련됐다. 해양조사부터 설계·조달·시공에 이르는 EPC 전 주기의 기술·정책·법·제도 동향과 국내외 프로젝트 추진 경험이 공유된다. 발표자로는 해양수산부 윤용석 해사안전제도담당, 베스타스 샤나 코엔 부사장,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 코리아 미라 로스텐 수석 엔지니어링 매니저, 후그로-유에스티21 로버트 샤프콧 총괄 매니저, HFW 이현경 변호사가 나선다. 이후 최덕환 풍력협회 실장이 좌장을 맡아 KOMS, 두산에너빌리티, 세광종합기술단, 어울림 파트너스 관계자가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열리며, 총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9월 2일

태양광·풍력그린포스트코리아

유니슨·포스코이앤씨, 고창 해상풍력 EPC 2973억원 수주

유니슨이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전북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발주처는 동촌풍력발전이다. 이 가운데 유니슨이 맡은 풍력발전기 공급 분담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유니슨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 대비 246%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달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다. 단지 규모는 76.2MW로, 시장에서는 계약 규모보다 MW당 건설비 단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유니슨, 76.2MW 고창해상풍력 EPC 992억원 수주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창해상풍력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해리면 인근 해상에 76.2MW 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8억원이며 이 중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작년 자사 매출액 대비 2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이며,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 공급을, 포스코이앤씨는 해상 및 육상공사를 분담이행방식으로 담당한다. 계약대금은 주요 기자재 입고와 시운전 완료 등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지급될 예정이다.

8월 28일

SK에코플랜트, SK에코엔지니어링 흡수합병…12월 1일 합병기일

SK에코플랜트가 27일 공시를 통해 100% 자회사인 SK에코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12월 1일이며, 경영 효율화와 AI 인프라 사업 시너지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SK에코엔지니어링은 국내외 복합화력·열병합발전·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와 배터리·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LiBS)·바이오 등 산업플랜트 사업을 수행해왔다. SK에코플랜트는 합병을 통해 플랜트·산업시설 엔지니어링 역량과 기존 시공·사업관리 역량을 결합해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원가와 공기를 통합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반도체 FAB와 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설비 투자·증설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8월 28일

위슨 엔지니어링, ADNOC가스 40.4억달러 EPC 계약 수주

밸브월드에 따르면 위슨(Wison) 엔지니어링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하브샨의 신규 천연가스 처리 설비 건설과 관련해 ADNOC 가스로부터 40억 4천만 달러 규모의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수주했다. 이 계약은 리치 가스 개발(RGD) 프로젝트 2단계를 포함하며, 위슨 엔지니어링이 수주한 EPC 계약 중 최대 규모다. 계약 범위에는 가스 파이프라인, 분리 및 응축수 안정화 장치, 산성 가스 제거 장치, 심부 천연가스 액체(NGL) 회수 장치, 220kV 스위치 스테이션이 포함된다. 기본 EPC 가치는 39억 달러이며 스위치 스테이션을 포함한 총액은 약 40억 4천만 달러다. ADNOC 가스는 설비 가동 시 천연가스 처리 능력 확장과 운영 유연성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프로젝트는 ADNOC 가스의 2030년 전략적 성장 목표와 부합하는 것으로 설명됐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EPC 계약…6.35MW 터빈 12기 공급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 공급을 맡는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중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이며, 분담이행방식으로 유니슨이 풍력발전기 공급을, 포스코이앤씨가 해상 및 육상공사를 담당한다. 유니슨은 2026년 7월 입찰에 참여한 한빛해상풍력 등 다른 해상풍력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고창해상풍력에 6.35MW 풍력발전기 12기 공급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과 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 공급을 담당한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중 유니슨의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약 2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그랜드썬,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업무협약 체결

태양광 EPC 기업 그랜드썬이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9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렸으며, 그랜드썬 정민영 대표와 정부사업팀 박도훈 수석,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김한도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첫 사업은 진례면 초전마을에서 시작한다. 그랜드썬은 향후 김해지역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