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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23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LS마린솔루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1,569억원 수주

LS마린솔루션이 한화오션과 약 1,569억원 규모의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9월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창사 이후 최대 규모의 계약이며, 지난해 별도 기준 연간 매출 722억원의 약 2.2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390MW 규모다. 이 사업은 총 8.2GW 규모 '신안 해상풍력 벨트'의 첫 프로젝트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LS마린솔루션, 1569억원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공 수주

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총 1569억원 규모의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저케이블 시공(T&I)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금액은 회사의 별도 기준 연간 매출액 약 722억원의 2.2배 규모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전남 신안군 우이도 일대에 조성되는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총 설비용량 390MW 규모로, 총 8.2GW 규모의 '신안 해상풍력 벨트' 구상 가운데 처음으로 전 공종 시공 단계에 진입하는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지정됐다. LS마린솔루션은 올해 하반기부터 케이블 운송·포설·굴착 매설 등 시공 프로세스를 전담해 2028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LS마린솔루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1569억원 수주

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1569억원 규모로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후 최대 규모 계약으로, 지난해 별도기준 연간 매출 722억원의 약 2.2배 수준이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설비용량 390MW로 전체 8.2GW 규모인 '신안 해상풍력 벨트'의 첫 프로젝트이며,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이다. LS마린솔루션은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해저케이블 운송·포설·매설 전 공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신안 해상풍력 벨트 후속 사업과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등 전력망 사업 참여 확대, LS전선의 미국 생산기지 LS그린링크를 기반으로 한 미국·유럽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LS마린솔루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1569억원 수주

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약 1569억원 규모의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창사 이래 단일 수주 기준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별도 기준 연간 매출액 722억원의 약 2.2배에 해당한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의 발전 용량은 390MW이며, 신안 해상풍력 단지 전체 규모는 8.2GW로 제시됐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LS마린솔루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 체결

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약 1569억원 규모의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후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지난해 별도 기준 연간 매출 722억원의 약 2.2배에 해당한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390MW 규모로, 총 8.2GW 규모 '신안 해상풍력 벨트'의 첫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소개됐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경남도,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FLNG 액화장비 국산화 추진

산업통상부는 17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제1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열고 경남(조선), 대전(방산), 전북(반도체), 충남(반도체) 등 4개 지역을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했다. 경남 특화단지는 거제를 중심으로 한화오션을 앵커기업으로 삼아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의 액화공정 핵심기자재 내재화와 조선해양플랜트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한다. 산업부에 따르면 2030년까지 민간투자 1조 5000억원이 이뤄질 예정이며, 경남도는 2031년까지 745억원을 투입해 FLNG 액화공정 설계기술, 수분 흡착제, 터보 팽창기, 극저온 열교환기 등의 국산화를 추진한다. 한화오션은 2031년까지 대형 해양플랜트 건조설비, 스마트 제조 자동화,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에 1조 52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거제시·경남테크노파크·연구기관·지역대학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통해 기술개발과 실증, 시험·평가·인증,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9월 18일

한국 조선 3사, 올해 수주액 368억5000만달러…LNG선 중심 수주 지속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에도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자신문이 보도했다. 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조선 3사는 LNG 운반선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선박을 중심으로 수주를 확보하고 있다. 올해 기준 조선 3사의 합산 수주액은 368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3사 모두 수주잔고를 확보한 상태로, 업계에서는 조선업 호황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경남 거제, FLNG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제조 AI데이터센터도 개소

경남 거제가 산업통상부의 '조선해양플랜트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최만림 경남도 경제부지사가 17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경남도는 2031년까지 총 745억 원을 투입해 FLNG 액화공정 설계기술과 수분 흡착제, 터보 팽창기, 극저온 열교환기 등 핵심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추진하며, 앵커기업 한화오션은 같은 기간 해양플랜트 건조설비와 스마트 제조 자동화 등에 1조522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특화단지로 4조2000억 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와 1만9000명 규모의 고용 창출을 전망했다. 같은 날 경남창원산학융합원에서는 공공형 '경남 제조 AI데이터센터'가 문을 열었으며, 엔비디아 B200 GPU 40장과 워크스테이션 15대를 갖추고 총사업비 232억6000만 원 규모로 구축돼 연간 최대 300여 개 기업을 지원한다. 박완수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대표단은 17일 중국 상하이 '장강 AI 로봇밸리'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AGIBOT을 방문해 제조현장 적용 사례를 점검했다.

9월 18일

한화오션, 가스텍 2026서 LNG선 화물창 검사·벙커링선 공동개발 착수

한화오션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 2026'에서 선급 인증 획득과 신규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표준 FLNG 설계에 대해 미국 선급 ABS와 노르웨이 선급 DNV로부터 개념승인(AIP)을 받았고, 영국 선급 LR로부터는 10만㎥급 초대형 에탄운반선에 적용되는 고망간강 기반 화물창 '맥티브'(MCTIB)에 대한 AIP를 획득했다. 지난 5월 DNV와 착수한 차세대 고압 LNG 연료탱크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완료해, IGF Code상 IMO Type-B 탱크 허용 압력을 기존 최대 0.7 barg에서 최대 2.0 barg로 확대했다. LR과는 화물창 상태기반 모니터링 기술과 리스크 기반 안전성 평가 체계를 개발해 기존 5년 주기의 LNG운반선 화물창 내부검사 기간을 최대 7.5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MOU를 체결했다. 한국 선급 KR과는 1만8000㎥급 LNG벙커링선 공동개발 MOU를 맺고 맥티브와 Type-C 독립탱크를 각각 적용한 두 가지 개념을 개발할 계획이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경남 거제, 조선해양플랜트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FLNG 기술 국산화 추진

산업통상부는 17일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경남 거제 '조선해양플랜트 소·부·장 특화단지'를 포함해 경남(조선)·대전(방산)·전북(반도체)·충남(반도체) 4개 지역을 특화단지로 지정했다. 경상남도는 2031년까지 총 745억원을 투입해 FLNG 액화공정 설계기술과 수분 흡착제, 터보 팽창기, 극저온 열교환기 등 핵심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앵커기업 한화오션은 2031년까지 대형 해양플랜트 건조설비, 스마트 제조 자동화,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에 1조 5,2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남도에 따르면 국내 조선사는 FLNG 건조 시 액화공정 원천기술을 보유한 해외 기업에 수주액의 2~3%를 로열티로 지급하고 있으며, 핵심 기자재도 해외 라이선스 기업이 지정한 업체 제품을 사용하는 구조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으로 약 4조 2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만 9천명 규모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한화오션, 가스텍 2026서 FLNG·LNG 기술 현황 공개

한화오션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가스텍(Gastech) 2026'에서 최근 기술 현황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개 내용에는 표준 FLNG 설계 개념승인(AIP), 컨테이너선용 차세대 LNG연료탱크 개발, LNG운반선 화물창 검사 주기 연장 공동연구 착수가 포함됐다. 표준 FLNG 설계는 미국 선급 ABS와 노르웨이 선급 DNV로부터 개념승인(AIP)을 받았다. 이 설계는 앞서 진행된 표준 FPSO 기본 설계 승인에 이어 적용된 것으로, 반복 적용이 가능한 플랫폼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KR·한화오션, 18K급 LNG 벙커링선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선급(KR)과 한화오션이 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 2026'에서 약 18K급 LNG 벙커링선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고망간강 기반 LNG 저장탱크 '맥티브(MCTIB, Independent Type-B)'를 적용하는 방식과 압력용기 방식의 Type-C 독립탱크를 적용하는 방식 등 두 가지 설계 개념을 각각 개발할 예정이다. 한화오션은 기본설계와 선박 성능 검토, LNG 화물창 배치, 연료공급 시스템 및 운영 개념 수립을 맡는다. KR은 국제협약과 선급 규칙을 바탕으로 안전성·규정 적합성·운항 효율성을 검토하고 개념승인(AIP) 발급을 위한 심사를 진행한다. 기사는 IMO 온실가스 감축 규제 강화와 LNG 연료 추진선 증가, 선박 간 직접 공급(Ship-to-Ship Bunkering) 방식 활용 확대를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정부,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 4곳 지정…5년간 1600억원 투입

산업통상부는 17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제1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열고 경남 거제, 대전, 전북 군산·익산, 충남 천안·아산 등 4곳을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하는 안을 심의·의결했다. 분야별로는 거제가 조선해양플랜트, 대전이 방산 전자·광학부품, 군산·익산이 반도체 화학소재, 천안·아산이 반도체 후공정이다. 정부는 단지별 약 400억원씩 총 1600억원을 5년간 R&D, 기반 구축, 인력양성에 투입하고,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예정된 7조 70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인허가·규제 개선·정책금융으로 지원한다. 거제는 한화오션을 앵커기업으로 FLNG 액화공정 핵심 기자재 내재화를, 대전은 LIG D&A·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참여로 KF-21·K9 적용 정밀 부품 개발을 추진한다. 군산·익산은 동우화인켐·한솔케미칼·OCI·PKC가 초고순도 화학소재를, 천안·아산은 하나마이크론·TSE가 HBM 패키징 장비와 테스트 부품 자립화를 맡는다. 산업부에 따르면 2021년 1기 5곳과 2023년 2기 5곳에서는 현재까지 핵심기술 개발 15건과 11.5조원 규모의 투자가 추진되고 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KR·한화오션, 18K급 LNG 벙커링선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선급(KR)과 한화오션이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18K급 LNG 벙커링선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LNG 추진선 증가에 대응해 다양한 화물탱크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연료공급 효율과 경제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해상 LNG 연료공급 시장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온실가스 감축 규제 강화와 LNG 연료 추진선 증가가 이번 공동개발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한화오션, 가스텍 2026에서 가스운반선·FLNG 기술 공개

한화오션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전시회에서 주요 선급 인증 획득 내용과 연구개발 성과, 신규 프로젝트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는 차세대 해양플랜트와 가스운반선 관련 기술이 포함됐다. 표준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 설비) 설계에 대해서는 글로벌 주요 선급으로부터 기술 승인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9월 17일

한화오션,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 가스텍 2026서 첫 공개

한화오션이 14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에너지 전시회 '가스텍(Gastech) 2026'에서 자체 개발한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모델을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FDC는 해상에서 자체 전력을 생산하고 해수를 활용한 냉각 시스템을 적용하며, 모듈화 설계로 발전·전력 공급 방식, 서버 유형, 데이터센터 용량을 구성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화오션은 앞서 미국 선급(ABS)으로부터 60MW급 FDC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인증(AiP)을 획득했다. 같은 전시회에서 17만4,000㎥급 LNG운반선 모형도 공개하며, 이 선박은 암모니아 가스터빈 기반 전기추진선으로 점화 시 파일럿 오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손영창 제품전략기술원장(부사장)은 조선·해양 기술력과 그룹의 에너지·데이터 역량을 결합하겠다고 말했다.

9월 14일

한화오션, 가스텍 2026서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 첫 공개

한화오션이 14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에너지 전시회 가스텍(Gastech) 2026에서 자체 개발한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모델을 처음 공개한다. FDC는 해상에서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해수를 활용한 냉각 시스템을 적용하며, 모듈화 설계로 발전·전력 공급 방식과 서버 유형, 데이터센터 용량을 구성할 수 있다. 한화오션은 미국 선급(ABS)으로부터 60MW급 FDC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인증(AiP)을 획득했다. 같은 전시회에서 17만4000㎥급 무탄소 LNG운반선 모형도 공개하며, 이 선박은 암모니아 가스터빈 기반 전기추진선으로 점화 시 파일럿 오일을 사용하지 않는 기술 적용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손영창 한화오션 제품전략기술원장(부사장)은 조선·해양 기술력과 그룹의 에너지·데이터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9월 13일

화석연료·자원그린포스트코리아

한화오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7361억원··· 차입금 6조원대

11일 공시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5조4432억원, 영업이익 7361억원을 기록했다. 고선가 LNG 운반선 등 상선 부문 매출 확대와 프로젝트 건조 본격화가 실적에 반영됐다. 보도는 영업이익 개선과 별개로 대규모 현금 유출이 누적됐다고 전했다. 차입금은 6조원대로 늘었으며, 해외 투자 관련 불확실성도 재무 지표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선수금 효과를 제외할 경우 자체 현금창출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화오션, 태국 왕립해군 차세대 호위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한화오션은 태국 왕립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도입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최종 계약 체결에 앞서 세부 기술 사양과 사업 범위 등을 협의하기 위한 절차로, 최종 계약 조건은 협상 결과에 따라 확정된다. 태국 왕립해군은 공고를 통해 호위함 1척 건조 및 통합 군수 지원 사업에 167억 3000만 바트(한화 약 6833억원)를 제안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사업에는 한화오션을 비롯해 스페인, 싱가포르, 튀르키예 등의 방산업체가 참여해 경쟁했다. 한화오션은 2018년 태국 왕립해군에 1차 호위함 '푸미폰 아둔야뎃'함을 인도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9월 9일

경남, FLNG 원천기술 자립 위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추진

경남도가 정부의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발표를 앞두고 '경남 조선해양플랜트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화단지의 핵심은 FLNG(해상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액화공정 원천설계 기술 확보와 극저온 팽창기·열교환기, 수분 흡착제 등 핵심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다. 경남도는 앵커기업인 한화오션을 중심으로 지난 5월 경남도·거제시·협력기업·연구기관·대학 등 20개 기관이 참여하는 '조선해양플랜트 소부장 특화단지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켰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8월 26일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정부에 특화단지 지정을 건의했다. 입지계획은 옥포국가산업단지를 핵심 거점으로 오비2·덕곡일반산업단지의 생산기능과 해양플랜트 클러스터 실증 테스트베드를 연계하는 구조이며, 정부는 2021년부터 10개 소부장 특화단지를 지정했고 2030년까지 10개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9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한화오션, 양밍해운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 수주

한화오션은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만3650TEU급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약 1조5527억원에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선박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건조되며 2029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양밍해운은 지난해 9월 1만5880TEU급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7척을 발주하며 한화오션과 첫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계약은 그로부터 약 1년 만의 후속 물량이다.

9월 3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한화오션, 양밍해운서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 수주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만3650TEU급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약 1조5527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거제사업장에서 건조돼 2029년 하반기까지 순차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양밍해운이 지난해 9월 1만5880TEU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7척을 발주한 데 이은 후속 발주다. 선박에는 한화오션이 개발한 고망간강 기반 Type-B LNG 연료탱크가 적용되며, 회사는 고망간강이 니켈 합금강·알루미늄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고 영하 163℃ 극저온에서 인성과 강도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한화오션은 선형 최적화 기술을 적용해 연비와 운항·적재 효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3일

한화오션, 양밍해운서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 수주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만3650TEU급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약 1조5527억원에 수주했다. 이 선박들은 거제사업장에서 건조돼 2029년 하반기까지 순차 인도될 예정이다. 양밍해운은 지난해 9월 1만5880TEU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7척을 발주한 데 이어 1년 만에 후속 물량을 발주했다. 수주 선박에는 한화오션이 독자 개발한 고망간강 기반 Type-B LNG 연료탱크가 적용되며, 고망간강은 영하 163℃ 극저온 환경에서 인성과 강도를 유지하는 소재다. 한화오션은 최신 선형 최적화 기술을 적용해 연비와 운항·적재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