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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전기신문

이온어스, 日 야외 페스티벌서 이동형 ESS 23시간 전력공급 실증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가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서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마쳤다.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 에네만과 함께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춘 제품을 행사장에 투입해 운영 전력을 공급했다. 양일간 총 23시간 동안 공급 중단 없이 전력을 공급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관람객 대상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온어스는 확보한 운영 데이터를 일본 사업 확대에 활용하고,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EV 충전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9월 23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이온어스, 일본 야외 페스티벌서 이동형 ESS 실증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는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서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실증은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과 에네만이 함께 참여했으며,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춘 인디고 모바일을 행사장에 투입해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 페스티벌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진행됐고, 이 기간 총 23시간 동안 전력을 공급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이온어스, 일본 음악축제서 이동형 ESS 전력공급 실증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가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을 투입해 전력 공급 실증을 진행했다.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 에네만과 함께 참여했으며,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춰 운영된 인디고 모바일은 양일간 총 23시간 동안 공급 중단 없이 행사 운영 전력을 공급했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이동형 ESS와 친환경 에너지 활용 방식을 소개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이온어스는 이번 실증에서 확보한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일본 사업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며,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EV 충전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내 행사·공연업계와의 협력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22일

한전 전력연구원, 실증·사업화 중심 R&D 체계로 전환

한전 전력연구원이 기존 기술개발 중심에서 실증과 사업화 중심의 R&D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고 에너지신문이 보도했다. 기사는 온실가스 감축에서 전력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점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우리나라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상태로, 전력산업은 무탄소 전원 확대, 친환경 전력기기 전환, 감축 실적 확보를 과제로 안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구체적인 과제명·예산·실증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1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에기평, 제주 행원 3.3MW급 수전해 실증단지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기평)은 9월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초혁신경제 그린수소 프로젝트' 실증지인 제주 행원 3.3MW급 수전해 단지에서 기술교류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에기평, 제주도청과 수전해 기술 관련 21개 기업 등 산·학·연·관 관계자 75여 명이 참석했다. 행원 단지는 에기평 R&D 지원으로 완공된 국내 최초의 MW급 수전해 생산 기지로, 2024년 9월 가동 이후 일평균 약 200kg의 청정수소를 생산해 왔다. 생산된 수소는 제주도 내 수소버스 17대와 수소 승용차에 전량 공급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실증 데이터를 공유하고 GW급 및 대규모 단지 증설에 필요한 시스템 최적화와 국산화 방안을 논의했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기평, 1000RT·100℃ 이상 산업용 히트펌프 실증 착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기평)은 9월 15일 '대용량 히트펌프 시스템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과제를 수행 중인 LG전자 평택 칠러공장을 방문해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이 과제는 2023년부터 산업 공정열을 전기 기반 히트펌프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개된 설비는 단일 유닛 기준 1000RT급으로, 무급유 자기베어링 터보압축기와 지구온난화지수(GWP) 1 수준의 냉매를 적용했으며 공급 온도를 100℃ 이상으로 높였다. 해당 시스템은 대구 소재 제지기업 아진피앤피 공장에 설치돼 지난 7월부터 시운전에 들어갔고, 제지 건조 공정의 폐열을 회수해 고온수를 생산한다. 향후 2000시간 이상 장기 연속 운전을 통해 내구성과 열효율, 신뢰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9월 17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딥피션, 시추공 반입·회수 실증 완료

미국 원자로 개발사 딥피션(Deep Fission)이 시추공(borehole)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실증에서는 그래비티(Gravity) 원자로를 담게 될 캐니스터의 실물 크기 시제품이 시추공에 설치된 뒤 다시 회수됐다. 설치와 회수에는 시추 산업에서 이미 상업적으로 사용 중인 표준 장비가 활용됐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2026 하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과제 공모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2026년 하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9일부터 10월 6일까지 공식 누리집(www.ktestbed.net)에서 모집한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재정경제부 주관으로 2021년 출범했으며, 초기 45개 기관에서 현재 82개 공공·민간 기관이 참여해 1,627개 인프라를 개방하고 있다. 이번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단순 실증, 기술 및 제품 성능 확인 세 가지이며 통합공모는 반기별 연 2회 진행된다. 2024년 7월 시행된 '혁신제품 구매운영규정' 개정에 따라 성능확인서를 발급받은 제품은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평가 시 시범사용 수행역량 평가가 면제되고,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지자체·공공기관이 최대 6년간 경쟁 절차 없이 구매할 수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월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6월에는 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