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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16건 · 전체 뉴스

동서발전, 협력사 15곳에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공개

한국동서발전은 29일 '2026년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견학'에 협력 중소기업 15곳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일산발전본부 3호기 가스터빈 계획예방정비 현장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연소기·가스터빈·발전기 등 핵심 회전기기 내부 구조 및 정비현장 견학, LNG 공급계통과 중앙제어실 실시간 운영현황 확인, 일산발전본부 현대화 사업 추진현황 소개로 구성됐다. 동서발전은 석탄화력에서 LNG복합발전으로의 에너지 전환에 대응해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발전설비 핵심기술과 정비 경험 공유, 기술개발 및 판로 확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동서발전, 가스텍 2026서 LNG 공급사 3곳과 계약·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9월 14~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LNG 콘퍼런스 '가스텍(Gastech) 2026'에서 글로벌 천연가스 공급기업 3개사와 현물 매매기본계약 및 수급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14일 SK가스인터내셔널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MSPA)을 체결했고, 15일 글렌코어 싱가포르, 16일 태국 PTT그룹의 트레이딩 자회사 PTT 인터내셔널트레이딩과 각각 협약을 맺었다. 매매기본계약은 현물 거래에 필요한 일반 조건을 사전에 합의해 두는 방식으로, 실제 구매 시 가격·물량 등 핵심 조건만 협의하면 거래가 가능하다. 글렌코어 싱가포르 및 PTT 인터내셔널트레이딩과의 수급협력 업무협약을 통해서는 국제 시장 정보 공유와 공동구매 등 조달 협력을 확대한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안정적인 천연가스 연료수입 기반 확보가 국가 에너지 안보와 직결된다고 밝혔다.

9월 17일

동서발전, SK가스인터내셔널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태국 방콕에서 14일부터 사흘간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SK가스인터내셔널(SK Gas International Pte, Ltd)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MSPA)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물 거래에 필요한 일반 조건을 사전에 합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실제 구매 단계에서는 가격과 물량 등 핵심 조건만 협의하게 된다. 동서발전은 가격 변동성이 큰 현물시장에서 적기 구매 기반을 마련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가스텍 2026서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수급협력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9월 14~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LNG 콘퍼런스 '가스텍(Gastech) 2026'에서 글로벌 천연가스 공급기업 3개사와 현물 매매기본계약 및 수급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9월 14일 SK가스인터내셔널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MSPA)을 체결했다. 이어 9월 15일에는 글렌코어 싱가포르와, 9월 16일에는 태국 국영 에너지기업 PTT그룹의 트레이딩 자회사인 PTT 인터내셔널트레이딩과 각각 계약을 체결했다. 동서발전은 이를 LNG 직수입 공급망 확대 차원으로 설명했다.

9월 17일

동서발전, 글로벌 3社와 LNG 직수입 공급망 협력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9월 14~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천연가스 콘퍼런스 '가스텍 2026'에서 글로벌 LNG 공급기업 3개사와 계약 및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14일 SK가스인터내셔널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MSPA)을 맺었고, 15일 글렌코어 싱가포르, 16일 PTT그룹의 트레이딩 자회사 PTT 인터내셔널트레이딩과 각각 LNG 수급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매기본계약은 현물 거래의 일반 조건을 사전에 합의해 실제 구매 시 가격과 물량 등 핵심 조건만 협의하면 거래할 수 있는 방식이다. 수급협력 협약을 통해서는 국제시장 정보 공유와 공동구매 등 조달 협력을 확대하며, PTT 인터내셔널트레이딩과는 재고 운영과 계절별 물량 교환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 동서발전은 지난 5월 준공한 음성 복합 1호기에 사용하는 LNG를 직수입 중이며, 내년부터 울산 복합까지 직수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7일

동서발전, 신호남복합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9월 17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에서 신호남복합화력 건설사업의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기존 호남화력 부지에 500MW급 복합화력을 건설하는 내용이다. 동서발전은 공청회에서 사업계획과 환경영향평가 내용을 공유하고 발전소 건설·운영에 따른 환경영향과 저감 방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지역주민 63명이 참석했으며, 회처리장 부지 활용에 따른 주변 환경영향과 온배수에 의한 해양 생태계 영향, 환경조사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9월 17일

동서발전, 500MW급 신호남복합 건설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9월 17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에서 신호남복합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호남복합은 노후 석탄화력을 대체하는 500MW급 LNG 복합발전 사업이다. 공청회에서는 회처리장 부지 활용에 따른 주변 환경 영향, 온배수에 따른 해양생태계 영향, 환경조사 및 운영정보 공개, 건설·운영 과정의 지역업체 참여 축소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동서발전은 사후환경영향조사 과정에서 주민 우려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신호남복합 환경영향평가는 지난 7월 1일 초안 제출로 절차가 시작됐다.

9월 17일

동서발전-우리은행, 180억원 규모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스템으로 관리할 연구비는 협약 기간 동안 약 180억원 규모다. 기존에는 과제 종료 후 회계법인을 통해 일괄 정산했으나, 앞으로는 과제 수행 단계부터 집행 현황을 상시 확인하고 증빙·정산 업무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발전공기업 통합 이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연구비 관리 표준모델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 신규 연구개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9월 11일

현대엔지니어링, 500MW 신호남 복합화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엔지니어링은 동서발전이 발주한 신호남 복합화력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9월 10일 밝혔다. 신호남 복합은 여수국가산단 내 옛 호남화력 부지에 500MW급 LNG 복합발전소를 짓는 6300억원 규모 사업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설계·주요 기자재 조달(EP)을, 포스코이앤씨가 보조 기자재 구매와 시공(PC)을 맡는다. 내년 6월 착공해 2030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1GW급 하동 복합 EPC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주했으며, 신호남 입찰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은 미쓰비시 가스터빈을, 두산에너빌리티는 자체 제작 가스터빈을 내세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같은 날 중부발전·SK이노베이션 E&S가 발주한 1.05GW급 용인 열병합발전소(총사업비 1조7526억원, 2030년 9월 준공 예정) 우선협상대상자로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동서발전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2115명 참가

한국동서발전은 3일 울산 본사 슈피겐홀에서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인공지능(AI) 경진대회 시상식과 에너지전환 컨퍼런스를 열었다. 경진대회는 6월부터 두 달간 진행됐으며 참가자는 2115명으로, 첫해 188명과 지난해 706명에서 늘었다. 대회 브랜드명은 'BARAM(Bigdata Analysis & Renewable energy AI Modeling)'이며, GS E&R과 태백가덕산풍력발전 등 민간기업이 실제 풍력발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제를 제시했다. 시상식을 겸한 컨퍼런스에서는 김한준 퓨리오사AI CTO와 김종규 60Hz 대표가 각각 AI 반도체와 에너지전환을 주제로 강연했다. 동서발전은 대회에서 발굴한 풍력발전량 예측 알고리즘을 추가 검증과 고도화를 거쳐 통합발전소(VPP) 운영체계에 적용할 예정이다.

9월 4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동서발전, 용인 반도체국가산단 1,000MW 복합화력 건설 예정부지 점검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일 권명호 사장과 경영진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000MW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예정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 점검에서는 전력계통 연계, 용수공급, 부지여건 등 기반시설 추진계획과 향후 건설 공정을 확인했다. 해당 1,000MW 복합발전소는 국가산단 내 조성 예정인 총 3GW 규모 발전단지 중 가장 먼저 건설이 추진되는 발전소다. 이 발전소는 삼성전자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팹)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권명호 사장은 안전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공공기관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9월 3일

동서발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1GW 복합발전소 건설 추진

한국동서발전은 9월 2일 권명호 사장 등 경영진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GW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예정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조성될 총 3GW 규모 발전단지 가운데 가장 먼저 건설이 추진되는 사업이다. 현장 점검에서는 전력계통 연계와 용수 공급, 부지 여건 등 기반시설 추진계획과 향후 건설 공정이 다뤄졌다. 해당 발전소는 삼성전자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팹)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000MW 복합화력 건설부지 점검

한국동서발전은 2일 권명호 사장과 경영진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000MW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예정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 항목은 전력계통 연계, 용수공급, 부지여건 등 기반시설 추진계획과 향후 건설 공정이다. 해당 1000MW 복합발전소는 국가산단 내 조성 예정인 총 3GW 규모 발전단지 중 가장 먼저 건설이 추진되는 발전소다. 동서발전은 이 발전소가 삼성전자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팹)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설명했다. 권명호 사장은 안전관리와 사업 추진을 통해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수소·연료전지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청정수소 인증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8월 27~28일 이틀간 동해시 뉴동해관광호텔과 그린수소 연구개발(R&D) 실증단지에서 '청정수소 인증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정수소 인증제도 시행,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CHPS) 재개, 수소경제법 개정안 발의 등 정책·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에 걸친 연구과제 추진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강화도 목적으로 제시됐다. 행사에는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고등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8월 28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청정수소 인증 기술교류회 동해서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8월 27일과 28일 동해시 뉴동해관광호텔과 그린수소 연구개발(R&D) 실증단지에서 '청정수소 인증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정수소 인증제도 시행,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CHPS) 재개, 수소경제법 개정안 발의 등 정책·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에 걸친 연구과제 추진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강화도 목적으로 제시됐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고등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8월 25일 '전력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도급·수급업체 대상 안전보건체계 구축 교육 지원, 발전사 직원 안전의식 체험교육, 위험공정 합동점검, 현장 맞춤형 산업안전보건 교육자료 개발, 안전활동 성과측정 및 제도 정착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이후에도 현장 적용과 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점검·교육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과 개선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안전관리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 제고도 추진 대상에 포함됐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협약을 통해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