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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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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3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10월 1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과 함께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이 같은 날 공개된다. 기업은 이 플랫폼을 통해 자사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9월 30일

환경산업기술원-특허기술진흥원, 녹색분류체계·특허분류 연계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29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와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 등 6대 환경목표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을 구분하는 원칙과 기준을 담은 지침이다. 양 기관은 2023년부터 녹색분류체계를 토대로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 구축에 협력해 왔으며, 이 특허분류체계는 2024년부터 녹색기술 분야 특허 우선심사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두 분류체계 간 연계를 고도화하고 특허정보를 공유·활용하며, 녹색분류체계 개정 시 관련 내용을 특허분류체계에 반영하기로 했다. 경제활동별 특허정보를 활용한 녹색기술 동향 분석 결과는 공동 보고서로 발간할 예정이다.

14시간 전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 9개사 지정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0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올해는 총 9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물·수질 분야에서 효림이엔아이·에이치에스씨엠티·더오포·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4개사, 기후·대기 분야에서 나노·이유씨엔씨·대신엠씨 3개사, 자원순환·폐기물 분야에서 디엠아이·코트그린 2개사가 포함됐다.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제도는 환경기술·제품 보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촉진을 위해 2012년 도입됐다. 지정 기업은 5년간 해외 환경박람회 전용 홍보관 운영, 맞춤형 특허전략(IP-R&D) 지원, 기술임치, 다국어 기업정보집 제작, 해외 바이어 연계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환경기술개발사업, 환경정책자금 지원사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

15시간 전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특허기술진흥원, 녹색분류체계-특허분류체계 연계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29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와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의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 등 6대 환경목표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을 구분하는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는 지침이다. 양 기관은 2023년부터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 구축에 협력해 왔고, 이 분류체계는 2024년부터 녹색기술 분야 특허 우선심사에 활용되고 있다. 협약 내용은 두 분류체계 간 연계 고도화, 녹색기술 특허정보 공유 및 활용, 녹색기술 특허 동향 등 관련 연구 협력이다. 양 기관은 녹색분류체계 개정 시 관련 사항을 특허분류체계에 반영하고, 경제활동별 특허정보를 토대로 주요 녹색기술 동향을 분석해 공동 분석 보고서로 발간할 계획이다.

15시간 전

기후부, 우수환경산업체 9곳 선정…해외 진출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로 환경기업 9곳을 선정하고, 오는 30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분야별로 물·수질 4개사(효림이엔아이, 에이치에스씨엠티, 더오포,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기후·대기 3개사(나노, 이유씨엔씨, 대신엠씨), 자원순환·폐기물 2개사(디엠아이, 코트그린)가 지정됐다.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제도는 2012년 도입됐으며, 지정 기업은 5년간 해외 환경박람회 전용 홍보관 운영, 맞춤형 특허전략(IP-R&D), 기술임치, 다국어 기업정보집 제작, 해외 바이어 연계 등을 지원받는다. 환경기술개발사업, 환경정책자금 지원사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도 부여된다. 정선화 기후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지정 기업들에 대한 종합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9시간 전

용인시,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최종 실적 등록 28일 개시

경기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의 최종 주행거리 실적을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등록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참여 기간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인 운전자에게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2만~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감축량과 감축률을 각각 산정해 참여자에게 유리한 실적을 적용한다. 올해 모집 대상은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9만대를 모집했고, 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와 영업용·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됐다. 참여자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 또는 안내 문자의 URL에 접속해 차량 번호판과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을 실시간 촬영하고 주행거리 입력과 최종 확인·동의 절차를 마쳐야 한다. 최종 등록 승인 문자를 받은 참여자는 '참여 완주 기념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00명을 추첨해 1인당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을 11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9월 24일

환경산업기술원, 2028년 지속가능성 공시 대비 기업 실무지원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한국회계기준원과 공동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이행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발표된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계획에 따라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가 의무화된다. 세미나에서는 한국회계기준원이 국내 공시기준의 주요 내용과 위험·기회 식별 범위 등 실무 적용 기법을 설명했고, 환경산업기술원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중소·중견기업 대상 친환경경영 컨설팅 사업과 1대1 현장상담을 안내했다. 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업종별 Scope 3 배출량 산정 안내서를 2023년 이차전지를 시작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석유화학·철강 등 5개 업종까지 발간했다. 이 밖에 국가 전과정 목록 데이터베이스(LCI DB) 활용방안과 2028년 시범 공개 예정인 기후변화 통합 리스크평가 플랫폼 개발 사업도 소개됐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 공시 이행지원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한국회계기준원과 공동으로 22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 이행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금융위원회 후원으로 열렸으며, 공시 기준의 주요 내용과 실무 적용 방안, 기업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정부는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지속가능성 공시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기술원은 중소·중견기업 대상 친환경경영 진단(컨설팅) 사업과 1:1 현장 상담, 업종별 스코프3 산정 안내서를 소개했다. 국가 전과정 목록 데이터베이스(LCI DB) 활용방안과 2028년 시범 공개 예정인 기후변화 통합 리스크평가 플랫폼 개발 계획도 공유됐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이행지원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한국회계기준원과 공동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이행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금융위원회가 후원한다. 지난 7월 발표된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계획에 따라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가 의무화된다. 세미나에서는 한국회계기준원이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의 주요 내용과 실무 적용 기법을 설명하고, 기술원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중소·중견기업 대상 친환경경영 진단(컨설팅) 사업과 1:1 상담을 안내한다. 기술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스코프 3 산정 안내서를 마련했으며, 2023년 이차전지 업종을 시작으로 이차전지·반도체·디스플레이·석유화학·철강 등 5개 업종 안내서가 발간됐다. 이 밖에 국가 전과정 목록 데이터베이스(LCI DB) 활용방안과 2028년 시범 공개 예정인 기후변화 통합 리스크평가 플랫폼 개발 사업도 소개한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산업기술원·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 공시 이행지원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한국회계기준원과 공동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이행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발표된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계획에 따라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가 의무화된다. 환경산업기술원은 공시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관리하는 일이 쉽지 않아 기업의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한 실질적 이행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세미나 세부 프로그램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최근 3년간 환경표지 인증 취소 464건, 취소 사유는 비공개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환경표지 인증 취소는 2024년 151건, 지난해 225건, 올해 8월까지 88건으로 총 464건이다. 취소 사유는 환경기준 부적합 393건(85%),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 취득 25건, 품질기준 부적합 22건, 부도·폐업 18건, 사후관리 거부 6건 순이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취소 시 '인증기준 부적합' 등으로만 공고하고 어떤 환경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는지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인증기업의 제품별 판매실적 보고 규정이 없어 취소된 제품의 판매·유통 현황 확인이 어려운 구조로 나타났다. 2024년 이후 폐업을 제외한 취소 446건 중 표지 제거 이행실적 제출에 25일 이상 걸린 경우는 126건(28%)이었고 평균 16일이 소요됐다.

9월 21일

녹색건축인증 친환경자재 서류, 확인서 한 장으로 간소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부터 환경표지인증과 환경성적표지인증 정보를 연계한 '친환경자재 인증정보 확인서'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에는 녹색건축인증(G-SEED) 신청자가 사용 자재마다 인증서를 개별 확보해 제출해야 했으며, 인증 건축물에는 통상 50종 안팎의 친환경자재가 사용된다. 새 서비스에서는 에코스퀘어에서 약 11만종의 친환경 건설자재 인증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사용 자재를 선택해 확인서 한 장으로 출력할 수 있으며, 환경산업기술원을 포함한 8개 녹색건축 인증기관에서 기존 인증서를 대신하는 증빙자료로 인정된다. 확인서에는 인증의 연장·취소·만료 여부 등 최신 정보가 자동 반영된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신청자의 자료 준비 기간이 평균 60일에서 40일로, 인증기관 업무 처리 기간이 25일에서 20일로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오는 12월 사용자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자재 인증정보 확인서 서비스 시작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부터 녹색건축인증(G-SEED)에 필요한 여러 장의 친환경자재 인증서를 1장으로 대체하는 '친환경자재 인증정보 확인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녹색건축인증 건축물에는 환경표지 또는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자재가 통상 50종 내외로 적용되는데, 기존에는 신청자가 자재별 인증서를 개별 확보해 제출해야 했다. 신청자는 환경기술산업 분야 통합누리집(에코스퀘어)에서 약 11만 종의 친환경 건설자재 인증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확인서를 출력할 수 있으며, 이 확인서는 8개 녹색건축 인증기관 모두에서 증빙자료로 인정된다. 확인서는 최신 인증 정보를 불러와 발급되므로 인증의 연장·취소·만료 여부가 자동 반영된다. 기술원은 신청자의 자료 준비 기간이 평균 60일에서 40일로, 인증기관 업무 처리 기간은 25일에서 20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녹색건축인증 친환경자재 서류, 확인서 1장으로 통합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21일부터 '친환경자재 인증정보 확인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녹색건축인증(G-SEED) 신청 시 필요한 여러 장의 친환경자재 인증서를 확인서 1장으로 대체한다. 녹색건축인증은 건축물의 전 생애를 대상으로 환경 성능을 평가하는 국가인증이다. 녹색건축인증 건축물에는 환경표지 또는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자재가 적용된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 ODA 연계 지원, 중소 물기업 해외 진출 경로로 운영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은 해외사무소 시장 발굴, 현지실증, 마스터플랜(MP)·타당성조사(FS), MDB·GCF 사업개발까지 단계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ODA로 현지 수요와 기술 적합성을 확인한 뒤 KOICA 무상원조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MDB, GCF, 민간금융을 연결해 본사업으로 확장하는 구조다. 기술원은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콜롬비아·가나 해외사무소와 환경산업정보망(KONETIC), 바이어 초청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과 현지 발주처를 연결한다. 글로리엔텍은 2017년 캄보디아 끄랑저우 지역에서 사업비 2억원으로 농촌형 식수공급시설 3곳을 설치·운영했고, 이후 학교·마을 물공급시설 36곳으로 확대된 뒤 2024년 KOICA 타당성조사를 거쳐 2025년 400만달러 규모 본사업으로 이어졌다. 기사에서는 성과평가 기준을 지원액·실증 건수에서 본사업 전환율, 수출·재수주액, 시설 가동률, 안전한 물 공급 인구 등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정리했다.

9월 21일

남광우 환경산업기술원장,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회장 선임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이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17일 열린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하반기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1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협의회는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연구·전문기관 간 정보와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전국 단위 협의체로, 현재 20여개 연구기관의 기관장이 참여하고 있다. 남 원장은 회원기관 간 협력과 공동 대응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9월 18일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전환 사용 가능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에서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기술원은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확대와 함께 지역 내 소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에 대해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16일 '글로벌 탄소배출량 산정의 변화' ESG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6일 오후 '글로벌 탄소배출량 산정의 변화'를 주제로 제42회 ESG ON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제품 단위 탄소배출량 산정 기준인 제품 환경성 선언 국제표준(ISO 14025)이 개정됐고, 기업 단위 기준인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도 개정이 진행 중인 상황을 다룬다. 곽인호 ㈜엔디렉션 대표이사는 EPD 체계 일원화를 요구하는 ISO 14025:2026의 주요 내용과 개정 작업 중인 ISO 14067의 방향을 소개한다. 이옥수 김·장 법률사무소 지속가능성기후센터장은 국제 공시 기준과의 조화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 중인 온실가스 프로토콜 개정 동향과 산업계 대응 전략을 설명한다. 산·학·연 관계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행사는 10월 21일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전략: 온실가스감축사업과 K-RE100 기술 중심'을 주제로 열린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코나아이,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 지급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15일 서울 은평구 본원에서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로, 2026년 9월 기준 약 234만 명과 128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17개 실천항목에 대해 1인당 연간 최대 7만 원을 지급한다. 그동안 포인트는 계좌 입금, 네이버페이, 삼성월렛 등으로 지급됐으며 지역화폐를 지급수단으로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 기관은 지급·정산 시스템 개발, 적용 지역 단계적 확대, 개인정보 보호, 공동 홍보 등에 협력하며 올해 안에 경기지역화폐 28개 지역과 김포페이 등 총 29개 지역에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2027년부터는 코나아이가 운영을 대행하는 전국 60여 개 지역화폐로 적용 지역을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탄소배출량 산정 국제기준 개정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제품·기업 단위 탄소배출량 산정 국제기준의 개정 동향을 공유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제품 환경성 선언(EPD) 관련 국제표준인 ISO 14025 개정 내용과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기준인 ISO 14067의 개정 방향이 소개된다. 기업 단위 탄소산정 기준인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 개정 동향도 주요 의제로 다뤄지며, 이번 개정은 국제 공시 기준과의 조화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발표자는 개정 표준이 환경성적표지 인증과 전과정평가(LCA) 기반 정책에 미칠 영향과 기업의 대응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기술원은 후속 행사로 10월 21일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전략: 온실가스감축사업과 K-RE100 기술 중심'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예고했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지급 추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코나아이는 9월 15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탄소중립포인트제의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일상 속 실천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 기술원은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지급…환경산업기술원-코나아이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포인트의 지급수단을 지역화폐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술원은 이를 통해 국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탄소중립 실천에 따른 경제적 보상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녹색생활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취지다.

9월 15일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지급…연내 29개 지역 도입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에서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17개 실천항목에 대해 1인당 연간 최대 7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올해 9월 기준 약 234만명과 128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기존에는 계좌 입금과 네이버페이, 삼성월렛 등으로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으며 지역화폐가 지급수단으로 도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 기관은 지역화폐 지급·정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 안에 경기지역화폐 28개 지역과 김포페이 등 총 29개 지역에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2027년부터는 코나아이가 운영을 대행하는 전국 60여개 지역화폐로 적용 범위를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강유역환경청,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개최

한강유역환경청은 10일 대회의실에서 순환자원 인정을 신청할 예정인 사업장과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를 열었다. 순환자원 인정제도는 폐기물 중 환경 및 인체 유해성으로부터 안전하고 유상거래가 가능하며 방치될 우려가 없는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폐기물 관련 규제를 완화해 자원으로 유통·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대상 폐기물에는 폐합성수지, 왕겨 및 쌀겨, 비철금속, 식물성 잔재물 등이 포함된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제도 대상이 다양해지고 신청 과정에서 문의가 증가하는 한편 지자체 담당자의 제도 이해와 현장 안내에도 어려움이 있어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한국환경공단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인정제도 신청방법, 순환자원 지정·고시 제도 및 시스템 등록 방법, 품질인증제도, 순환자원 사용제품 표시제도 등을 안내했으며 이어 질의응답과 건의사항 수렴이 진행됐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제도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해 자원의 순환이용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9월 1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 인터뷰, 히트펌프 보급·녹색산업 지원 방향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취임 후 녹색대전환 전략, 현장 중심 경영, 공공성 강화를 강조하며 연구개발-실증-사업화-금융-판로로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기술원은 올해부터 낮은 GWP 냉매를 적용한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개발에 착수했고, 프로판 등 저GWP 냉매의 사용량 저감과 누출 감지·제어 기술을 개발 중이다. 정부는 올해 국비 약 145억 원을 투입해 제주 등 온난지역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화석연료 보일러를 공기열 히트펌프로 전환하는 난방 전기화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7월 31일 제주시 영평동에서 첫 설치 가구 현판식이 열렸다. 기술원은 해외 진출 원스톱 플랫폼인 'K-Green 해외진출 비즈니스 솔루션' 구축 계획도 마련했다. ESG 친환경대전은 10월 21일부터 3일간 열린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환경창업대전, 탈탄소 분야로 확대해 9회째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했다. 2018년 시작된 이 대회는 그동안 환경 분야 창업기업 발굴에 주력해 왔으나, 올해부터 청정에너지·탄소저장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발굴 대상을 넓혔다. 지난 4월 시작된 참가팀 모집에는 366개 과제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아이디어부문 12개팀과 스타기업부문이 선정 대상에 포함됐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3일 최종경연·시상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최종경연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은 창업대전은 명칭을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으로 변경했다. 기존 환경 분야 중심이던 창업기업 발굴 대상이 청정에너지와 탄소포집·저장, 에너지효율 등 탈탄소 기술 전반으로 확대된다. 지원 대상 분야에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바이오가스 생산, 건물일체형 태양광, 탄소포집, 폐기물 자원화 등이 포함된다.

9월 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기후부,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개최… 25개 팀 수상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부터 청정에너지·탄소저장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발굴 대상을 넓혔으며, 4월 1일 시작된 모집에 366개 과제가 접수됐다. 아이디어(예비창업자) 부문 12개 팀, 스타기업(업력 7년 이내) 부문 13개 팀 등 25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고 총 1억 800만 원의 상금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등이 수여된다. 개최 당일에는 부문별 상위 4팀씩 8팀이 발표 경연을 통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순위를 가리며,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솔루션과 생물학적 탄소 저감·공기정화 시스템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스타기업 부문 수상팀 중 업력 3년 이내 10개 팀은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본선 진출팀으로 추천된다.

9월 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환경창업대전, 청정에너지·탄소저감으로 범위 확대…25개 팀 수상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 2018년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부터 발굴 범위를 청정에너지와 탄소저장 등 탈탄소 기술까지 확대했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모집에 총 366개 과제가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아이디어 부문 12개 팀과 스타기업 부문 13개 팀 등 25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수상팀에는 총 1억 800만원의 상금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등이 수여되며, 대회 당일 부문별 상위 4개 팀씩 총 8개 팀이 최종 경연을 벌인다. 결선에는 수소연료전지·수전해용 촉매 나노소재 제조공정(현진호 팀), AI 기반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SaaS(에너사이트, 평균 오차율 3.2%), 혐기성소화조 캐비테이션 연동 메탄 증산(이재기 팀), BCN 소재 투명·유연 BIPV(핵사에너지), 미세조류 탄소포집 모듈(포네이처스) 등이 올랐다.

9월 2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기후부,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개최…25개 팀 선정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18년 시작된 환경창업대전은 올해부터 청정에너지와 탄소저장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발굴 대상을 확대했다. 4월 1일부터 진행된 모집에는 366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아이디어 부문 12개 팀과 스타기업 부문 13개 팀 등 총 25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돼 총 1억8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회 당일에는 부문별 상위 4개 팀씩 8개 팀이 발표 경연을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리며, 결선에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솔루션과 생물학적 탄소 저감·공기정화 시스템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스타기업 부문 수상팀 중 업력 3년 이내 10개 팀은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본선 진출팀으로 추천된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에너지환경부, 제5차 한-MDB 그린협력포럼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서울 호텔에서 제5차 '한-다자개발은행(MDB) 그린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주제는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녹색전환'으로,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관계자가 참여했다. 세션은 각 은행의 녹색전환 전략과 사업 기회 소개, 은행별 조달 절차·입찰 방식 설명, 국내 엔지니어링 기업의 참여 경험 공유로 구성됐다. 국내 환경기업과 다자개발은행 관계자가 직접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한-MDB 라운드테이블 파트너십'도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에티오피아 유기성 폐기물 관리, 콩고민주공화국 수질관리, 르완다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베트남 해양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월 2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제5차 한-MDB 그린협력포럼 개최…환경기업 해외진출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서울 중구 더 플라자 서울 호텔에서 제5차 '한-다자개발은행(MDB) 그린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포럼은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2022년부터 열려왔으며, 올해 주제는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녹색전환'이다.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관계자들이 참여해 녹색전환 전략과 신규 프로젝트, 은행별 조달 절차와 입찰 방식을 설명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국내 엔지니어링 기업의 MDB 사업 참여 경험을 공유한다. 별도로 '한-MDB 라운드테이블 파트너십'을 마련해 국내 환경기업과 MDB 관계자가 직접 사업 아이디어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도록 했다.

9월 2일

정부, '한국형 기후리스크 통합플랫폼' 개발 위해 기업 수요조사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기후변화 통합리스크 평가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8월 26일부터 9월 10일까지 기업 실무자 대상 '기후위험 및 기후공시 대응 기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개발 중인 '한국형 기후리스크 통합플랫폼' 설계에 반영된다. 총괄 수행기관은 켐토피아가 맡고 있다. 정부는 2028년부터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가 단계적으로 시작되는 점을 고려해, 기업이 겪는 기후위험 분석과 공시 대응의 어려움을 파악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