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제주 아파트에 국내 첫 공동주택형 히트펌프 실증
LG전자가 제주도 7층 규모 아파트(12세대)에 공동주택형 히트펌프를 설치해 전기난방의 실효성과 성능을 검증한다. 주민이 실제 거주하는 아파트에 히트펌프를 설치하는 사례는 국내 처음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1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개발공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 및 P2H(Power to Heat) 실증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김대현 제주개발공사 주거복지사업본부장, 김택수 생산기술연구원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
9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