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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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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9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방산용 희토류 사마륨 생산시설 구축

LS에코에너지는 116억원을 투자해 베트남에 사마륨(Samarium) 금속 생산시설을 구축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회사는 호주 라이너스(Lynas)와 협력해 원료부터 금속, 영구자석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사마륨 금속은 고온에서도 자력을 유지하는 SmCo(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의 핵심 원료다. SmCo 영구자석은 내열성과 안정성이 요구되는 전투기, 미사일 등 항공우주·방산 분야에 주로 사용된다. 회사는 이번 생산을 비중국권 최초의 방산용 사마륨 금속 생산으로 소개했다.

3시간 전

한·베트남 원전 협력 논의…산업부, 닌투언2 참여 지원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30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부 하이 꾸언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과 만나 양국 경제협력 확대와 원전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꾸언 장관은 베트남의 원자력 연구개발·인력양성·안전규제를 담당하며, 원전사업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를 심의하는 국가평가위원회 위원이다. 양국은 원전 기술교류와 인력양성 협력방안을 논의했고, 현재 추진되는 닌투언2 원전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절차를 공유했다. 김 장관은 반도체와 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협력 확대 필요성과 함께, 베트남의 산업 고도화 및 2045년 고소득 국가 목표 달성에 대규모 전력 공급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김 장관은 우리 기업의 닌투언2 사업 참여를 위해 베트남 측과 소통하며 정부 차원의 수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6시간 전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EMS협회, 베트남 하이퐁서 한-베 스마트에너지 매칭 컨퍼런스 개최

한국EMS협회는 지난 17일 베트남 하이퐁에서 '한-베 스마트에너지 기술 수요·공급 매칭 컨퍼런스'를 처음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삼성전자, 앱튼, 성건엔지니어링, 밸리언트데이터, 헤리트, 케이씨티이엔씨, 씨지라이팅, 잇츠솔루션 등 8개 회원사가 참여했고, 베트남에서는 하이퐁항만주식회사, 사오도 투자그룹, 하이퐁 조명전기주식회사, 하이퐁 화력발전주식회사 등이 참석했다.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이 총 11건 진행됐으며, 케이씨티이엔씨-Hai Phong Testing and Inspection, 성건엔지니어링-Dat Viet Construction Design Consulting, 잇츠솔루션-ITVC Global 등 3건의 MOU가 체결됐다. 행사 당일 한국EMS협회와 하이퐁시 혁신 및 과학기술 응용센터(ISC)는 과학·기술 및 혁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앞서 15일 하이퐁시 외무청장과 면담을 갖고 스마트에너지·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 행사를 연례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8일

베트남 산업통상부, 지방정부에 지붕형 태양광 정책 이행 촉구

베트남 산업통상부(MOIT)는 지방정부와 부처들이 지붕형 태양광 지원 정책 마련 기한을 지키지 못했다며 이행을 서두르라고 지시했다. 34개 성·시 중 박닌과 라이쩌우 두 곳만 정책을 채택했고, 하노이와 껀터 등 8곳은 이행계획조차 제출하지 않았으며, 17개 부처 중에서는 MOIT와 민족종교부 2곳만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6월 26일 시행된 시행령 243호는 잉여 태양광 전력의 기본 판매 상한을 발전량의 20%에서 50%로 높이고, 데이터센터·전기차 충전 사업자까지 직접전력거래계약(DPPA) 대상을 확대했으나, 베트남청정에너지협회 응우옌 쑤언 퀴 부회장은 8월 기준 세부 지침 부재로 신규 시행령에 따른 잉여전력 판매 실적이 없다고 밝혔다. 베트남전력공사(EVN)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지붕형 태양광은 13만811개소·1만1200MWp 이상이며, 자가소비 규정으로 등록된 약 2만8254개소 중 잉여전력 판매 등록은 287개소(약 16.4MW)에 그쳤다. EVN의 하노이 및 북부 지역 사업소는 올해 계통연계 배터리 저장장치 120MW를 설치했으며, 이는 83개 변전소에 걸친 530MW/1,060MWh 구축 계획의 일부다.

9월 22일

베트남 수출통제 본격 시행…한·베 첫 수출통제 대화 개최

산업통상부는 11일 서울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제1차 한-베트남 수출통제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화는 양국 수출통제 당국 간 국장급 정례 협력 채널을 처음 가동하는 자리로, 지난 4월 23일 하노이에서 체결한 '한-베트남 수출통제 협력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베트남은 지난해 10월 수출통제 제도를 도입한 뒤 올해 6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한국 측 김태우 산업통상부 무역안보정책관과 베트남 측 응우옌 아잉 선 대외무역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해 제도 운영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지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한다. 베트남 대표단은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국내에서 수출통제 전문교육을 받고 인천세관과 삼성전자 등을 방문했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전남TP, 베트남 호치민서 수출협약 466만 달러 달성

전남테크노파크는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 '2026년 해외비즈니스센터 연계 해외시장 창출단'을 파견했다. 도내 소비재 및 산업재 분야 수출기업 16개사가 참가했다. 현지 바이어 대상 일대일 수출상담회, 베트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협력 세미나, 기업 설명회(IR) 및 제품 판촉전, 현지 산업현장 시찰 등이 진행됐다. 일대일 상담을 통해 총 120건의 수출 상담과 14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됐으며, 협약 금액은 총 466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남테크노파크는 해외비즈니스센터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사후 관리와 바이어 후속 협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한-베트남 첫 국장급 수출통제 정례대화 서울 개최

산업통상부는 9월 11일 서울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제1차 한-베트남 수출통제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화는 양국 수출통제 당국 간 정례 국장급 협력 채널을 처음 가동하는 자리로, 지난 4월 23일 하노이에서 체결한 '한-베트남 수출통제 협력 MOU'의 후속 조치다. 베트남은 지난해 10월 수출통제 제도를 도입하고 올해 6월부터 시행 중이며, 우리 측은 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현지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다. 수석대표로 김태우 산업부 무역안보정책관과 응우옌 아잉 선 베트남 산업무역부 대외무역국장이 참석한다. 베트남 대표단은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수출통제 전문 교육을 받고 인천세관과 자율준수무역거래자(CP) 우수기업인 삼성전자 등을 방문한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스타트업 20개사 베트남 수출지원 1569만 달러 달성

한국남부발전은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해 비수도권 스타트업 20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참여기업들은 총 266회의 구매·투자상담을 거쳐 66건, 1569만 달러 규모의 수출지원 실적을 기록했다. 협력 유형별로는 투자 검토 510만 달러, 구매·유통 협력 493만 달러, PoC(실증) 421만 달러, 사업·기술 협력 145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PoC 협약이 25건을 차지했다. 이 프로그램은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총괄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담하며 DRB동일, 부산외국어대학교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InnoEx2026 공동관 참가와 연계된 'Startup Wheel 2026'에서 참여기업 5개사가 Top 30에, 크로스허브가 최종 결선 5개 팀에 진출했다.

8월 31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스스로 프로젝트', 베트남서 1,569만달러 수출지원실적

한국남부발전은 8월 17~21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비수도권 유망 스타트업 20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으며, 총 1,569만달러 규모의 수출지원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3회째인 '스스로 프로젝트'는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총괄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담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협력기관으로는 DRB동일과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참여했다. 현지 프로그램은 B2B 바이어 밋업 데이 등으로 구성됐다.

8월 31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한·베트남 에너지 협력 논의···전력망·재생에너지·원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성환 장관이 레 만 훙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면담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4월 정상외교의 후속 조치로, 양국 간 에너지 협력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한다. 협력 대상 분야로는 전력망과 재생에너지, 원전 등이 거론된다. 베트남은 경제성장과 산업화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설비와 송·배전망을 확충하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원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8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 면담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6일 오후 방한 중인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베트남 대표단을 만났다고 27일 밝혔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원자력발전과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 사업 참여 의사를 전달했다. 대우건설은 30년간 현지에서 쌓아온 사업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지 기업과의 기술 협력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면담에는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석유화학공사(PVN)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한-베트남, 전력망·재생에너지·원전 협력 이행방안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성환 장관이 레 만 훙(Le Manh Hung)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만나 한-베트남 에너지 협력의 구체적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4월 한-베트남 정상외교의 후속 조치로 진행됐다. 양측은 전력 기반시설 분야 공동사업 가능성, 재생에너지 정책·제도 및 산업 교류 확대, 원전 개발·운영과 인력 양성 등 원전 전 주기 협력 분야를 논의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사업 추진을 위해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베트남은 경제성장과 산업화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설비와 송·배전망 확충,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원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8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대우건설,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 면담…원전·LNG 터미널 참여 의사 전달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6일 방한 중인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면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원전과 LNG 터미널 등 에너지 분야 사업 참여 의지를 전달했다.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석유화학공사(PVN) 관계자들은 한국-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 참석과 관계 부처 면담을 위해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정 회장은 대우건설이 지난 30여 년간 베트남에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왔다고 언급했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EVN 하노이와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협약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6일 부산 본사에서 베트남 전력공기업 EVN Hanoi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발전사업과 해외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EVN Hanoi의 현지 전력사업과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EVN Hanoi는 현지 전력시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시장 이해와 사업 참여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중소기업 및 기술·제품 발굴, 전력·에너지 기술교류, 국내 제품의 현지 적용 및 실증, 베트남 전력사업 참여 및 판로 확대, 양국 기업 간 협력사업 발굴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는 국내 중소기업이 핵심 기술과 제품, 사업실적, 베트남 진출 계획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8월 27일

한-베트남 에너지 협력 구체화…전력망·원전·재생E 확대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김성환 장관이 27일 레 만 훙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면담하고 양국 에너지 협력의 이행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4월 양국 정상외교에서 '한-베 전력 인프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김 장관은 한국의 전력망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력 기반시설 분야 공동사업 가능성과 재생에너지 정책·제도 및 산업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원전 개발·운영과 인력 양성 등 원전 전 주기 협력 분야도 함께 모색한다. 기후부는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사업 추진을 위해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8월 27일

한-베트남, 원전·전력망·재생에너지 협력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성환 장관과 레 만 훙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이 면담을 갖고 지난 4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에너지 분야 후속 과제를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전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발전 인프라 확충, 송·배전망 확대, 재생에너지 전환, 원전 재추진을 추진 중이다. 양국 장관은 한국의 전력망 설계·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지 인프라 구축 사업 공동 추진, 건설·운영·인력 양성을 포함한 원전 전 주기 파트너십, 신재생에너지 정책 공유 및 산업 교류, 베트남 진출 한국 에너지 기업에 대한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논의했다. 김성환 장관은 베트남을 아세안 지역 내 핵심 에너지 협력 대상국으로 언급하며 전력 인프라와 원전, 신재생에너지를 아우르는 성과 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8월 27일

한·베트남, 북남고속철도·스마트시티 협력 확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쩐 홍 민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면담하고 북남고속철도, 스마트시티, 지능형교통체계(ITS), 도시철도 등 국토·교통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북남고속철도 건설사업 타당성조사 단계부터 한국 공공기관과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국토부는 지난 7월 양국 장관 면담 이후 제1회 한-베 철도협력회의가 개최됐다고 설명했으며, K-City 네트워크 협력사업과 인프라개발정책 역량강화 석사과정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쩐 장관은 행정 체계 개편으로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올해 말 '제1회 한-베트남 인프라·기술 협력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8월 26일

남부발전, EVN 하노이와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협약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26일 부산 본사에서 베트남 전력공기업 EVN 하노이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력수요가 증가하는 베트남 시장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전력·에너지 기술과 제품의 사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발전사업 전문성과 해외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기술을 EVN 하노이의 현지 전력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

8월 26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EVN Hanoi, 중소기업 베트남 전력시장 진출 지원 MOU

한국남부발전은 8월 26일 부산 본사에서 베트남 전력공기업 EVN Hanoi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베트남의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해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우수 중소기업 및 기술·제품 발굴, 전력·에너지 분야 기술교류,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현지 적용 및 실증, 베트남 전력사업 참여 및 판로 확대, 양국 기업 간 협력사업 발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남부발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EVN Hanoi의 현지 전력사업과 연계하는 역할을 맡고, EVN Hanoi는 현지 시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원한다. 협약식에서는 참여 중소기업들이 핵심 기술과 제품, 사업실적, 베트남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